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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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보다보면 아직도 이대호를 돈 안줘서 못 잡은거라고 우기는..

사람들도 있으니 보면 왜 자기 이미지만으로 모든걸 판단하고 그걸 사실인양 이야기 하나 그렇다. 이대호도 롯데가 아주 거액의 최고 대우를 했다고 인정하는데도 그 본인 말조차 믿지도 않고 그냥 어차피 일본 갈꺼라서 롯데를 좋게 이야기 해줬다는 상상의 나래를 펴고 사실인양 말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물론 나도 음모론 좋아하긴 하지만 이놈의 크보판은 웰케 음모론을 좋아하는지 몰겠음.

개인적으로 볼때는 팬들이 보는 FA시장 가치가 거품으로 껴 있지 않나

생각 하는데 말이죠 이제 선수생활 황혼으로 접어드는 박한이 이종욱 이대수가 준척급 FA라 보는건 지나치게 선수들 과대평가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직 비교적 젋은 강민호 이용규 윤석민은 몰라도 이제 선수생활 황혼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준척급 FA라고 잡을만하다고 외치는거는 일종의 사기가 아닐련지 이호준 처럼 장타력이라도 있는 타자들도 아니고! 작년에 이호준의 가치를 낮게 봤던게 크나큰 실수 역시 선수가 가치를 인정 받을려면 홈런을 잘쳐야 한다는거고 최소한 오버페이 소리 들어도 완전히 폭망하지는 않고 심정수처럼 어떻게 써먹을 수가 있으니깐 말이죠. 이미 정수근이나 김주찬 같은 케이스를 보면 한국의 FA 시장에서 똑딱이를 FA로 사오기는 상당히 모험적인 일입니다.

사실 정부에 대한 성토를 보면서 느끼는게 뭐냐하면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 보다는 그저 우리가 뭘 잘못했다고? 이런 방향으로 밖에 안 보이는게 사실 문제라고 봄 잘못을 했든 잘못을 안했던 탈출구를 마련해야 하는데 게임업계나 게임업계에 동조한 유저들이나 외통수를 두고 있다고 밖에 안 보임. 사실 지금은 반발하고 반론해서는 탈출구가 나오는게 아니라 오히려 반항하고 우린 잘못 없다 정신으로 들어가니까 점점 조여 들어가는 외통수로 들어가는게 아닌가 싶은데 뭐 그게 좆같다고 못하면 어쩔 수가 없는거고 죽어야지 게이머들이나 게임회사들이나 우릴 죽이면 후회할꺼다 이러면서 장렬한 카미카제의 길을 걷는것 보다는 뭔가 앙망으로 탈출구를 만들었어야 했는데 뭐 이미 그러기도 늦어으니 이런 말 해봐야 의미없는게 문제이긴 함. 그러게 명텐도 드립칠때 정부와 부모들에게

그냥 정부랑 사이 좋게 못논 게임업계 잘못인걸

이걸 게임업계가 못했으니 유저가 잘했느니 따지고 있는것 자체가 개그 진짜 백번 양보해서 유저가 병신이라서 업계가 이런 기형적인 구조가 되었다 치자 그래서 그 기형적인 구조를 지켜야 할 놈들은 게임업계지 왜 유저한테 지랄임? 어차피 게임업계라는것들도 다 영리기업이고 지들이 알아서 운용 하고 잘 해먹어야하는데 지들이 삽질하다가 정부한테 찍혀놓고서 유저들한테 손 벌리고서는 니가 잘못했니 못 했니 그런 다툼 해야하는게 웃김 . 사업을 영위 하는것은 유저들이 아니라 사업자인 게임업계인들 당신들이니 그건 당신들이 알아서 해결해야 할 문제 입니다. 소비자들을 우군으로 끌어들이건 말건 그건 니들이 할 문제이고 그렇다고 소비자들이 편이 안되준다고 소비자들 개새끼 니들 원래는 복돌이들 개새끼 이딴 소리 하지마시

솔직히 말해서 한국겜 망하던가 말던가 관심없음

난 한국 게임 복돌 조차 한적도 없고 정품으로 즐긴적도 없고 망하던가 말던가 그런거 내가 왜 신경써야함?근조를 내걸던가 말던가 그게 내 일인가. 애초에 게임회사들은 당장의 수익에만 급급했지 지들 장기적인 발전안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뭐라 말할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