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사스의 취미 무쌍
Posts
225 posts진구지 사부로 시리즈
진구지사부로는 정말 진도 안 나가는 진구지와 요코 커플의 이야기를...그린... 하드보일드 탐정물이라고 개인적으로 평가합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팬이 있는데 Jake Hunter라는 이름으로 영문판 게임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에는 이노센트 블랙, 카인드 오브 블루가 한글화 되어 들어왔습니다.하지만 이 라인업이 좀 문제가 있는 게 한국의 유저 중 상당수가 진구지 사부로를 모르기 때문에 가뜩이나 취미영역의 발매에 가까웠는데 첫 한글화 작품인 카인드 오브 블루가 좀 애매한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내용면에서도 진구지의 매력을 살리긴 어설프고, 시나리오도 다른 진구지 시리즈에 비하면 평범, 갈등요소가 있지만 진구지 시리즈를 처음 접한 사람에겐 뜬금없는? 게다가 3D요소를 통해 조사를 하
비타 1세대 VS 2세대 고민중입니다
저번에 비타TV를 구매했지만, 집에서는 통 게임을 할 수가 없어 처분하고 휴대용으로 다시 구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1세대 VS 2세대 고민중이네요. 1세대중고가 : 9~11만 장점- 액정이 좋음- 가격이 저렴 단점- 무게- 셀렉트, 스타트 버튼 문제 2세대중고가 : 16~18만 장점- 가벼움, 신형- 케이블 단점- 아날로그 컨트롤러 결함- 액정질이 좀 낮음- 전반적으로 쌈마이 틱 기타- 배터리 타임, 전력 실소비 차이는 모르겠음 혹시 둘 다 써보신 분 계시면 덧글 부탁드립니다.
스타오션 5가 망한 모양입니다
2016년 3월 31일에 기대하고 기대하던 스타오션 5가 발매된 모양입니다만...이게 성적이 처참해서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집계로 11만장 팔리고, 그대로 덤핑에 들어간 모양입니다. 보통 아마존 같은 경우엔 물품할인을 잘 안하는지라 (자체 솔루션으로 재고량을 측정하는 모양입니다)다른 곳에서 500엔 덤핑에 들어간 죠죠 PS3 판이나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도 1500엔 정도선에서 머물러 있을 정도인데 이 게임은 발매된지 2주 정도 흐른 시점에서 40% 할인에 들어간 모양입니다. 2채널 등의 게시판에선 총판직원들이, 들여놓은 양이 많은데 안나간다고 난리가 난 모양입니다. 하기사 전작 스타오션 4가 엑박 독점으로 나온다고해서 나왔을 때도 초도 16만에 총합 40만,이후 PS3로 이식해서 70만을 채웠는데
철혈의 오펀즈 2기 2016년 9월 부터?
...설마 각본가는 바꾸겠죠... 청자는 상관없이 떠들기만 하는 화자가 또 기회를 얻을 수 있을리.... 물론 새 각본가가 잘 들어와도 이 난장판을 수습할 수 있을 것 같진 않지만...
진 여신전생 4 FINAL, 이제 제게 게임은 추억이 되었나봅니다
** 본 포스팅에는 게임의 내용이 다수 들어 있습니다. 게임을 할 생각이 있으신 분은 뒤로 가기를... - 여신전생에 대한 경력만 읊어보자면 진 여신전생 데빌서머너 (SS)를 발매 후 바로 구입, 11일만에 공략 하나 없이 클리어진 여신전생, 데빌서머너, 데빌서바이버, 디지털 데빌 사가, 디지털 데빌 스토리, 페르소나 시리즈 전 종 플레이, 단 마신전생 시리즈는 해보고 집어던짐.DLC로 제공되는 것 외에 숨겨진 히든 보스 모조리 척살 한 경력을 갖고 있으니, 이번에 진 여신전생 4 FINAL을 바로 구입했지요.저야 어차피 일어 감을 유지하고자 일부러 일판을 구입하는 사람이니 (기기도 일판이겠다) 그 부분은 별 저항이 없는데 문제는 이 게임이 제게 참 답답한 게임이더라 는 말입니다. 굳이, 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