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사스의 취미 무쌍

Sources

Posts

225 posts

페르소나5 - 공략: 열혈 리스너 트로피 취득법

나르사스의 취미 무쌍|2016년 10월 17일

PSVITA판 페르소나4G, 누구나 만족하는 명작이지만 사람들을 괴롭히는 트로피가 있었으니바로 '열혈리스너' 즉 리세의 던전 내비게이션 음성을 모두 들어야 하는 트로피였습니다. 그 트로피가 P5에도 부활, 사람들의 혼을 빼놓았는데, 제가 그 조건을 알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11월 말에 나올 정식공략에서 정체가 밝혀질 듯 하지만어제 트로티를 따고보니 대강 조건을 알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다른 분들의 취득 경험때문에 조건을 좁힐 수 있었습니다. 1. 모든 캐릭터로 해당 대사를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다운된다면 팬서 다운! 정신차려!스컬 다운! 정신차려! ...식으로 전 캐릭터를 들을 필요 없이 정신차려! 식으로 하나만 들으면 됩니다.왜냐하면 제가 한 캐릭

페르소나5 만약 완전판이 나온다면?

페르소나5 만약 완전판이 나온다면?

나르사스의 취미 무쌍|2016년 10월 16일

이 게임 하다보니까, 뭐랄까 은근히 시간에 쫓겼다고 할까 개발라인이 혼란스러웠다는 정황이 느껴집니다. 1. 하루 왼쪽을 보면 알겠지만 영상에서 나오는 눈은 게슴츠레 뜨고, 사탕을 입에 물고 발에 매니큐어를 칠하는 캐릭터와 실제 게임인 똘망똘망한 눈에 커피를 재배하는 아가씨와는 캐릭터가 맞지 않습니다. 아마 지금 하루의 비중이 하늘로 붕 뜬 이유는 급작스런 변경이 원인이 아니었을까요. 게다가 캐치프레이즈가 인 주제에 불신하는 것, 그리고 사람보는 눈이 좋다는 설정도 드러나질 않았어요. 이는 게임상에서 있던 중요한 사건에 대한 대응이 미적지근하다는 면에서도 부각됩니다 (아마 실제로 그런 사건이 일어났다면 괴도단부터 의심했어야...이상할 정도로

페르소나Q 2가 나온다면...

나르사스의 취미 무쌍|2016년 10월 16일

이제 페르소나5의 마지막 보스만 남겨놓고 있습니다.올 커뮤 성공했고, 올 독서 성공했지만 뭐가 잘못되었는지 미션 컴플리트가 안되고 (아마 말 많은 버그) 레트로 게임은 손을 못대고 있네요. 호혈사 일족에서 패황상후권 커맨드가 자꾸 안 들어가서 듀얼쇼크를 던져버리고 싶은 마음이... (뭐가 문제지) 이 게임에 아주 만족하다보니, 제겐 즐거운 축제같았던 게임인 페르소나Q가 떠오르는데요.그러고보니 이번 5편이 나왔고 제작사가 P5U도 생각중이라고 하니 아마 별 이변이 없는 한 PQ2도 나올 듯 합니다.(판매량이 좀 불안불안했긴 하지만, 게임의 완성도는 상당히 높았던 명작-수작 사이의 작품). 그래서 잠깐 PQ2에서 나올법한 이벤트를 떠올려 봤습니다. - 준페이, 유지는 운동계로 엮일 듯 - 칸지와 모르

PS VR 간단소감

나르사스의 취미 무쌍|2016년 10월 14일

친구 덕분에 강남 다녀왔습니다 (응?)저는 소니제품 30개 이상이라는 경력답게 소니의 초창기 모델은 절대 구매하지 않습니다. (아니 그 전에 PS4도 없...) - 예전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를 썼을 때 느낌 = 무겁다 - 케이블이 의외로 많다, HDMI케이블 2개를 연결하는 순간에 느낀 아스트랄함이란... - 연결되는 케이블 수는 총 6개 - 제품 박스에 과대포장인 부분이 있다, 아마 여기에 뭔가가 더 들어간 제품이 나올까? - 하지만 매뉴얼은 정말 이해하기 쉽다. 애플의 그것을 보는 느낌 - 플레이 타이틀은 섬머레슨 그리고 VR체험 디스크 - 섬머레슨은 의외로, 여학생을 지도하는 입장. 아무래도 수요층이 수요층이다보니 플레이어를 성인남성으로 규정한 듯물건이 있고, 사람이 있다는 입체감이 확실해

페르소나5 - 이 게임이 대단하다!!

나르사스의 취미 무쌍|2016년 10월 13일

제가 예전에 있을 때는, 마케팅 관련 임원으로부터 발매된 모든 콘솔게임에 대해 상세 리포트를 쓸 수 있는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의 데이터 베이스였습니다만, 사실지금은 게임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이유인즉슨 요즘 게임 마케팅이 심히 단순해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브랜드 명으로 분위기를 확 띄우고 OSMU(One Source Multi Use = 미디어 믹스)를전개해서 돈을 벌 준비를 하는데 정작 게임은 내실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콘텐츠가 부족하니 필드를 넓게 설정하고, 여러 가지 퀘스트를 많이넣되 이를 수행하기 위해선 필드를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확률제 아이템을 수집해야 하는데, 이걸 안 하면 플레이시간이 급격히 줄어드는 녀석들이죠. 테일즈 오브엑실리아 (본편만 15시간에 클리어)가 그랬고 최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