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더빙판 예고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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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더빙판 예고편 감상

1. 타키 목소리만 들어도 잘생겼을것 같은 쓸데없이 좋은 목소리. 근데 그게 왜 타키냔 말이죠. 쌈질이나 해대는 애새끼 목소리가 아니라 여자 후리고 다니는 미끈한 인싸 느낌. 그래도 이 아조씨는 목소리가 안어울리는건 어쩔 수 없다 해도 연기는 노오력한 느낌도 보이고 작품 분위기 맞춰 차분한 톤을 잡으려고 한 느낌이 나요. 뒤바뀐거야 할때 쿨함 없어지면서 뭔가 씨발 성우톤같은 느낌 나는게 불길하긴 하지만 실제 영화관에서 이질감 좀 없어지고 나면 어떻게 들릴지 약간 궁금하긴 하군요. 2. 미츠하 목소리에서 화장기가 물씬 나네요. 촌년이기는커녕 평생 스울 밖에 나가본 적이 없는, 곱게곱게 고생 안하고 자란 느낌 -_- 어찌나 곱상한지 이야야 장면 너무 성의가 없어서 개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