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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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제네 스피릿츠가 후속작보다 나은 점 중 하나는...
2005년 (10년 전!?) PS2로 나온 스피릿츠. PS2 G제네로 최초는 아니지만(최초의 PS2 G제네는 건담 세대가 아니라 로또 세대 NEO...) 사실상 정통 G제네로는 2015년 중반인 지금까지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WARS 이후의 G제네는 유닛 늘리기 + 어거지, 반쪽짜리 크로스오버라서 G제네라는 이름이 아깝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이런 장관(?)을 연출하기가 쉽지 않지요. 이건 아예 재현도 안됐으니 말입니다. 무엇보다 음성 100% 지원 G제네는 아마 이게 유일할 듯... PS4로 G제네가 나온다면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스피릿츠가 가장 나아보이네요. 그 망할놈의 하로만 빼고요. (...) 덤 : 같은 캐릭터인데 이미지가 참... 뭐

무라사메.. 기간한정 스탠딩 이미지.
이름에 비(雨)가 들어가서 준비된 일러스트인데 이것도 꽤 괜찮네요. 아니 오히려 이걸로 바꿔주면 참 좋겠는데. 아무튼 훈장이 3개고 1-5와 2-5를 깨서 설계도를 한 장 마련해야겠네요. 로마, 카츠라기, 다이게이, 재상님 모두 다섯 장이 필요한데 이 한 장은 카츠라기인가 재상님인가 좀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셋 다 급하긴 한데... 결국 모자란 설계도를 위해서는 또 다음 이벤트를 노려야한다는 결론이. orz 덤 : 아키츠시마 개장. 근데 정말 얘를 어떻게 써먹죠? 탑재량도 별볼일 없고 전열에는 끼울 데가 없는데 나중에 수상기모함이 한 명 더 나오면 원정 요원으로나 돌려야할까... 이식 대정도 궁금하고 말이죠.

ViVid 9화.
불량학생을 처단하겠다는 학생회장과 그 불량학생의 신경전. 저지멘트라던지 저때의 똘끼넘치는(...) 목소리가 어디에서 많이 들었다 싶었는데 과연 그 사람이었나... 스피릿츠 이후의 G제네를 했다면 저 목소리가 참 정겨울 겁니다. 하리를 맡았어도 꽤 좋았을 것 같았는데 제작진은 성우개그를 염두에 둔 것인가... 아무튼 광탈한 저지멘트에게 애도를. 에~, 뭐랄까. 옛날하고 비교하면 참 위화감이 쩔어주는 쌍둥이 시스터군요. 니들 캐릭터 달라지지 않았니? (특히 오토) 사실 저 씬에선 TVA판이 다 그렇듯이 잘려나간 신이 있습니다. 원래는 저 정도는 아니었고 그냥 감탄하는 정도. "IS를 쓰면 모르겠지만 실검으로는 못할 것 같다"는 디드의 말이 있었죠. 사실 ViVid의 문제점이라면

미칀-맥쓰 포스터 일람
세기말 구세주 여정 매드 눅스맥스 - 근성의 도로 (...) 아아 이 쌈마이틱한 분위기라니.. 이 얼음집에 자주 드나드시는 분이라면 저런 식의 표기법이 영락없이 번역기 스멜+일본 스멜임을 알아채실 터. 시간이 흐를수록 일본식 표기법의 영향을 벗어나는 것도 그렇고, 포스터 자체에도 그림에서 사진으로 변해가네요. 하지만 30년(!)이 흐른 2015년의 매드 맥스 영화 포스터는...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의 眞주인공이라고 주장하는 세기말 근성가이 눅스 군이 나온 거 말곤 다 0점을 주고 싶습니다. '22세기 재난 블록버스터'? '희망없는 세상, 미친놈만 살아남는다'? '살고 싶으면 내 말 들어'? '대체 계약조건이 뭐였길래 이렇게 위화감이 넘치는 광고문구가.... 차라리 이 패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