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os의 스페이스마린 강습상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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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그간의 월탱질 보고...
오늘 참 제가 생각해도 정말 거하게 지른 것 같습니다. 슈퍼퍼싱은 포기하고 더 좋은 떡대를 얻었죠. 캬캬캬캬캬캬캬(...) 사실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성능이 걸출하더군요. 동급 티어에선 장갑을 씹어드시는 그 모습을 보고 경악을 했습니다(=ㅁ=;;) *덤으로 그간의 성과를 까발릴게요. 철벽은 제 플레이스타일 그대로 플레이를 하다보니 중공업으로 얻은 거 두 개랑 마틸다 여왕님 한 개...... 중공업이 개인적으로 성과가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뭐 하도 타다보니 그런건지는 몰라도........ 88야티는 손에 착착 감기는게 나쁘지는 않더군요. 저 놈의 88/71이 생각 외로 굉장히 걸출한 위력을 가진데다 연사력도 고티어에선 갠춘하더군
(잡설)요즘 따라
컨템터 패턴 드레드노트가 정말 끌리네요. (엔하위키에서 모셔 온 라일라너 형님) 역시 워커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죠. 물론 41번째 천년기를 대표하는 모델의 경우도 뒷태가 굉장히 매력적이라 그 나름의 멋도 있긴 한데, 역시 컨템터 만의 간지는 정말 거부할 수가 없군요. 방어능력이 훨씬 더 월등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제 취향에 딱 들어 맞는 사항이기도 하구요. 역시 제국기계덕후라면 이 정도는 좋아해줘야 하는 게 아닐까요(뭐래)
(WoT)......헤비냐 미디엄이냐.....
미군 트리를 타고 있으니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겁니다.=_=;; 아오 이런#$%^%$!!! 셔먼 좀 상향 시켜서 주지 왜 그렇게 해가지고(사심이 듬~뿎!) ....뭐 개드립은 저리 치우고, 점보셔면을 가도 T95나 마이카인 퍼싱(응?),파이팅 몬스터로 갈 순 있더군요. 근데 문제는 점보에서 T95로 가면 포가......... ...이런 충공깽한 사태가 벌어질 거라고 R사장님의 전언이 있었기에 심히 고민 중 입니다.(...) 물론 속 시원하게 갖고 있는 T18을 주욱 키워서 T95까지 가면 좋겠습니다만... 절 아시는 분들은 충분히 아시겠죠. 항상, 언제나 무언가에 미쳐있어 광신도 처럼 개돌하다 장렬하게 끔살
.......정치장교였나요.....
............................. 지금 이걸 들으면서 느낀건데....... 전 아무래도 이단심문관적 취향, 아니면 방첩대, 아니면 정치장교적 취향이었던 거 같군요. 이걸 들은 뒤로 소련 군가를 미친듯이 찾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난 뒤 R사장님의 한 마디가 결정적이었습니다. R:역시 비슷한 놈들은 끼리끼리 논다더니 네놈도 정치장교 같은 스타일이구나 A:왜요?! 난 자본주의를 신봉하는 돈쟁이라구요?! 그렇지 않고서야 "고성능"전차인 M4 셔먼과 M26퍼싱을 미친듯이 빨며 빨갱이 전차 JS시리즈와 T-34에 그렇게 알러지 반응을 보이겠습니까?!! R:네가 좋아하는 그 어느 세력도 비슷하잖냐. "인류제국"이라고 A:......... 그런데 더 웃긴 사실은 그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