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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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여자 아시안컵 조별 첫 경기:호주전
전반을 보고 하이라이트까지 보다가 잤는데 후반도 비슷했나보다. 슈팅 찬스는 잡았지만 슈팅을 못 때리고 상대는 못 넣은 듯. 문제는 이게 월드컵 예선을 겸한다는 거다. 즉 일정 이상의 순위를 따내야하는데 토너먼트는 변수가 많아서 걱정이네. 일본하고 호주가 만만치 않은데 우리조라 다행이긴 하네. 5위 안에 들어야 한다. 대한민국:오스트레일리아=0:0 윤영글이 나와서 좀 아슬아슬한 순간도 있었는데. 무실점인 건 다행이지만 무득점인 건 한숨나오네. 장슬기는 원래 경고를 좀 받는편인데, 저 경고는 너무 허무하게 받아서 또 아쉽고. 시간 지연이라니. KFA공홈의 결과 기사: [2018 AFC 여자아시안컵 B조 1차전 (한국시간 4월 8일)] 대한민국 0-0 호주 득점 : 없음 출전
리그 일정이 되게 빠듯하네
2부리그야 크게 상관없지만. [리그원 이름 재미없음. 솔직히 클래식이 발음으로 보나 뭐로 보나 폼 나] 수원:서울=0:0 - 정현철의 경기. 손으로 넣은 골을 VAR로 취소한 것도 재밌었지만. 최성근이 정현철 밟고 퇴장당한 것도 재밌었다. - 얼굴이 하얀 예쁘장한 선수임. - 김동진 주심이 칭찬을 다 받네. 인천하고 강원에서 무려 감금된 경험이 있는 주심인데! 대전에서는 팬들 특성상 감금은 안 되었었지만서도. 포항:전북=0:2 67' 전북 - 20.이동국 득점 (PK) 76' 전북 - 28.손준호 득점 - 이용하고 이재성하고 김시누크는 좀 걱정인데. - 못한다고 욕먹긴 해도 이재성이 특유의 휘적거리는 움직임은 매력적이다. 그걸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흐느적거리는 것 같은데
성지전은 역시 성지의 증명으로 끝났군.
신성력 언제 떨어지지? 허정무... 하기야 이 신성함은 무의 신이신 허정무가 두 팀 감독을 하고, 또 그 제자인 김봉길 감독이 연속으로 허정무컵을 따면서 절정에 이르렀다. 전남 광양도 그렇지만 역시 무의 신성력이 집중된 곳은 인천 유나이티드 같다. 결국 허정무가 중간에 사퇴한 곳이라 그런가? 따져보면 말도 안 되는 갖다 붙이기에 불과하지만 미묘하게 맞는단 말이지. 높은 확률로. [20180407 오늘의 1부리그] 인천:전남=2:2 9' 인천 - 9.무고사 득점 30' 인천 - 18.박종진 자책골 55' 전남 - 16.한찬희 퇴장 90' 인천 - 9.무고사 득점 95' 전남 - 22.최재현 득점 - 무의 성지에서 무의 가호를 최대한 많이 받은 두 팀이 경기를 하
FA컵 3차전: 32강으로 가는 막차
[3차전 마지막 경기] 2018년 04월 04일 부산아이파크 : 부천FC1995 구덕운동장(천연) 2 : 1 - 부산 교통공사의 홈구장이 구덕이라서 경기장이 겹치는 바람에 늦은 날짜 알 수 없는 시간에 경기가 잡혔다. 저녁은 왜 못 썼을까? - 부천이 라인업에 완전히 힘을 빼고 나왔는데도 꽤 잘하더라고. 부산은 몇 명만 빼고 거의 주전인 느낌이었는데. - 알레망은 올 때도 문제 일으키더니 무지 못하던데. 근데 골 넣음. 신기한 녀석. - 하지만 역시 송홍민 골이 더 엄청나다. 이름 오타인가 생각한 건 나만은 아닌 거 같지만...;; 그냥 귀엽게 생긴 신인 인 듯. 송홍민 선수의 엄청난 골: - 구상민이 궤적을 전혀 인지 못한 거 같다. 주저 앉았다고 욕하는 사람도 있던데, 내가 보
AFC 챔피언스 리그 5차전: 재미난 골
로페즈하고 주니오 골이 웃겼다. 울산은 여전히 골 결이 별로였다. 막판에 수비 집중력도 좀 아쉽고. 다만 호주팀 잡는 김도훈 감독의 실력만은 여전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전북은 홍정호 상태가 심해졌다. 이재성은 어째 '내 딸기는 내가 죽인다'를 시전하고 있는 느낌인데. 딸기 무슨 죄 진거 있니? 설마 이적 못하게 하려고? 전체적으로 못하는데 미묘하게 실점만 안 하는 수준이었다. 송범근이 이번에는 이상한 실수 안 하고 잘하긴 했지만. 어쩌면 가시와나 다른 J리그 팀들이 그렇게 나왔던 것도 전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전북이 그걸 깨닫고 허허실실로 나온 건가? 지난 전적을 보면 그럴지도 모르지. 그리고 수수께끼의 이동국. 가시와에 뭐가 있나. 나이도 많은 이동국이 저렇게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