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사스의 취미 무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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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건담 철혈의 오펀스, 진짜 문제는 여기 있다
철혈의 오펀스 1화도 나름대로 압권이었지만 2화에서 발바토스의 전투신은 그야말로 대단했습니다. 역동적인 전투, 3D 공간을 활용한 움직임 그리고 지형을 활용한 전술 등, 턴 에이 건담 이후 나를 열광시킬 건담이 다시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레콘키스타는 조기종영의 느낌이 강해서...). 그런데 지금, 철혈의 오펀스는 그저 정신 사나운, 작품 A에 지나지 않습니다.역대급의 건담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기대가 무참히 무너진 것이고, 이 복마전이 나머지 5화에서 해결될 가능성도 없기에 이 시점에 글을 써봅니다. 철화단1. 캐릭터성이 우수한 작품들을 만든 작가들의 인터뷰에선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캐릭터가 말을 듣지 않는다, A로 움직여져야 하는데 자꾸 B 움직인다는 이야기를 하지요. 대표적으
일본 Wii U 생산종료?
일본의 개인 커뮤니티(?) 마고나고에서 올라온 글입니다. 일본에서 최근 Wii U의 출하수가 줄었다는 글인데요, 일본내에서 중고가가 만엔 가까이 오른 것도 있고시중에 물건이 없는 상황인 듯 합니다. 여기서 두 가지 설이 제시되었는데 1. 3월 18일에 나오는 폿켄 (포케몬 + 철권) 발매와 동시에 가격인하를 하기 위한 수순.(아마 이 과정에서 2017년 발매되는 NX에 맞춘 재고 정리하는 수순으로 갈 듯) 2. 이 두번째가 재미있는데요, 일본에서 2012년도에 Wii U의 중요부품을 만드는 회사가 도산했는데이 회사를 어떤 회사가 인수한 이후로, 단가문제 및 부품공급이 힘들어 졌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회사가 무려...소니... 소니... 라네요. 뭐 소니의 공장매입건과 관련 재미있는 이

PS비타 단종 수순에 들어가나요? 아니면?
분명히 18980엔 + 세금 = 19800엔에 판매되는 제품일텐데 지금 보니 가격이 폭등하고 있네요. 비타가 단종 수순에 들어가는 것일 수도 있지만 단순히 3월 결산을 맞아, 재고를 줄이기 위한 수순일 수도 있으며. 어쩌면 신형을 준비하는 수순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저 정도로 오르는 건 참 희안하네요...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는 분할로 나눠서 판매하는게 확정!!
모치즈키 타카시: FF7리메이크(PS4용)은 분할작품. 한 패키지에 디스크가 여러장이라는 뜻이 아니라, 여러개로 나눠진다는 의미인 듯. 홍보말에 따르면 시나리오를 포함한 베이스는 같지만 추가 요소도 있는 듯. 즉 어드벤트 칠드런, 크라이시스 코어 같은 걸 따로 리메이크 한다는게 아니라 FF7 자체를 여러개로 쪼개서 파트로 나눠낸다는 뜻. 암만, 콘솔 시장의 개당 판매수가 줄었다고 해도 이건 너무하잖아.... 정말 회사가 어려울 때 낸다고 하더니, 마케팅이 참 없어보이긴 하는 듯... PS : 이제 콘솔 게임 취미도 접어야 할 시기인가... PS2: 아마 쪼개 낸다면 시나리오 1 : 제노바와 처음 대면하는 곳에서 끝시나리오 2 : 웨폰이 신라본사에 쳐들어오는 장면에서 끝시나리오 3 :
2015년 3/4분기에 플레이한 게임 (일부)
* 아르슬란 전기 X 무쌍 초도 물량을 10만장을 찍어낸 모양인데 팔린 꼴을 보니 PS4/ PS3 합쳐서 2만장도 못판 모양입니다. 게임을 해보면 그 이유가 대강 보이는데, 우선 무쌍류 게임으로써는 상당히 잘 만들었어요. 액션도 괜찮고.그런데 해보니까 느껴지는게 이 게임 캐릭터 다양성에서는 꽝입니다. 우선 한 캐릭터가 여러가지 무기를 쓸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 과정에서 한 캐릭터의 A모션이 다른 캐릭터의 B모션이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렇게 되면 진삼국무쌍5처럼 스킨만 다른 똑같은 캐릭터가 되어버려요. 이렇게되니 모션이 특이한 나르사스 (붓질), 투스 (철사슬), 제가 제일 좋아하지만 게임에선 써먹기 지극히 힘든 자라반트 (단검) 정도가 특이하고 나머지는 어디서 많이 본 액션들을 구사하게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