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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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안하련다 꾀꼬리.

무명병사의 격납고|2019년 9월 30일

지들이 만든 프로그램이 이렇게 엉망이 됐는데도 원인을 못찾겠다고? PC게임도 아니고 폰게임인데? 니네가 프로냐 시발? 의상? 그게 캐릭터 능력치를 상승시켜주진 않아요. 지랄같은 난이도, 괜찮아요. 안하면 되지.새 캐릭터. 언젠가 뽑히겠지.오뉴월 늘어진 엿같은 기믹. 여러분만이 희망입니다 선발대! 근데 프로그램이 무슨 발작하는 것 마냥 뻗고 튕기는 건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운영체제나 기종, 심지어 제조사도 가리지를 않으니 우중이 일당이 뭔가를 단단히 망쳐놨다는 것 밖에는 설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AVGN으로 유명한 제임스 롤프가 AVGN 영상에서 한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C발, 일단 돌아가기는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이건 그것도 안

[소녀전선]거기 PD양반?

무명병사의 격납고|2019년 9월 27일

지금도 게임이 이 꼴인데 우중이가 늘어놓는 거창한 계획이 실행에 옮겨진다면 얼마나 망가질지 상상만해도 끔찍할 지경입니다. 아시다시피 우중이는 틈만나면 거창한 계획을 죽 늘어놓죠. "앞으로 스토리는 이러저러하게...""이벤트는 이런 식으로...""새 시스템은 이렇게....""다음 추가할 신 캐릭터는...""이번에도 거물급 성우분을 섭외했어요..." 이러면서 동인행사 가고 굿즈 인증샷이나 올려대면서 돈받고 가서는 자화자찬이나 하고 있죠. 그만 사라! 지금 그거 말고도 할 게 많을텐데! 사람들이 한동안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아주 그냥 지가 무슨 로드 브리티쉬 정도가 되는 줄 아는가 봐요? 그런 거 할 시간에 빌어먹을 프리징이나 좀 고쳐라. 이제는 전투 한번 돌릴 때마다, 기믹 좀 복잡하다 싶으면

라쿤 시 몰락.

무명병사의 격납고|2019년 9월 16일

1. 처음부터 라쿤 시는 엄브렐러의 생체병기 실험장으로 부흥한 도시. 따라서 시장이나 경찰서장 같은 고위직 공무원들은 사실상 엄브렐러의 끄나풀. 2. 라쿤시 경찰서장 브라이언 아이언스는 엄브렐러에 포섭되기 전부터 평이 안좋았던 탐욕스럽고 거만한 인물로 부하들은 물론이고 그와 한배를 타고 있었던 알버트 웨스커마저도 덜떨어진 놈이라고 욕할 정도였음. 게다가 S.T.A.R.S.의 실력은 웨스커와 아이언스의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였으므로 알버트는 죽다 살아나고 S.T.A.R.S.는 크리스, 질, 베리, 브레드가 생환하고 레베카는 행방불명. 3. 아크레이 산 속에서 T바이러스 유출사고가 일어나자(바이오 하자드1) 아이언스 서장은 급히 뒤처리를 시작하면서 조사하려는 크리스들의 노력을 수포로 만들면서 연방정부의 대

[PS4] 전뇌전기 버추얼 온 마스터피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9년 9월 13일

2019년 11월 27일 Playstaion 스토어로 다운로드 판매전용. 가격 4,500엔 수록 타이틀 * 전뇌전기 버추얼 온 (1~2인) * 전뇌전기 버추얼 온 오라토리오 탱그램 5.66 (1~2인) * 전뇌전기 버추얼 온 포스 (7.7로 예상) (1~4인) 온라인 대전 모드 추가 * 미니 토너먼트 모드 * 사다리 게임 : 레더 모드 * 팀 배틀 모드 주식회사 타니타 발매 VCD-18-c 18식 컨트롤 박스 '트윈 스틱' 대응. 이제 팬들이 원하는 게 뭔지를 알아채셨구만. 진작에 이러셨어야지.+ 포스도 그렇고, 얘들은 어째 콘솔이 끝물일 때 이식판을 내버리네...+ 버추얼 온 마즈? 사실 그건 버린 물... 이 아니라 그건 새로 만들어야 될 수준입니다....근데 이번엔

[소녀전선] 드디어 해치웠어(2)

무명병사의 격납고|2019년 9월 6일

동서고금 NPC 구출/호위 임무의 최악의 장애물은 지 멋대로 움직이는 NPC죠. 엠포를 점령으로 맞춰 놓는 걸 잊지 마세요.네게브가 있던 자리에 NTW를 넣었습니다. 도발이 없으면 차선책으로 방패는... 쓸만했던가?이번 이벤트에서 큰 활약을 못해서 안타까운 우리 네게브... 이번 클리어의 1등공신 카노 자매. 열차포와 토우 지원을 받으니 카터 패거리의 장갑병을 야참으로 씹어먹더군요. 작능만 보곤 큰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좀비들을 아주 잘 때려잡아서 놀랐습니다. 힘 좀 써볼ㄲ... 아, 이쪽이 아니지.그리고 토우. AA-12와 M200 중 고민하다가 M200을 골랐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고비는 단연코 5-4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클라이언트가 맛이 가서 버벅대고 뻗고 튕기는 게 간접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