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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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스카웃 시도 ing...(다나카 PD는 300만 제독을 로X콘으로 만들지 말라)

E-2 스카웃 시도 ing...(다나카 PD는 300만 제독을 로X콘으로 만들지 말라)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6일

준비를 조금만 더 했으면 (아이고 의미없다) 조금만 더 신중했으면 (아이고 의미없다) 5항전 개장을 깨끗하게 포기하고 (...) E-2 영입에 도전한 결과, 지난 이벤트에서 놓친 하루사메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진수부는 중학교가 되어가고...) 나름대로 건지는 게 있으면 아주 손해보는 이벤트는 아닌 셈이죠. 뭐 비중은 노와키마냥 구축함1이지만 이 게임은 본격 전략이 아니라 함대 '컬렉션'이지요. 모으는데 성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러가 이쁜 게 더 중요합니다(-라는 점에서 시바후 선생님, 파도 자매는 됐으니 후북이만 2차 개장 일러 새로 그려주시면 안될까요-뭐 임마) 그런데 말입니다... 카게로형 노와키 - E1 드랍 시라츠유 개량형 카와카제 - E2 보상 시라츠유형 하루사메 - E2 드

아무리 그래도 너무 나간다. (꼰대 행세 좀 해보겠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너무 나간다. (꼰대 행세 좀 해보겠습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6일

일본 열도에서 한반도, 중국 대륙을 넘어 북미 대륙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300만 제독의 분노를 사느라 여념이 없는 칸코레의 다나카PD. 그런데 다나카를 원균하고 비교하는 건, 이건 말입니다. 다나카가 악질 영자라고 하지만 이건 아닙니다. 열받는다고 일개 악질 영자에 불과한 사람을 천하의 역적과 비교하다니요. 원균이라는 놈이 어떤 놈인데. 원균? 이 새끼는 괴링처럼 잘 나가다가 자아도취에 빠져서 정줄을 놓은 놈도 아니고, 맬러리처럼 능력보다 욕심이 앞서던 놈도 아닙니다. 괴링과 맬러리의 안좋은 점(자아도취와 권력욕)에 무능함을 옵션으로 삼아서 비열함과 열등감을 한데 버무려놓은 인간 말종이란 말입니다. 요즘식으로 하면 해군참모총장에 올랐으면서 한다는 말이 "순신이를 쫓아내고 이 자리에 앉은게 이리

이번 이벤트 드랍, 뭔가 이상한데.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6일

자폭+준비 부족+난이도으로 E6을 도전할 엄두를 못내고 목표를 다시 수정한 작금에 있어서도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습니다. 이벤트 드랍이 뭔가 지독하게 없다는 거죠. 이거 회선을 바꿔서 해봐야될려나? 덕분에 구축 애들이 쑥쑥 크고는 있지만요. 키쿠츠키라던가 하야시모라던사 키요시모라던가 기타 등등 슬슬 지겨워지는 제독들을 위해 아예 화끈하게 접던가 다시 의욕에 불을 땡기던가 하는 다나카. 그런데 사실 잘 생각해보면 보상이 짠 것도 이유가 있겠습니다. 보상이 푸짐하면 이를 악물고 달려들어서 "끝났으... 하얗게... 비워부렸어... 안녕 얘들아..."하면서 접을 사람들이 속출할지도 모르니까요. 이번 이벤트에서 어떻게든 물고 늘어질 사람들이면 "젠장! 다음 이벤트에는 더 준비 잘해야지! 불 붙었어!

최종 목표를 수정한다 - 5항전 개장에서 테루즈키로

최종 목표를 수정한다 - 5항전 개장에서 테루즈키로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5일

을 이상으로 가려니 전함이 부족합니다. 딱지 안붙은 게 야마시로밖에 없어요. 왜 이렇게 됐는고하면, 멍청하게 파밍한다고 전함을 동원하다가 그만 이 사달이. (...) E5를 그 고생하면서 깼던 건 개장 캐터펄트 때문이었는데, 을 작전에 못나가니. 아이고 의미없다. 누굴 탓하겠습니까. 제 안일한 판단을 탓해야죠. 다음 이벤트에 풀릴 것을 기대해야죠 뭐. 카자구모를 노리자니 그동안 드랍이 노와키 하나밖에 없을 정도로 지독해서 그냥 깨끗하게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아직 도전하시는 분들 중 5항전 개장을 노리는 분들은 다른 곳을 파밍할 때 그 해역을 클리어한 칸무스들만 내보냅시다. 아니면 얻은 다음으로 미루시거나. 저처럼 제 풀에 나가떨어지는 수가

E-5 을 클리어...

E-5 을 클리어...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4일

추가해역부터는 다시 가상의 지명을 씁니다만...덜덜덜.모가미가 시작할 때는 43이었습니다. 워메.그리고 소문의 리베치오 등장. 이렇게 원정요원은 늘어나고 진수부는 초등학교-중학교가 되어갑니다... 다음은 누구죠? 마이알레가 되려나? 덕국에서 비스마르크-Z시스터즈-오이겐-유(로) 순으로 나왔으니, 응? 이러면 다음엔 순양함 차례? (믿으시면 곤란합니다) 에휴. 진이 다 빠집니다, 다 빠져. 막판에 통상지원+결전지원을 붙였는데 대파회항을 두 번 연속으로 당해서 뚜껑이 열렸다가 닫혀버렸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통상지원만 붙일 걸 그랬지. 아우악. 장비 세팅은 키리시마 46/41/91식/Ar126改 하루나 46/41+7/91+1/21형 전탐 히류 98함폭(숙련)/영식21(숙련)/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