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가해자가 될 수 있다, 비정한 도시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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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해자가 될 수 있다, 비정한 도시 (2012)

누구나 가해자가 될 수 있다, 비정한 도시 (2012)

비정한 도시 (2012.10.25) 김문흠 감독, 조성하, 김석훈, 서영희, 이기영, 안일강 출연 미리 얘기하자면 이 영화의 장르는 '블랙코미디'이다. 공식적으로 '스릴러'와 '미스터리'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사실은 코미디일 뿐이다. 이야기의 시놉시스는 흥미롭다.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나오며 그 인물들의 사건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결국 하나의 결말이 나는 듯 싶다. 이런류의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했다. 많은 인물들, 많은 사건들이 어떻게 절묘하게 연결될 것인가? 하지만 애석하게도 실망이 더 컸다. 이하 스포일러 있음 이야기의 시작은 한 택시기사의 수다로 시작한다.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끊임없이 떠드는데 그동안 뒤에 각기 다른 손님들이 타고 있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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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한 도시] 배우들의 괜찮은 연기도 막지못한 어색함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1월 23일

감독;김문흠 주연;조성하,김석훈,서영희김석훈 조성하 주연의 스릴러 영화 10월 25일 개봉에 앞서 시사회로 먼저 챙겨보았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조성하 서영희,안길강 등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괜찮은 연기를보여준 연기파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10월 25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설정과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하는 아니 그것을 풀어내는 이야기전개가 이래저래 어설픔을 남기면서 씁쓸함을 남기게 했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범죄자가 될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있었고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괜찮

국내 박스오피스 '광해' 천만 돌파, '용의자X' 격파!

국내 박스오피스 '광해' 천만 돌파, '용의자X' 격파!

결국 '광해, 왕이 된 남자'가 6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천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주말 54만 7천명, 누적 1025만 6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74억 5천만원. 천만 돌파는 그렇다 치고 슬슬 1위에선 내려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안 내려오는군요; 다음주엔 어떻게 되려나. 2위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을 원작으로 한 '용의자 X'입니다. '오로라 공주'의 방은진 감독, 류승범, 이요원, 조진웅 주연. 553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3만 6천명으로 '광해, 왕이 된 남자'와는 그야말로 아슬아슬한 접전이었습니다. 첫주 관객수는 63만 4천명, 흥행수익은 46억 4천만원. 천재로 알려졌었지만 현재는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석고(류승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