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한번 업데이트하는 확실히 망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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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posts너의 이름은 더빙판 예고편 감상
1. 타키 목소리만 들어도 잘생겼을것 같은 쓸데없이 좋은 목소리. 근데 그게 왜 타키냔 말이죠. 쌈질이나 해대는 애새끼 목소리가 아니라 여자 후리고 다니는 미끈한 인싸 느낌. 그래도 이 아조씨는 목소리가 안어울리는건 어쩔 수 없다 해도 연기는 노오력한 느낌도 보이고 작품 분위기 맞춰 차분한 톤을 잡으려고 한 느낌이 나요. 뒤바뀐거야 할때 쿨함 없어지면서 뭔가 씨발 성우톤같은 느낌 나는게 불길하긴 하지만 실제 영화관에서 이질감 좀 없어지고 나면 어떻게 들릴지 약간 궁금하긴 하군요. 2. 미츠하 목소리에서 화장기가 물씬 나네요. 촌년이기는커녕 평생 스울 밖에 나가본 적이 없는, 곱게곱게 고생 안하고 자란 느낌 -_- 어찌나 곱상한지 이야야 장면 너무 성의가 없어서 개뿜음
대체 왜 성머가 재평가되죠?
그래서 전문 성머를 썼으면 결과가 막 존나 대단했겠죠?성머만 썼다면 지금쯤 모두가 하나되는 감동과 인정의 분위기로 얼싸안고 울고 있었겠죠?지금까지 무슨 애니든 더빙판만 나오면 다들 원작초월의 감동에 눈물을 질질 싸오셨겠죠? 지랄을 하네 ㅋㅋㅋㅋㅋ 지금 문제는 조센놈이 더빙을 한거 자체가 문제 아님? 연극톤 못버리는 배우든 틀에 박힌 연기톤 못버리는 성우든 헬조센 더빙의 전형적인 문제가 다 드러나는 꼬라지로 망해 있는데여기 어느 부분에서 성머 찬양할 구석이 존재하죠? 누가 했든 간에 비웃음당하고 개까이는게 확정이었을 거라고 보는데 아님?배우가 병신같다고 성머를 치켜세우는 이 꼬라지가 난 정말로 이해가 안됨. 나야 성머가 맡았으면 100퍼센트 확정된 좆망이니 차라리 가능성이라도 있을 배우가 낫

장사하자 장사
1주일 내내 하던 포르자톤 덕에 가격 대폭락한 918을잔뜩 사재기해뒀다가 이후 되팔이로 막대한 차익을 ㅎㅎ 열몇대 팔아서 그 돈으로 온갖 차 다 샀는데막상 다 팔고 나니 아쉬운 기분이.. 더 사둘걸 그랬나

공포의 사이버 포뮬러
사이버 포뮬러 팬이기는커녕 어릴때 이후로는 보지도 않았지만 갑자기 필받아서 정리해봄 대체 야밤에 뭔 짓인지.. 개인적으로 쓰던 포르자 성능 포맷에 단위 변환해서 넣고 비교용으로 포르자7의 919 끼워봤읍니다. 근데 시벌 무슨놈의 스펙들이 ㄷㄷㄷㄷ 현실차하고는 상대 자체가 안되는 수준이군요. 출력쪽은 어찌 노오오력하면 닿을수도 있을것만 같지만 무게가 씹넘사벽 대체 뭘로 만들면 저리 되는걸까요 ㄷㄷㄷ 그리고 더 공포인건 몇년 차이로 모든 스펙들이 쑥쑥 오른다는 점 안그래도 날아갈 수준인데 그 무게가 저리 확 줄어들 신소재라니 ㄷㄷ 외계인 다 죽겠다 이놈들아 저게 올해 일어난 일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