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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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성 밀리언아서 길드전

확산성 밀리언아서 길드전

그냥 따지고보면 수집랭킹을 10명을 그룹으로 모아서 하는거 그이상 그이하 의미없음 일부상위권은 매크로의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거기에 말이 많으니 웃기지도 않은 1시간짜리 방송해서 언론플레이나 하는거 보고 어처구니가 없었음. 이런 병신 같은 게임 돈을 트럭으로 부어되는게 뭐 자랑이라고. 그런 이야기 나온다고 아프리카 방송따위나 하면서 쇼나하고 있고 과연 루리웹 수준 이라고 할 수 밖에 없군요 저도 사실 랭킹 할 생각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달리는 길드에 꼬여들어가서 반 강제 달리게됨.. 뭐 길드수집 홍차 받아먹은게 있으니 그걸 전부 다 토해내는 수준으로는 달려야 하기도 하고 뭐 마리오넷이랑 피리도 키풀도 하게 도와줬으니 뭐 .. 어쨌든 끌려가게 됩니다만. 그래도 다음부터는 이거

휴대형 콘솔게임과 스마트폰 게임의 논란이 일어날때마다 느끼는거는

휴대용 콘솔도 명확한 한계가 있지만 스마트폰 게임에도 명확한 한계가 보인다는걸 인정을 안하는 느낌 현재 스마트폰 게임이 상당히 단조롭고 단순한하면서 진짜 유사하기 짝이 없는 게임들만 난무하는데도 불구하고 이점은 전혀 간과하고 앞으로 기술에 발전에 따라 발전할것이다 라는 사실상 두루뭉실한 답 밖에 나오지 않으면서 휴대용 콘솔이 스마트폰 게임에게 패배한다는 결론을 내려버린다. 그리고 스마트폰 비용을 통신비로 퉁치면 된다는 안드로메다적인 계산에 정신을 놓고 말고 그냥 가볍고 출퇴근 할때 즐기는 스마트폰 게임이 이용률이 더 높다 쨩 승리 이런식의 너무 간단하게 이야기 해버린다. 근데 과거 단순하고 천편일률적인 게임 방식이 어떤 재앙을 낳았나를 생각하면 현재의 스마트폰 게임 형식이 콘솔을

스샷만 찍으면 키라풀돌

스샷만 찍으면 키라풀돌

엑토즈라서 이럴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 하지만 나의 불안감이 말을 듣지 않았어.

밀리언아서 해운대 이벤트

밀리언아서 해운대 이벤트

주말에 가볼까 이런 생각도 했지만 주말에 솔직히 해운대 가서 줄서는것도 짜증나고 해서 그냥 오늘 점심시간때 핑계되고 택시타고 해운대 갔습니다. 뭐 밀아부스 그냥 뭐 특별히 큰 부스도 아니고 그냥 구멍가게 마냥 작은 부스에 사람들 줄 서 있는데 금요일 12시 반쯤이라서 그런지 딱히 사람도 많이 없었네요 소용녀 카드 10분 줄서면 받을 수 있는 수준이었고 소용녀 엄청나게 많이 준비되어 있어서 한 사람이 여러번 돌아도 남아돌 양이었음 토요일 일요일날 사람 많이 모여도 한 30분 기다리면 받을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이벤트 두개 하던데 하나는 그냥 뺑뺑이 돌리기랑 망치 두들겨서 점수에 따른 상품 지급 이었는데 특출 나는거 없었습니다그냥 부채랑 비치볼 이런거 주는거랑 멀린코인 주는데 째째해서

한밀아 길드이건... 그냥 일밀아 기사단이 더 좋네

길드 요정 공유하다보니 알람 안 울리면 뭔 상황인지 모르고 화면에서 길드요정 떠있다는거 바로 감지 할 수도 없고 발견자가 공격 안 하면 나머지는 길드비경 걸어봐야 그냥 병신 짓 처럼 그냥 걷기 밖에 안됨 말 그대로 발견자가 발견하고 깜빡 졸기라도 했다 그럼 완전 븅신됨 뭐 그래서 일반 요정전이랑 AP/BC 분리 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공유함 길드원끼리 현재 대화 주고 받을 방법도 개개인 1:1 직통 좋아요 외에는 없음 확밀아 알람이 병신이다보니 완전 개노답 상태 보나마나 짱개 본사에서 쪼아서 어거지로 업데이트 시킨 결과인것 같은데 대체 이따위로 급조해서 만든거 업데이트 하도록 쪼아된 또라이 경영자들은 문제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