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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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기담당 캐릭터에 대한 두 가지 반응.

색기담당 캐릭터에 대한 두 가지 반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14일

"게임 개판쳐놓고 야한 캐릭터만 내면 팔릴 줄 알았냐 이 빙다리 핫바지들아? / 옳소!" "야! 허세과장광고하는 소리 좀 안 나게하라! / 맞아!" "보인다!" "사고쳤구나!" "복귀신청서 내러 갑니다." "끼야아아아아아악!" "안되겠소, 지릅시다!" 서든어택2 개발팀은 캐릭터를 지울 게 아니라 클로저스 담당팀과 나딕을 보고 좀 배워야합니다. 운영은 바라지도 않아요. (...) 그나저나 티나 디자인... 밀리터리 룩이었죠. 로리+안드로이드+밀리터리...(그리고 온몸에서 뿜어져나오는 말년병장의 아우라...) 설마 노린 건가? 서든2 개발팀한테 엿 좀 먹어보라고?

삼성이 이빨빠진 사자가 다 됐긴 다 됐군요.

삼성이 이빨빠진 사자가 다 됐긴 다 됐군요.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13일

한 회에 7점이나 뽑아놓고도 역전패해요? 그것도 포항에서? 포항에만 오면 맥을 못추던 롯데한테? 9회초에? 12:6을 13:12로 지는 경기를 하다니. 눈빛이 바뀌어? 10등해본 게 굴욕이라고? 이따위로 하는데 10등 못하면 그게 이상하지! 중계진이 "아니 우리 팀 이렇게 잘치는게 왜 8등?"하지 않겠냐는 말을 했는데 이젠 '저따위로 하니까 이렇게 잘 쳐도 8등이구나'하지 않을련지. 발디리스하고 승엽이 형만 용썼지... 삼성은 왜 대표선수들을 곱게 보내지 않는걸까요. 마라도 꼈나? 대표선수들이 은퇴할 때가 되면 오만가지 악재가 일어나는게? 삼촌은 오자마자 이따위로 박살나는 팀을 보고, 조카도 다 이기다가 깨지는 팀을 봤으니 오늘은 소사 선수와 필리페 선수한

스타크 제간에 대해서...

스타크 제간에 대해서...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12일

어, 그러고보니 색이 다르잖아? 모 위키에서 "프라가 어떻게 나오고 있던 간에 UC 아카이브와 건담 에이스에서 CCA = 프로토타입이라고 하기 때문에 CCA=프로토타입이라고 보는 게 옳다는 글을 보고 심사가 막 뒤틀리더군요. (...) 거기에서 뭐라고 하던간에 영상화된 작품에서 CCA=프로토타입이라고 하지 않는 이상, 아무 의미없는 소리입니다. 그런 식이면 건담 UC의 공식 설정은 반데시네고, 1년전쟁의 공식 설정은 오리진이며, FC세계관의 공식 설정은 초급 G건담이 되어버립니다. 하지만 1년전쟁의 공식은 여전히 TVA와 극장판(이 섞인 개판)이며, FC세계관은 여전히 G건담 TVA고, 건담 UC의 공식은 OVA와 Re:0096입니다. 물론 임시땜빵이라도 Re:0096이 나중에 나왔으니 우선권은

PC사랑 2016년 7월호 로봇대전 특집 요약.

PC사랑 2016년 7월호 로봇대전 특집 요약.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8일

"MD에 V까지 한글화로 정발되니 PC판 이식도 기대해볼만하다" "건담이 더 세냐 마징가가 더 세냐하는 질문을 멋지게 승화시킨 캐릭터 게임" "갈수록 재미가 없어진다. 예전(아마도 윙키~1차 알파 시절을 말하는 듯)에도 충분하진 않았지만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있었다." 총평 : "연출은 너무 길어서 한번 보고 스킵하는 게 다반사고, 등장 캐릭터들은 너무 많아서 함내대기자들이 수두룩하며, 그거 해결하겠다고 트윈이니 소대니 부대니 하는 시스템을 넣었지만 그걸 짜는 과정은 지겨워 죽을 지경이고, 전략성이나 전술성은 아예 흔적을 겨우 찾을 수준이다. 결국 일본식 RPG의 장점보다 단점이 더 돋보이는 지경이니 이 게임 시리즈, 더 오래가려면 이걸 고쳐야한다." 누구 PC사랑 7월호를

로봇대전 오리지널 남자 주연급 캐릭터들의 여성관계.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3일

류세이 다테 : 연하(라투니), 사실상 연상(마이) 모두한테 플래그도 확실하게 꽃았지만 그래놓고는 로봇만 보고 있는 중. 그리고 초록동색이라고 했던가, 두 사람은 덕후화... 미스트 렉스 : 상관 딸이자 동기인 안젤리카에 생명의 은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셀디아 모두 푹 빠져있는 중. 다만 상관이자 스승인 사람은 자기 딸내미를 밀어주긴 하지만... 원체 우유부단해서 진전은 없어보임. 오히려 둘 사이에서 휘둘리는 게 훤하다... 액셀 알마 : 선택에 따라서는 애인을 자기 손으로 죽이게 되는 안습한 결말을 맞기도 하지만, OG월드에서는 '이쪽의 자신'에게 죽음으로써 그 신세는 피했는데...그 다음에 만난 애가... 사실은 엄청난 연상이지만 그 누구도 그렇게 안본다는 게 문제. 덤으로 부하라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