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TARY...NB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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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다와 마법의 숲이 욕을 먹는 이유는?!

메리다와 마법의 숲이 욕을 먹는 이유는?!

LIFETARY...NB세상|2012년 10월 5일

#e_DaumMovie54013 * {margin:0;padding:0;font:normal 11px AppleGothic,Dotum;letter-spacing:-1px;color:#666;border:0;list-style: none;line-height:1.5em;} #e_DaumMovie54013 {position:relative;width:382px;background:#f9f9f9;padding:13px;overflow:hidden;} #e_DaumMovie54013 h3 {display:block;} #e_DaumMovie54013 h3 a {color:#5569d3;} #e_DaumMovie54013 a {color:#9098ea;} #e_DaumMovie54013 #e_title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스탭들에게 박수를!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스탭들에게 박수를!

LIFETARY...NB세상|2012년 9월 5일

위의 사진은 영국의 대중지인 "The Sun"지의 광고 동영상 캡쳐 이미지입니다. 왼쪽의 남자가 랩을 통해 썬지를 홍보하는 내용이 주입니다. 중간에 거울이 나오는데, 촬영하는 스탭들의 모습이 거울에 비춰져 고스란히 보이네요. 커다란 구루마(?) 위에 카메라 감독님이 앉아 있고, 한 스탭이 열심히 끌고 있네요. 랩퍼와의 속도를 맞추느라 꽤 고생하는 모습인데, 팔뚝이 장난이 아니네요. ^^ 우리가 보는 수많은 영상들. 성공하는 영화도 있고, 또 실패하는 영상도 있습니다만, 영상 뒤에서 묵묵히 피땀 흘리면 만들었던 스탭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세상에 빛을 볼 수 있었겠죠. 연기자가 아닌 스탭으로 지금도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든 인생의 "스탭"들에게 오늘밤 응원을 보냅니다. 물론, 알아줄리

주말 더위... 뜨거운 지나씨 때문?!

주말 더위... 뜨거운 지나씨 때문?!

LIFETARY...NB세상|2012년 6월 4일

토요일에 하루종일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길래 왜 그러나 봤더니, 쇼음악중심에 나왔던 G.Na의 공이 컸던 듯... 투핫이라해서 난 Two Hearts로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더란... 2HOT. 뜨거운 둘?! 찾아보니, 작년에 '바나나'로 선정성 논란을 겪었던 지나. 가사의 선정성이 문제였는데, 지나가 가사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고 하니, 더 할 말은 없음. 방송 프로그램에 나이제한이 뭔 의미가 있겠음? 그냥 유명무실한 거지?! 하라니까 하라는 거지만, 어쨌든 15세 이상이면 시청이 가능한거니까... 지나의 노래를 한번 공유해 보고 싶었는데, 뭐 그러면 저작권 운운할 수도 있으니 지난 6월 2일(토) 방송된 2핫의 가사 부분만 캡쳐해 올려봄(소리는 안 나옵니다). 음... 올 여름

나가수의 백두산, 절반의 성공!!

나가수의 백두산, 절반의 성공!!

LIFETARY...NB세상|2012년 5월 7일

방송국 파업이니 이런 프로그램 만들지 말라고 감히 말하진 못하겠네요. 많은 분들이 목말라 하셨던 프로그램이고, 대부분의 주시청자층이 40대 이상의 과거 향수에 젖기 좋아하는(저도 벌써?) 분들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나가수II의 영업재개는 이미 예견되어 있기도 했어요. 그것도 생방송이라는 꽤 쎈 카드로 말이죠. 경연 진행방식에 대해서는 정리해 두신 분이 계시기에 생략합니다. 어쨌든 뚜껑은 열렸습니다. 지난 주는 전야제처럼 열렸죠. 게임의 룰과 참여자들의 자유공연 위주로 펼쳐졌어요. 그런데,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죠. 김건모의 명예회복이나, 맨발의 남자디바(?) 김동욱이 아니고, 하루천하로 탈락 이후에 더 큰 이슈를 던졌던 김연우도 아닌 바로 백두산씨였죠. 나가수는 주로 가수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데,

KPOP스타 닫고, 박지민시대 열고...

KPOP스타 닫고, 박지민시대 열고...

LIFETARY...NB세상|2012년 4월 30일

오늘 드디어 KPOP스타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무대는 이하이와 박지민의 결승전이었고, 그들은 단 2곡을 불러 실력을 겨뤘습니다. 보아와 YG는 조심스럽게 이하이의 손을 들어준 반면, 박진영은 박지민의 손을 확! 들어 올려주었습니다. 사전조사에서는 근소하게 이하이가 앞섰지만, 시청자 투표도 거의 백중세라고 봤을 때, 오늘 결승전은 심사위원들의 점수가 승부를 가른 것 같다. 아니면 제작진측에서는 시청자 투표 결과도 밝히고, 총 합산 점수를 통한 우승자를 호명했었어야 했다. 이하이는 1차 경연에서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을 부른 반면, 박지민은 "Music is my life"로 승부했다. 심사위원 점수는 박지민의 1점 리드. 2차 경연은 서로의 노래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