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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빌런의 비판에 대한 비판
※이 글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전체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자주 받는 비판 중 하나가 바로 빌런의 임팩트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나오는 족족 죄다 찌질하고 허무하게 퇴장하는 모습 등등의 이유인데, 여기에 대해선 좀 할 말이 많다. 무작정 빠는 것 보다야 문제점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는 거야 좋기는 한데 너네들 비판점이 존나게 어긋난 거 아니냐? 라는 소리. 이 글에서는 주로 사람들이 많이들 말하는 MCU 빌런 비판에 대한 문제점+왜 이런 소리가 나오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려고 한다. 1.빌런이 너무 1회용 소모성이다 - 다른 영화는 안그런 줄 아냐?그래서 말인데 빌런이 2번 이상 재등장하는 슈퍼히어로 영화는 얼마나 될까? 애시당초 영화란

오늘자 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월요일의 타와와 89번째 트위터] 「…할로윈 코스프레?」「직.업.체.험이에요…!」 [오늘자 타와와 러프][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메이션 니코니코 동화 주소] 감사합니다. 간호사 아이 정말로 감사합니다. 타무라 센세께서 주신 간호사 아이맛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 타와와 애니에서는 드디어 빵집 웨이트리스 복장을 입은 아이가 등장했습니다. 인기 많은 아이에 대해 다른 남자들 꼬이는 것에 대한 질투와 불안감 등등, 자신만이 알고 있는 아이와의 비밀을 원했던 주인공이었지만 이렇게 몰래 알바를 하고 있다는 비밀을 직접 알려준 아이의 모습으로 주인공 본인이 느끼고 있던 불안감과 열등감을 해소해줬던 에피소드 되겠습니다. 어째 애니판 웨이트리스 복장이 좀 허전하다 싶었

닥터 스트레인지 (2016) 無스포일러 감상 요약
그렇습니다. 덧.그런데 좀 말할게 있다면 시각적 효과에 공을 들인 만큼 시나리오는 좀 미흡한 면이 아쉬웠다는 평가가 있던데 딱 이게 적절한 평이 아닐까 합니다. 저야 뭐 MCU뽕 한번 제대로 찬 덕에 매우 흡족하지만요. 수작 내지 명작이라고 해도 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공개
[닌텐도 스위치(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 일본 공식 홈페이지] 어젯밤 혁신적(이라고 믿고 싶은)인 동영상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닌텐도 스위치입니다. 소개 영상 공개 전까지만 했어도 닌텐도NX라 불리며 베일에 쌓인 수수께끼의 게임기가 드디어 이렇게 모습을 드러내니 이제야 좀 속 시원해진 감도 있고 되려 기대와 걱정 쏼라쏼라 블라블라 대충 그러한 감정입니다. 이번 닌텐도 스위치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거치형 콘솔과 휴대용 콘솔의 간극을 메우려는 시도가 매우 돋보였다는 겁니다. 컨트롤러와 화면을 자유자재로 분리해 가며 집에서 큰 TV로 즐겼던 게임을 밖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모습을 보였지요. 사실 이러한 시도는 전 콘솔인 Wii U에서도 보인 모습입니다만 Wii U 컨트롤러는 여러가지로 들고다니기엔

가면라이더 1호(2016)는 어째서 좆망작인가 - 혼고 타케시의 딸딸이 메리수 판타지
※이 글은 가면라이더 1호(2016)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0.1971년 4월 3일, 마이니치TV에서 가면라이더는 첫모습을 드러냈고 어쩌구 저쩌구 블라블라 어차피 읽을 사람만 읽을 글이니 알 사람은 말 안해도 알 것이다. 2016년이 되어 가면라이더 시리즈는 탄생 45주년을 맞이하여 슈퍼이어로 이어(スーパーヒーローイヤー)라는 프로젝트가 기획, 발표되었고 그 탄생 45주년 기념작 영화인 가면라이더 1호(2016)로 첫 시작을 끊었다. 이 작품은 제목에서 부터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초대 가면라이더의 주인공인 혼고 타케시가 중심인 영화이며 이제 와서 1호만의 단독적인 이야기를 다루기엔 불안요소가 컸던 탓에 개봉 시기 당시 가면라이더 시리즈 최신작인 가면라이더 고스트와의 크로스오버를 하는 내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