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서콜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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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콜로세움
사실 처음에는 300등 안에 들 생각은 없었고 그냥 한 600위 정도만 하자 생각해서 돌입한 아서 콜로세움 시작도 늦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2시 넘어서 그때 시동을 걸었으니깐요 저번 화련형 검서가 과열화 되면서 사람들이 많이 지쳤는지 이번 아서콜로세움 초반에는 정말 넉넉했습니다. 이러다가 300커트라인 9만도 안되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엄청 널널한 판국이었죠 하지만 아콜 잘만하면 한시간에 1만5천BP이상 올릴 수도 있다보니까 토요일날 널널 한거에 많은 이들이 참전을 하기 시작하면서 막판에 약간 순위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일요일 오후 5시까지 8먼5천 였는데 결국 남은 홍차 털어가면서 11시에 1만1000 근데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는 느낌에 뭔가 안되겠다 싶어서 OK캐쉬백 8000원 들어부어서 10만5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