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Posts
661 posts여자축구 아시안컵 예선 홍콩전 승리
다득점이 우선인 경기였는데 다행이 다득점. 6:0으로 이겼다고 한다. 4월 9일 일요일 19:30분인가 그랬는데 내가 정신이 없어서 오늘에야 글을 쓴다. WK리그가 무려 개막까지 4월 14일로 미뤄가면서 올인하는 중이므로 잘 되어야 하는데 말이지. 중계는 네이버에서 해주니 시간나면 한 명이라도 더 봐주시면 감사. 시간은 거의 저녁 19시인 편이고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잘 안 바뀐다. 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월요일 저녁에 하던 걸 월-금 경기로 두 번 하게 된 듯. 이러면 일정이 힘들지 싶은데 뭐. 신인들이 많이 나와주면 좋고. 정말 오랜만에 짝수팀 체제로 돌아온 마당이라 나름 기대가 크다! 3번씩 붙는 그 체제는 그대로 가나? 우즈벡을 2골차로 이기면 1위확정이라는 말과 이기기만 하

조진호의 한다면 한다
'아드리아노 만들어주겠다'며 남으라고 했다는 이정협. 정말 아드리아노의 길을 간다면 환영. 문제는 아드리아노가 클래식 올라가서도 골 잘 넣다가 중국 간 거긴 한데, 중국이 한국인 공격수를 살리가 없으므로 또 시진핑 축구 굴기 때문에 정책이 바뀌어서 안 갈 듯. [오늘의 챌린지 리그] 부산:서울=3:0 47' 부산 - 11.임상협 득점 60' 부산 - 18.이정협 득점 84' 부산 - 9.루키안 득점 - 땅협아. 머리 깎아라. 미모가 가려진다. - 1부리그 기록만 보면 임상협이 더 좋은데, 어째 아드리아노 때문인지 이정협이 연속골을 올리는 중. 이제 승격하면 고기 사준다고 임창우 다시 데려오려나? 그 고기...농담 같았지만 지금 같아서는 진담 같기도 해. - 루키안의 드디어 골이

이영익 감독님께
애들 중거리 쏘면 벌금 내라고 했나요??????? 나오다가 김진규를 봤다. 출전은 안 했지만. 근데 윤신영이 더 잘하는 거 같음. 몸매도 더 좋고. 심지어 내 앞 쪽에 줄지은 아저씨들이 김진규는 뻥뻥지르기만 하고 이러면서 명단 바뀐 걸 환영했는데, 이걸 알면 슬프겠지. 살찐 느낌이 든단 말이지? 익숙한 김진규 몸매가 아니었어. 확실히. [우리가 사는 챌린지 리그] 대전:아산=1:1 44' 아산 - 23.남준재 득점 87' 대전 - 13.신학영 득점 - 우리 애들이 중거리 안 때리는 이유가 궁금하다. 패스를 아주 잘하는 것도 아니면서. 안영규야 대전에도 있던 선수니 그런가 싶어도 나머지는 다 한가닥 하는 친구들인데 그 친구들을 발재간으로 너네가 뚫겠니?? - 한승엽이 외국
북한을 상대로 무려 1:1이나 하다니
이게 뭐가 대단하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여자 축구를 보면서 2011년부터 지금까지 본 일이 없는 일이다. 맨날 졌어. 맨날 맨날 맨날!! 한 번 비긴 적이 있긴 한가? 하지만 그게 김일성 경기장이라면 이야기가 또 다르지. 게다가 PK도 막았다고 한다. 역시 송출이 없어서 말만 듣고 알아야 하는 분위기. 정미 언니 나이 많을 건데 이제. 누가 상무는 왜 어쩌고 혜택이네 어쩌고 하지만 상무의 군인 선수들에게는 매우 중차대한 의무가 있다. '북한을 이긴다.' '일본을 이긴다.' 이게 꽤 중요하다. 게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징병제 국가는 모두 꼼수를 부려서 이기려고들 하지. 군인이 다른 나라 군인에게 지는게 좋은 그림이 아니거든. 2019년 대회는 무려 중국에서 열리기로

누름돌 이론(?)이 맞아서 뿌듯함.
- 링크는 2014년 9월 12일 글. 차두리는 결국 아챔과 FA컵에다 아시안컵까지 놓치며 콩두리라는 하소연을 늘어놓는다. 은퇴 직전에 이천수를 진압하고 FA컵 하나 들었음. 물론 그 컵이 큰 컵이긴 하나 그 전에도 기회가 있었다는 점이 아쉽다. 2014년은 성남을 우습게 본 태도가 역으로 먹힌 거라쳐도 2013년은 정말로 아쉬울 거야. - 장아찌라고 하던데. 여하튼 댓글 달다 나온 나의 누름돌 이론이 맞아서 뿌듯. 그게 미봉책이었다는 거 역시 밝혀져서 뿌듯함. 패턴이 뻔한 건지 아니면 내가 신기가 있는 건지??? 내가 신기가 있으면 그걸로 부자 되었겠지. 쳇. 다른 분들 댓글도 얼추 맞았으니까. 또 그분들이 철학관 운영하거나 보살집 운영한다는 말은 못 들었으니까? 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