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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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건담 넥스트 에볼루션 정식 오픈.

SD건담 넥스트 에볼루션 정식 오픈.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28일

이거 아무리 봐도... 캡파의 흔적을 지울 수가 없는데 말이죠. 그러고보니 서비스 종료도 소맥이 포기한 게 아니라 제작사가 반다이남코 자회사로 들어가서 계약이 끝났다던가... 캡파가 월탱같은 게임이었다면 넥스트 에볼루션은 SD건담 G제너레이션 OVER WORLD를 액션 게임으로 만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대놓고 반복 플레이, 그러니까 노가다를 적극 권장하고 있군요. 어차피 반복 플레이를 하는 거야 모든 게임(특히 일본의 영향을 받은 게임들)들의 공통점이지만 어째 내가 게임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인간 매크로가 된 것같아서 지겨워집니다. 내가 건담 게임을 하면서 지겨워 미칠 것 같은 날이 올 줄이야. (G제네는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피가 거꾸로 솟을 뿐...)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칸코레] 으헤헤헤...

[칸코레] 으헤헤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26일

운류님을 영입했겠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E3 파밍을 시도했습니다. 사람이 몰려서 그런지 랙이 예술적이더군요. 2015년에 20년 전의 PC통신 시절의 향수를 느끼다니~. 그래서 짜증이 치솟았습니다만...!신캐가 나오면 잊지말고 자물쇠를 채워놓읍시다.후후후. 한번만에 미즈호가 나와주다니 그동안의 지독한 드랍운은 이 때를 위한 것이었군요. 쓸모가 있니 없니 하는 건 이런 게임에는 부차적인 문제고, 새 캐릭터가 나오느냐 마느냐가 중요하죠. 아키츠시마와 함께 수상기원정조도 확보됐고, 테루즈키를 포기한 댓가는 나름대로 두둑하네요. 이번 이벤트에서 새로 영입한 칸무스들은... E1 노와키 E2 하루사메 운류 E3 미즈호 E4 하야스이 E5 리베치오 이렇게 여섯인데 위의 셋은 이벤트에서 포

[칸코레] 제2차SN작전 이벤트 자체종료.

[칸코레] 제2차SN작전 이벤트 자체종료.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23일

E2를 계속 돌던 중에 묘~하게 어려워지지를 않나, 드랍으로 학 자매가 튀어나오지를 않나, 그렇게 기대했건만 RJ가 계속 튀어나오지를 않나, 이젠 햣하~와 그 동생이 튀어나오는 등 뭔가 조짐이 이상했는데... 비결은 마음을 비우고 계속 들이댄 것입니다. 로호작전 깨는 기분으로요. 카와스미 씨의 팬이기도 하고, 지난 이벤트에서 끝끝내 못얻었던 터라 더욱 궁금했어요. 퀘스트도 퀘스트고 말이죠. 테루츠키를 눈뜨고 놓치고 있는 판이나 마찬가지라서 아쉬웠는데 그 기분이 한 방에 날아가네요. 모두 저를 위하여 팝콘과 콜라를 뜯어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비꼬는 말이 아닙니다!) 이제 좀 쉬면서 다음 파밍을 준비해야겠군요. 타니카제인가, 미즈호인가... 어차피 병병병병을이라서 확률은 똑같습니다. (.

이번 이벤트의 소득.

이번 이벤트의 소득.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9일

1. 진수부에 선생님이 왔으니 매니저도 있어야죠. 급유함 하야스이입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일단 개장시키면 아키츠시마보다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그러나 100%로 활용하려면 아직은 현질뿐. 이벤트 끝나고 전용 원정 하나 생길지도요...? 2. 유학생 왔다! 이탈리아 구축함 리베치오. 그런데 국적이나 분위기를 보나 모 마법소녀 애니메이션의 모 개구쟁이가 생각나는군요. 시마다 선생님이 맡았으면 빼도박도 못할... 3. 드디어... 노와키, 하루사메가 왔습니다. 둘 다 지난 이벤트에서 포기한 애들인데 이렇게 오니까 좋네요. 타니카제, 운류, 그리고 좀 욕심을 부리자면 미즈호와 아카시를...(병병병병을인데 너무 욕심을...) 4. 신병 받아라~! 카와카제가 왔습니다. 다 좋은데, 정작 맏

[칸코레]주포 과적 시스템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칸코레]주포 과적 시스템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7일

이 표를 참조해서 포 구성을 바꾼 결과...미스도 안뜨고 되려 연격으로 원샷원킬이 안되면 이상한 상황이 되는군요. 왜 이걸 여태 신경쓰지 않았는가 싶네요. 이게 제가 이번 이벤트에서 얻은 가장 귀중한 보상일 듯. 그동안은 과적 페널티 따위는 신경안쓰고 35.6이 왜 있나 싶어서 들어오는 족족 갈아버렸는데... 이걸로 더 이상 46Cm에 목을 안매달아도 되겠군요. 남은 건 '운류 님을 영접할 수 있을것인가' 인데... E2 스카웃 중에 쇼카쿠가 두 번 나왔습니다. ...으잉? + 경순과 중순에도 과적 페널티가 있을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