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os의 스페이스마린 강습상륙본부

Sources

Posts

24 posts
[WoT]풀업 병사 겟...

[WoT]풀업 병사 겟...

도대체 이 집안 스톡 구간은 어떻게 생겨먹은 건가요(...) 현금술의 힘을 빌려 풀업 하는데 성공은 했습니다. 물론 플미를 미친듯이 질러서 말이죠=_=;; 스톡구간은 10탑방까지 갖고 가야 하는 사골포의 진한 병맛과 함께 암 걸릴 거 같은 관측창의 존재 그리고 마우스급의 기동력으로 사람 미치게 만들더군요. 그런데 풀업하자마자 이건 무슨 초중전차 인가요 이거 제가 알던 전의 그 암덩어리 맞나여?(...) 도리도리+역티만 해 주면 9탑에서도 생존력이 빵빵하더라구요. 풀업 107mm 포도 평관 227이니 댐지도 짭짤하게 들어와 주고 해서 굉장히 좋습니다. 하지만 자주에는 피를 토하고 크기가 커서 적은 나를 겁내 잘 찾아내는데 난 적을 전혀

고지라를 보고 오다.

고지라를 보고 오다.

괴수계의 체고조넘이신 그 분 앞에 모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릴지어다(...) 정확히는 어제죠. 결국 보고 왔습니다. 지금까지 나왔던 헐리우드 괴수영화 중 가장 맘에 드는 구성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요. 퍼시픽 림이나 다른 여러 헐리우드 괴수영화와는 달리 이 영화는 오로지 '토호의 고질라'의, '토호의 고질라'만을 위한, '토호의 고질라'에 의한 영화라고 하고 싶습니다. 저나 같이 본 친구야 옛날부터 고질라를 상당히 좋아했습니다만 동시간대에 본 다른 사람들은 꽤나 의아해하는 표정이더군요.(심지어는 영화가 중반도 가지 않았는데 여자 둘이 벌떡 일어나 중간에 나가버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제가 정말 충격적이었던 장면은 보셨던

자기 전에 마영전 자캐 스샷 한 컷 투척

자기 전에 마영전 자캐 스샷 한 컷 투척

닉네임:불칸헤스턴 주력무기:기둥 레벨:74 네... 나홐셋 맞추고 나니 나홐 기둥이 생긴 게 정말 맘에 안 들더군요. 그래서 요번에 기간판매 하던 무매룬 질러서 블랙해머 기둥으로 룩변했습니다. ...근데 바꾸고 나니 이건 거의 골디언 해머(...) 기록 쓰레기네 고인이네 하던데 저는 딱히 그렇게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플레이 해 보니 딱히 고인이라거나 안 좋다거나 그런 느낌은 받진 않았습니다. 다만 지금 본인의 방어력이 6K라 굉장히 딸린다는 점;ㅅ; 정말 하찮습니다. 녜녜. 나중에 만렙 찍으면 어설트 헤비 나이트 셋으로 매혹해서 어설트 터미네이터 룩으로 한 번 만들어볼까 생각 중 이기도 합니다. 그럭저럭 모양이 괜찮게 나오더군요

[WoT]...확실히 제가 소련 체질이긴 한 모양입니다...

[WoT]...확실히 제가 소련 체질이긴 한 모양입니다...

저얼대로 안 타게 될 줄 알았는데 결국 타게 되네요'ㅅ';; 병일이 뽑았습니다. 목표는 장갑트리 숙사. 안 그래도 숙사 디자인이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맘에 들던 터라 뽑아줬습죠. 사실 숙사가 도화선이 되었다기 보다는 ST-1 디자인이 옛날부터 찌로보다 더 맘에 들었던 터라=ㅂ=;; 병사 부터는 신세계를 경험할 거라고 지인분들이 그러시던데 주행속도를 보면 반신반의(...) 그래도 한 네번 정도 몰아봤는데 시승결과, 확실히 5탑 패왕은 맞습디다. 세미스톡 엔진 빼고 전부 다 스톡이라 정말 절망스럽긴 한데(...)그래도 부잣집 망해도 3년은 먹고 산다고 병일이가 왜 패왕인지 알 것 같았습니다. 느릿느릿 기어가도 일단 도착해서 각을 칼같이 주기만 할 수 있다면 어

[WoT]당장 다음 주가 시험 시작인데...

[WoT]당장 다음 주가 시험 시작인데...

이 짓 거리 하고 있습니다(...) 불타는 루인베르크 조우전이었는데, 남팀이었습니다. 밑 라인으로 뽈뽈뽈 기어가서 라인메탈이랑 수박오이랑 같이 저격 라인을 잡았습니다. 88야티는 장갑이 되니까 점지 가까이에서 자리를 잡았는데 상대편 88야티가 지그시 바라보더군요. 뒤에 뭘 하는지 버벅이면서 저격라인으로 삽질하러 오던 카나번은 결국 다굴 맞고 죽었습니다(...) 점지 앞을 T34가 돌대가리로 어찌어찌 막아내면서 근근히 전선 유지만 하고 있었던 그 때, 후방을 쑤시던 적 헤비와 미듐들의 공격이 이어지고 T34는 결국 힘을 다 하고 맙니다. 그렇게 한 놈 두 놈 죽어나가더니 7분 쯤 되니까 저랑 라인메탈만 남았더라구요. 진짜 월탱 하면서 그렇게 어깨가 무거운 건 처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