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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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방황하는 조석재
청대 챔피언십이었나? 기적골 주인공으로 기억한다. 말이 방황이지 김종필 감독이 옛 인연으로 데려간 거 같긴 하군. 허정무도 이겼네? 물론 김민균 어머님의 힘도 있겠지. 전반 0:0으로 끝났는데 하프타임에 등장하셔서 뜬금 2:0으로 이길 거라고 하심. 100경기 기념행사였는데 동생이 잘생겼더라. [우리가 사는 챌린지 리그] 안양:성남=2:0 66' 안양 - 99.조석재 득점 76' 안양 - 99.조석재 득점 - 김민균 어머님의 바람이 허정무느님을 이기셨군요. 모두 승리의 여신인 어머님께 감사하세요! - 박성호야 머리 붙인 거지? 연맹 기록지가 나간 선수만 써놔서 네가 언제 들어갔나 확인하러 갔다가 혼돈을 겪고 왔어. 오장은 나가고 들어갔지? 81분 역시 패전 처리용이 되었
앙대!!!
김혜리 부상 낙마라네... 윤덕여호 김혜리, 어깨부상으로 낙마… 여민지 대체발탁[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윤덕여호 수비의 핵심 김혜리(27, 인천현대제철)가 어깨부상으로 2018 아시안컵 최종예선 출전이 불발됐다.대한축구협회는 24일 “김혜리가 훈련 중 오른쪽 어깨부상으로 제외됐다”고 밝혔다. 윤덕여 감독은 김혜리를 대체할 선수로 수비수가 아닌 공격수 여민지(24, 구미스포츠토토)를 발탁했다.... 여민지가 장기부상을 여러번 찍어서 상태도 걱정이지만!!! 풀백과 센터백 모두 가능한 혜리님이 북한 상대하는데 빠지다니!!! 아이고...

선수 탓을 할 문제는 아닌 거 같은데
울산 현대 호랑이:부산 아이파크=3:2 2011/07/13 20:56 리그컵 결승이었을 건데 왜 내 감상이 저리 빈약하지... 지금은 비공개한 글인데 시누크의 돌파에 감동했었다. 부산에서 역습을 위해 다 올라온 상황에 그걸 짤라서 역습하는 광경으로 시누크의 어시가 결승 어시. 빨리 뛰어가는 저 9번 친구가 시누크다. 전북 원정(당시에는 울산 시누크니까)에서 후반에만 4골 넣은 것도 유명했지만 저게 유행짤. 골은 고창현, 설기현, 그리고 누구더라 임. 부산은 다 양동현이었던 거 같다. 감상에서 양동현 해트트릭이 아쉽다는 말을 적은 걸 보면. 양동현은 삼동현의 저주가 풀린 뒤로는 꾸준히 잘하는 느낌이다. 당시 안익수 감독은 맹장 수술하고 바로 나와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감
고양이 도망가겠다고 한다
이유는 내가 화내서. 고양이한테 화가 난 건 아니므로 동생 방으로 옮겨주고 옴. [선발 명단] ◆ 한국, 중국전 선발 라인업(괄호 안은 A매치 성적) ◆ 공격수 : 이정협(26,부산/16G 5골) ◆ 미드필더 : 기성용(28,스완지시티/89G 9골), 고명진(29,알 라이안/3G), 구자철(28,아우크스부르크/56G 18골), 지동원(26,아우크스부르크/42G 10골), 남태희(26,레퀴야/32G 4골), ◆ 수비수 : 김진수(25,전북/21G), 홍정호(28,장쑤쑤닝/37G 1골), 장현수(26,광저우R&F/32G 3골), 이용(31,전북/21G) ◆ 골키퍼 : 권순태(33,가시마 앤틀러스/3G 0실점) 중국:대한민국=1:0 [전반] 1:0 - 시작하자마자 바보 반칙을 한 게...EPL

PK성애자 한 건 했구먼
원래 PK 잘(막)주고 보상판정 좀 하는 스타일인데다가 열받게 하면 관중도 때리는 걸로 유명하긴 했지만... 소위 말하는 잘 보는 심판들이 돈을 받고 구속 내지는 불구속 입건 된 상황이니 저분이 1부 리그를 다 보는 거지. FA컵은 직관 안 하면 못 보니까 많이들 모르는 모양인데, 아마추어 주심 보다는 잘하니까 김성호가 프로 주심에 남아 있는 건 맞다. FA컵 낮은 라운드 보러 오시면 뒷목 잡을 광경 많이 본다. '대체 왜 싸움을 안 말리는 거야?!?!?' '왜 안 뛰어?' '수미냐?' 근데 문제는...저러면 다다음 주 쯤에는 챌린지로 보낸다고!!! 강등이랍시고ㅠ.ㅠ 왜 챌린지에 못 보는 심판 줌? 우리도 싫음!!! 황선홍 표정도 뭔가 요상하다. 두 번째 PK는 줄만 했다고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