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사스의 취미 무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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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페르소나5 3시간 플레이 소감
...당연히 누설이 있지요? 이 게임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페르소나4의 반대 개념입니다. 1. 예를 들어 - 눈이 편한 노랑에 비해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빨강 - 4편의 곰은 곰하고 전혀 상관없는 외모인데 곰이라고 우기지만, 5편의 모르가나는 완벽히 고양이인데 고양이임을 부정한다 - 4편 주인공은 도시물먹고 온 선망의 존재, 5편 주인공은 전과가 붙은, 경원시 당하는 전학생 - 4편의 주인공들의 행동은 타인을 위한 것, 5편의 주인공들은 자기 위기를 털어내기 위해... - 4편의 이소이나바는 굉장히 간단했지만 5편의 도쿄는 완전히 마굴... 정말 마굴... 아마 분위기로 볼 때 반대되는 입장의 캐릭터/ 상황들은 더 나올거 같습니다. 아마 4편과 비
내일 소니 발표, VITA관련 추측
최근 한국, 일본을 제외한 국가의 소니 홈페이지에서 비타 관련 항목이 사라지고해외 셀러들이 Sold Out을 찍어버린 일이 있었죠. 그 후 일본에서도 개인셀러만 판매할 뿐 소니스토어에서는 물량이 사라졌으며비타 메모리도 입하대기가 찍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게 비타 단종, 소니 휴대기 철수, 비타 3세대, 신형 비타 트리니티 등 여러 학설(?)로 나뉘는 모양인데요.전 나름대로 추측하기를 단종?1. 그냥 단종시킬거면 가만히 놔두면 된다, 굳이 팔다가 안팔 이유가 없다. 2. 고로 기각 휴대기 철수?1. 역시 마찬가지 이유로 기각, 그냥 남은 재고를 떨어내면 되죠.2. 단 홈페이지 항목을 날렸다는데서 신빙성이... 비타 3세대, 신형 비타 트리니티1. 가능성 O 우선 저는 다음 설이 가장 유력하
9월 7일 PS관련 발표가 있다는데...
즉, 내일 발표가 있다고 합니다.우선 슬림과 네오 발표는 기정 사실. 1. 만약 네오의 발매일이 조금 미뤄진다면 (추수감사절 or 연말상전) 슬림은 그 기간도 커버하기 위한 대체제겠네요.나중에 나온 슬림 리뷰를 보니까, 소음수준은 거의 개선이 안된거 같아서 일단 구매욕은 안들고... 나중에 파판7 리메이크 나온 후에나 고려해봐야 겠습니다. 2. 네오는 VR도 안중에 없으니 흥미밖이고요.소니가 개발체제를 관리하는 능력이 점점 줄어들더니 PS3때 적자행진을 겪으면서가뜩이나 비교해서 닌텐도보다 딸리는데 이젠 거의 바닥을 기어폴리포니는 아예 손밖에서 놀고 있고, 그 외 스튜디오도 따로 놀았죠. 비타때도 언차티드, 리틀 빅 플래닛이 본가에 비해 어정쩡했는데 VR도 그럴 확률이 높으니..그래서 소니 기
PS4 슬림 유출... 자작극이 아닐까?
1. PS4가 유출이 된지 꽤 시일이 흘렀습니다.저는 소니가 뭔가 조치를 취하겠거니...하고 생각하고 신경도 안 썼는데 웬걸요? 어제보니까 실기 구동 영상을 돌리고 있네요? 그런데, 소음이 없다고 방송하는 내용을 보니, 충분히 소음이 없을 게임인 레소건즉 구형 PS4에서도 거의 무소음으로 돌아가는 게임입니다. 2. PS4 저는 솔직히 설계가 잘못된 하드웨어라고 생각합니다.버튼에러가 나질 않나, 그걸 해결했더니 보드가 팍 나가버리는 하드를 만들지 않나... 게다가 처음엔 몰랐는데, 팬텀 페인, 언차티드4같은 걸 돌려보면 이 기기의 쿨링설계가 얼마나 이상한지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그래서 슬림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PS3 4000번 대 정도는 기대 안해도, 최소한 게임에 푹 빠

이런 계륵을 봤나...
EVGA 사이트에서 메일링으로 재고가 들어왔다는 통지가 갑자기 왔습니다. 뉴에그에서 무리없이 살 수 있는 카드가 있긴 한데 문제는 여기다가 이하넥스 더 빠른 배송비를 먹이면 대충 9.8일테니 (실제 무게 3파운드 이하) 결제 수수료 먹이면 대충 23.3 정도 나올텐데 문제는 조텍 미니의 가격이 25.1이라는 것.... 어찌보면 저 가격차에 초기 불량 위험을 무릅쓰고 살 이유는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은지라....그냥 포기.... 계륵이로세~ 계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