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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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ita] 무라사키 베이비 (Murasaki Baby, 2014, Ovosonico)

[PS Vita] 무라사키 베이비 (Murasaki Baby, 2014, Ovosonico)

[PS Vita] 무라사키 베이비 (Murasaki Baby, 2014.9, Ovosonico) 이탈리아의 게임 회사 Ovosonico에서 제작한 PS Vita 전용 퍼즐형 액션 게임. '베이비'라는 캐릭터를 조작하여 엄마를 찾아 기괴한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이다. 게임은 PS Vita의 특징인 전면 터치패드와 후변 터치패드를 둘 다 사용하여 조작한다. 전면 터치패드에서 베이비의 손을 손가락으로 잡고 끌면서 이동을 하고, 후면 터치패드로 환경을 바꿔가며 진행하는 것이 게임의 기본. 베이비가 들고 있는 풍선이 터지면 미스로 처리되며 세이브 포인트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팀 버튼이 영향을 받았다는 예술가 '에드워드 고리'가 떠오르는 펜맛이 살아있는 기괴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 또한 일

[FC] 아르고스의 전사 엉망진창 대진격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 TECMO) #3 엔딩 및 비기

[FC] 아르고스의 전사 엉망진창 대진격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 TECMO) #3 엔딩 및 비기

[FC] 아르고스의 전사 엉망진창 대진격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 TECMO) #2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5명의 인드라로부터 5신기인 '바람의 활차', '불꽃의 보우건', '전사의 문장', '인드라의 갑옷', '페가수스의 피리'를 얻은 아르고스의 전사. 이제 라이거의 '아성(牙城)'이 보이는 라일의 탑에서 피리를 불기만 하면 된다. 롤세니아 계곡에 있는 탑 위의 선인에게서 이 위에 '아성'이 있다고 들은 적 있으니 롤세니아 계곡에 있는 탑이 '라일의 탑'이다. 이제 롤세니아 계곡으로 향하자. [ 롤세니아 계곡~라일의 탑 ][가라간다 연봉]을 빠져나와 전체맵인 [용이 우는 골짜기 겔로제오]로 나왔으면 게임 초반에 진행했던 것처럼 동쪽에 있는 [롤세니아 계곡]으로 가면 된다.

[FC] 아르고스의 전사 엉망진창 대진격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 TECMO) #2

[FC] 아르고스의 전사 엉망진창 대진격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 TECMO) #2

[FC] 아르고스의 전사 엉망진창 대진격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 TECMO) #1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이 게임의 전체맵인 [용이 우는 골짜기 겔로제오]에서 '사슬낫'을 얻은 뒤 [롤세니아 계곡~엘가의 숲]을 공략하여 '엘가'를 물리치고 인드라의 5신기 중 하나인 '바람의 활차'를 얻은 아르고스의 전사. 다음 [원생산~자기라의 동굴]에서 '자기라'를 물리치고 5신기 중 하나인 '불꽃의 보우건'까지 얻었다. '불꽃의 보우건'은 줄없이 나무기둥만 있어도 나무기둥 사이에 줄을 놓아 건널 수 있는 아이템이다. 다음은 '드라고의 신전'을 향하게 된다. (게임은 전체맵에서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원하는 스테이지를 공략할 수 있지만 특정 장소를 통과하려면 특정 신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FC] 아르고스의 전사 엉망진창 대진격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 TECMO) #1

[FC] 아르고스의 전사 엉망진창 대진격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 TECMO) #1

[FC] 아르고스의 전사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4.17, TECMO) 테크모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아르고스의 전사'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판. 원작을 충실히 이식한 것이 아니라 기본 모티브만 따와 완전히 다른 게임으로 만든 오리지널 작품이다. 마쵸스러운 원작 그림과 달리 표지부터 귀여운 소년이 '아르고스의 전사'. 무기인 '디스크 아머'도 좀 더 요요처럼 표현되었다. 게임은 순수 액션 게임이 아니라 경험치와 레벨이 있고 길을 찾아 헤매는 액션RPG 성향이 되었다. [ 프롤로그 ] 그것은 어느날 돌연 찾아왔다. 일찌기 전설의 5신 인드라가 번영시켰다고 하는 성지 알고르의 하늘을 뒤덮듯이, 하늘을 나는 성 수왕 라이거의 아성(牙城)이 출현한 것이다. 천공으로부터 내려

아르고스의 전사 (アルゴスの戦士, Rygar, 1986, TECMO)

아르고스의 전사 (アルゴスの戦士, Rygar, 1986, TECMO)

아르고스의 전사 (アルゴスの戦士, Rygar, 1986, TECMO) 테크모에서 1986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으로, 1980년대 테크모를 대표하는 명작 게임이었다. 요요처럼 날아갔다가 되돌아오는 무기 '디스크 아머'가 아르고스의 전사의 특징. 부드러운 움직임과 개성적인 적들, 다양한 비밀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1980년대 후반 국내에서도 꽤 인기가 있던 명작 액션 게임이다. '스타포스'와 '닌자용검전'을 만든 스트롱시마(ストロング島)씨의 작품으로, '스타포스'처럼 수많은 보너스 득점을 딸 수 있는 비밀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겉보기와는 달리 파고들 요소가 엄청나게 많은 명작 게임. [ 스토리 ] 지구탄생이래 45억년, 이 아득한 세월의 흐름 속에서 여러 지배자가 군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