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Sources

Posts

638 posts
주간 토로스테이션 156호 : ZONE OF ENDERS HD EDITION, 거저먹는 역사강좌

주간 토로스테이션 156호 : ZONE OF ENDERS HD EDITION, 거저먹는 역사강좌

주간 토로스테이션 156호는 PS3용 ZONE OF ENDERS HD EDITION 소개와 거저먹는 역사강좌 SP 첫번째 뉴스는 ZOE HD에디션에 대한 소개. ZOE HD에디션을 소개하는 쿠로와 토로. ZOE 1탄과 2탄 아누비스가 둘 다 들어있다고 한다. PS3 규격에 맞춰 HD 사양이 되었다고 한다. 먼저 ZOE에 대한 스토리부터 소개. 토로가 주인공 레오 역을 담당. 스즈키가 제프티 역. 그리고 테레비상이 에이다역... 오비탈 프레임 제프티에 대한 소개. 다음 ZOE 2탄인 아누비스의 소개. 쿠로가 주인공인 딩고 역을 한다. 테레비상의 대표 대사인 "9,9,...980엔이라고 하지마!" 1탄과 2탄의 주인공 비교. 1탄의 주인공은 코나미의

PS HOME JAPAN 각 라운지의 할로윈데이 이벤트

PS HOME JAPAN 각 라운지의 할로윈데이 이벤트

PS HOME JAPAN 각 라운지의 할로윈데이 이벤트 (2012.10.24~11.7) - peakvox labs 라운지가 할로윈 사양으로 변화!- 그란젤라의 '또하나의 모래사장' 라운지도 할로윈 사양으로 변화! '- peakvox labs 라운지가 할로윈 사양으로 변화! (2012.10.24~11.7) 할로윈 특별 게임도 준비되어 있다. 그란젤라의 라운지 '또 하나의 모래사장'도 할로윈 사양으로 변화! 이 호박에게 말을 걸면 두가지 미션을 클리어하고 오면 리워드 아이템을 주겠다고 한다. 첫번째 미션은 마녀 빗자루 타기 게임. 문제는 이 게임을 하려면 마녀의상을 구입해야만 한다. 즉 유료 게임. 또 하나는 포토존에 가서 사진을 찍으면 된다.

[FC] 근육맨 머슬태그매치 (キン肉マン マッスルタッグマッチ, 1985, BANDAI)

[FC] 근육맨 머슬태그매치 (キン肉マン マッスルタッグマッチ, 1985, BANDAI)

[FC] 근육맨 머슬태그매치 (キン肉マン マッスルタッグマッチ, 1985.11.8, BANDAI) 반다이 최초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게임.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던 '근육맨'이란 소재와 패미콤의 시너지 효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인기 게임이다. 2인 대전이 가능한데다가 저용량이다보니 합팩 등에 포함된 인기게임으로써 국내에서도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렸던 추억의 게임이다. 당시 2인용 게임 중에 유독 우정파괴게임이 많긴 했지만 이 게임 역시 누군가가 브로켄을 골라 장풍기(나치스가스살법)만 연타하면 실제 싸움으로까지 이어지게 되는 효과가 있었다. 타이틀 화면. 정겨운 멜로디와 함께! 1인용과 2인 대전 중 선택 가능. 게임은 기본적으로 같다. 기본 태그매치이기 때문에 1인용을 하건 2인용

[MSX] 근육맨 콜로세움 데스매치 (キン肉マンコロシアロムデスマッチ, 1985, BANDAI)

[MSX] 근육맨 콜로세움 데스매치 (キン肉マンコロシアロムデスマッチ, 1985, BANDAI)

[MSX] 근육맨 콜로세움 데스매치 (キン肉マンコロシアロムデスマッチ, 1985, BANDAI) 반다이에서 내놓은 MSX게임 중 좀처럼 드문 수작. MSX 성능한계상 대전상대는 악마초인 선샤인, 아수라맨, 버팔로맨 3명이 전부지만 의외로 다양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고 각 캐릭터의 기술을 충실히 재현했으며 기술이 통했을 때의 쾌감이 상당해 단순한 것에 비해는 꽤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다. 타이틀 화면. 깝죽대는 근육맨의 모습. 뒤에 대전상대인 아수라맨, 버팔로맨, 선샤인의 모습이 보인다. 첫번째 상대는 모래지옥의 선샤인. 목숨수 없이 게이지가 다 닳면 게임오버. 역으로 상대 게이지를 다 닳게 하면 스테이지 클리어. 방향키 좌우로 이동, 방향키 상으로 점프가 가능하며 스페이스바로

누구나 가해자가 될 수 있다, 비정한 도시 (2012)

누구나 가해자가 될 수 있다, 비정한 도시 (2012)

비정한 도시 (2012.10.25) 김문흠 감독, 조성하, 김석훈, 서영희, 이기영, 안일강 출연 미리 얘기하자면 이 영화의 장르는 '블랙코미디'이다. 공식적으로 '스릴러'와 '미스터리'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사실은 코미디일 뿐이다. 이야기의 시놉시스는 흥미롭다.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나오며 그 인물들의 사건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결국 하나의 결말이 나는 듯 싶다. 이런류의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했다. 많은 인물들, 많은 사건들이 어떻게 절묘하게 연결될 것인가? 하지만 애석하게도 실망이 더 컸다. 이하 스포일러 있음 이야기의 시작은 한 택시기사의 수다로 시작한다.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끊임없이 떠드는데 그동안 뒤에 각기 다른 손님들이 타고 있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