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Sources

Posts

638 posts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2 스테이지2~스테이지3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2 스테이지2~스테이지3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1 요괴의 집 스테이지2~스테이지3 공략. 스테이지2의 시작부분. 줄을 타고 밑으로 쭉쭉 내려가면 된다. 바로 아래층에 행등이 하나, 부적이 하나. 내려가다보면 또 부적이 나온다. 원거리 점프! 또 나오는 부적. 왼쪽에서 줄로 내려가면 되지만 오른쪽 부적이 있는 발판 아래쪽의 발판이 수상하다. 저 발판의 이유는 아래층으로 내려가보면 알 수 있는데... 내려가보면 이런 곳이 있다. 점프버튼을 짧게 눌러 지그재그로 단거리 점프를 하며 내려가야 왼쪽 하단의 부적을 먹을 수 있다. 오른쪽의 동떨어진 우물은 윗층에서 오른쪽에 있던 발판으로 점프 후 내려오면 된다. 저렇게 가기 힘든 우물이 있다면 이유는 하나 뿐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1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1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Ghost House, 1986, CASIO) 카시오에서 MSX용으로 발매한 명작 액션 어드벤쳐 게임. MSX의 명작 게임 '구니스(GOONIES, 1986, Konami)'와 비슷한 종류의 게임인데 요괴를 소재로 한 것이나 각 스테이지마다 보스가 있는 둥 오리지널리티 강한 게임이다. 워낙 명작이다보니 아이렘에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으로 이식하기도 했다. 어렸을 때 재밌게 했지만 첫번째 보스 이기는 법부터 알 수가 없어 상당한 미련을 남겼던 추억의 게임. 표지에서부터 대놓고 당시 인기높던 미즈키 시게루 요괴만화를 오마쥬하고 있다. 표지에서 보스처럼 보이는 저녀석은 분명 백베어드지만 게임상에선 주황색의 '메다만마루'란 두목요괴로 등장한다. < 스토리 >

[MSX] 로드 파이터 (Road Fighter, 1985, Konami)

[MSX] 로드 파이터 (Road Fighter, 1985, Konami)

[MSX] 로드 파이터 (Road Fighter, 1985.8, Konami) 아케이드판 로드 파이터의 MSX 이식판. 국내에선 재믹스판으로 80년대 중후반에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렸던 게임이다. 비슷한 시기에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으로도 발매되었는데 MSX판 쪽이 스테이지를 좀 더 충실하게 살린 편이다. 타이틀 화면. 코나미는 비록 MSX일지라도 로고 및 게임 그래픽에 상당히 신경을 쓰며 만들었다. MSX판에선 코스가 아닌 '스테이지'로 표시된다. 원작과도 패미콤판과도 다른 MSX판만의 그래픽. 차들의 그래픽이 동글동글 귀여워져서 정감이 간다. 스테이지1 시작시 신호등의 그래픽이 인상적이다. 스피드와 연료는 원작처럼 우측 하단에 게이지로 표시, 체크포인트까지의 위치도

[FC] 로드 파이터 (Road Fighter, 1985, Konami)

[FC] 로드 파이터 (Road Fighter, 1985, Konami)

[FC] 로드 파이터 (Road Fighter, 1985.7.11, Konami) 아케이드판 로드 파이터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판. 스테이지 수가 4개로 줄어들었으며 중간 지도 화면도 삭제, 보너스 아이템도 삭제되었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목숨수는 존재하지 않으며 연료가 다 떨어지거나 시간 내에 체크포인트까지 도달하지 못하면 게임오버. 등수나 제친 차수로 보너스 득점을 얻는 것이 없어진 대신, 스테이지 클리어시 남은 연료로 보너스 득점을 얻을 수 있게 변경되었다. 원작에선 로우기어와 하이기어로 버튼을 2개 사용했으나 패미콤판에선 엑셀버튼 하나로 진행 가능하다. 타이틀 화면. 스테이지는 코스로 구분된다. 화면 구성이 오락실판과 다르다. 체크포인트까지의 위치 표시는 왼쪽에 세로로 표시되게

로드 파이터 (Road Fighter, 1984, Konami)

로드 파이터 (Road Fighter, 1984, Konami)

로드 파이터 (Road Fighter, 1984, Konami)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재믹스(MSX)판과 닌텐도 패미콤판의 원작이 되는 아케이드 게임. 레이스를 가장한 액션게임으로, 오락실판과 MSX판과 패미콤판이 각각 스테이지 구성 및 개수, 보너스 아이템 등에 차이가 있다. 최초의 오락실용 로드 파이터는 방향레버 외에 버튼을 2개 사용, 왼쪽이 저속 기어, 오른쪽이 가속 기어 버튼이다. 저속기어를 누르고 있으면 최대 196Km까지 주행 가능하고 가속 버튼을 누르면 400km까지 가속 가능하다. 아케이드판 로드파이터의 타이틀 화면. V형 12기통 DOHC(Double Over Head Camshaft)엔진에 2500마력, 최고속도는 시속 400km/h의 빨간색 레이스카가 주인공. 오락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