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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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1부리그 17라운드
[1부리그] 만약 리그가 무산되면 그래도 1위는 승격이라지. 제주만 승격임. 상주 상무가 김천으로 이사가니까. 거기 뭐있더라. 포도? 이제 곶감이랑 한우는 못 보나. 상주에는 첫 감나무라는 신성해보이는 나무도 있는 모양이더라. 만 개 열리는 게 흉작이라는 정말 자연의 신같은 나무. 하기야 안성도 첫 포도나무가 있긴 하지만 그건 기원이 분명함. 성당 신부님이 들고 와서 나눠준 거라고 하고 성당에 있더라. 2020.08.22 토요일 수원:인천=0:1 71 '도움 인천 7, 김도혁 71 '득점 인천 19, 송시우 - 주승진 감독이 유소년 지도자로 이름난 감독이지만 성인 무대는 다른가 싶기도 하고. - 게다가 송시우는 수원만 잡나보다? - 인천이 수원원정서 이긴게 간만인 듯.
더우니까 기록도 넘어가게 된다
연맹홈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므로 늦었지만 기록남기기로. 우선 2부리그 14라운드와 순연경기. [우리의 2부리그] 2020.08.22 토요일 부천:경남=0:1 88 '득점 경남 15, 정혁 - '믿으세요.' 설사커가 드디어 작동되는가? - 생각해보니 정혁이랑 설기현 같이 뛰었었지. 오래된 것도 아니네. 충남아산:전남=0:2 32 '득점 전남 11, 이유현 82 '득점 전남 98, 에르난데스 - 전남은 의외로 소리없이 강한 듯. 조용히 지키고 있는 느낌. 2020.08.23 일요일 제주:안산=3:1 17 '득점 제주 19, 공민현 73 '득점 제주 22, 정우재 94 '득점 안산 18, 김륜도 - 제주가 우승이네. 역시 남기일은 초반엔 쳐져보여도 2
목소리 구분하는 재미는 있었음
김진영과 황선홍과 강철과, 황도연과 김민균과 정정용 감독 보다는 서울 이랜드 코치와. 사은품 마스크는 필터를 안 사서 못 쓰고, 그냥 94마스크 썼다. 의외로 땀 닦으면서 있으면 버틸만 하더라. [먼데이나이트 풋볼 진짜] 대전하나시티즌:서울이랜드=0:0 - 하기야 월요일 저녁에 이리 지하철이 한가한 건 신기한 일이 맞아. 돼지집이 가고 싶은데 겁나서 못감. 옥천순대도 가고 싶고 여하튼 순댓국밥 그립군. - 최윤겸 감독이 경기 감독관이더라. 이건 심판 자격증 없어도 되나보다. 주로 지도자 출신들이 하더군. 사진 찍고 싶었지만 요즘은 낯선 사람은 접근 안 하는게 예의니. - 안드레의 아내로 추정되는 외국인이 옆에 있어서 안드레가 PK를 날려버리고 못 뛰어도 욕은 못함. - 인터넷 기사
이쯤 되면 신기
이지솔 골인 줄 알았는데 룩 자책이라고 네이버가 그러네. 연맹 들어가봐야지. 김진영 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니 좋더라. 근데 전반에 이기고 있을 때부터 불안했다. 골키퍼들은 다들 소리지르지만 목소리가 특이한 고라니만 유명해졌는데, 김진영 목소리도 특이하게 큰 편이다. 건너편에서 소리지르는 내용도 다들린다. 관중에 듣고 웃고 그랬음. 어쨌든 늬들은 대체 왜 김진영 말을 안 듣는 거냐? 나라면 실행할 능력과 체력이 안 되서 그랬다고 치겠지만, 너희는 젊고 프로 선수인데 왜 그러는 거냐? 김진영이 너네 반찬 빼앗아 먹어서 그러는 거냐? 왜 그러는지나 좀 말해봐라. 고등학생들이 엄청 화난건지 황선홍 경질 그러면서 가던데. 그렇게 단순한 문제는 아니라 본다. 사회적 거리두기라 버스로
FA컵 8강 : 2020-07-29-수
포기하는 걸 막기 위해 중간 중간 추첨을 한다. 나름 올림픽보다 먼저 연장시 1명 더 교체를 사용했다. 그리고 FA컵 답게 5일 전 등록이라는 특이한 룰을 사용한다. 안 바뀌었다면 그대로겠지? 여기까지는 무관중. 원래 AFC 혹은 피파룰은 관중도 징계할 수 있다보니 축구 관객들이 말을 더 잘 듣긴 하는 듯. [8강은 단판, 올해는 4강도 단판] 울산현대:강원FC=3:0 10. 윤빛가람[MF]52, 55,72. 이청용[MF]84 - 이청용 신난 거 같더라. FC서울:포항스틸러스=1:5 24. 정현철[MF] 33 3. 김광석[DF]31,12. 송민규[FW]13,10. 일류첸코[FW]83, 90(+), 7. 심동운[FW]89 - 이후 최용수 사퇴. 뭔가 씁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