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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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는 법입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3일

그니까... 다른 사람들은 다 쉽다고 하는 곳도 나한테는 X랄같을 때가 왕왕 있다는 거죠. 그동안 이벤트를 너무 날로 먹은 댓가인지(?) 지독한 드랍운과 함께 E-5 을에서 제대로 발목이 잡혀서 빌빌거리고 있습니다. 아키츠시마 + 1구축으로 루트 고정이 된다고 하지만 아키츠가 워낙 믿음이 안가서... 대신 항순 + 2구축으로 들이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냥 아키츠를 들이댈까 하는 생각만 모락모락. 현재 상황은 키리시마 (91) : 46/381.50/91식 철갑탄/Ar196改 ↔이탈리아 (61) 하루나 (92) : 46/41+6/91식 철갑탄+1/21호 전탐 히류 (83) : 98함폭(숙련)/영식21(숙련)/97함공(숙련)/프리에제식 벌지 모가미 (48) : 20.3(2호)/즈이운/

Fate/Grand Order 플레이 중.

Fate/Grand Order 플레이 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3일

사전등록을 안해서 그림의 떡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어떤 마음씨좋은 분께서 특전코드를 주셔서 영입하게 된 세이버 릴리... 하지만 아직 코스트가 모자라서 부지런히 키우고만 있습니다. 시작부터 후유키가 작.살.이 난 상태로 시작하니 상큼하기 그지없군요. 그 직후에 오를레앙이 나오지를 않나. 그런데 왜 코지로 씨가 1성임?! 아, 성향은 S/N과는 달리 중립-선으로 바귄 상태입니다.

E-4(병) 클리어.

E-4(병) 클리어.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2일

병이지만, 아무튼 기본 해역은 다 끝냈습니다. E-5.6.7을 갈지 스카웃에 힘쓸지는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준비가 매우 부실해서(특히 경순과 구축...) 그냥 병으로 갔습니다. 지난 이벤트에 로마를 날로 먹은 댓가인지 드랍운은 그냥 개판이군요. 나쁘게 말하면 뒤통수 후려치는 거고, 좋게 말하면 그동안 소외됐던 몇몇 칸무스들을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고. 이번 이벤트에 부각된 키쿠츠키...인데,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영 거시기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군요. 그건 그렇다치고, 진작에 알았더라면~ E-1을 갑으로 가는 것인데 이젠 다 지나간 이야기. 으휴. 수모서귀....;; 예전 IBS에서 사람들을 경악시켰다는 비행서귀. 장소로 보나 생긴 걸로 보나 핸XX 비행장이군요. 병으로 해서 악명을 체험하

게임을 즐기는 방법.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0일

1. 시간 때우기 : 인류 역사상... 아니, 전우주 생명체의 공통된 목적, 시간 때우기! ㅅㅂ... 오락하는데 이유가 어디있어! 그냥 하는 거지! - 원사운드 2. 도전, 업적 폐인! : 가끔 붉은해적단 평판 확고를 찍은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는게 맞는지 의심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렇게 될때까지 와우를 하는 걸 보면 맞긴 맞는 것 같은데. 3. 그곳에 산이 있으니까. :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게임할 맛이 난다는 경지. 하지만 가끔은 산이 아니라 함정을 큼지막하게 파놓고 "올라가시는 길 지루할까봐 함정을 설치했습니다 고갱님^^"하는 사람들이 좀 보이더군요. 4. 한우물만을 파는 인생 : 뒤집어서 말하면 게임을 인생의 일부로 즐기는 사람들. 5. 판

클로저스의 절망스러운 점.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2일

게임 외적으로는 윈도우즈10 지원 미비. 아니 왜 마우스가 먹통이 되는거냐고? USB라서 망정이지만 이런 식으로 뺐다 꽃았다 하면 악영향이 오겠지... 속편하게 '7써요'하는 칭구들이 보이지만 어이, 현질 몇번 참으면 새 OS를 살 수 있다구. (이게 요점이 아니잖아?) 다음 업데이트 때까지 해결 안하는 건 아니겠지...? 윈도우즈 10 32비트 버전에도 말썽이 있지만 64비트는 잘만 되는 것으로 봐서 이건 엔진의 문제지요. 마소가 더 뭘 해주라고...? 다음은 게임 내적인 문제. 드디어 홍시영이를 죽였어요! 오냐 고맙다 이 자식들아. 공개 채팅으로 미리나름해줘서 정말 고맙다. 님들 안심하지 마세요.늑대개 신캐 나오면 저 여자 또 봐야함. -실제 게임 상에서 오간 공개 채팅 내용을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