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5 3시간 플레이 소감
Post
원문 보기 →페르소나5 3시간 플레이 소감
...당연히 누설이 있지요? 이 게임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페르소나4의 반대 개념입니다. 1. 예를 들어 - 눈이 편한 노랑에 비해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빨강 - 4편의 곰은 곰하고 전혀 상관없는 외모인데 곰이라고 우기지만, 5편의 모르가나는 완벽히 고양이인데 고양이임을 부정한다 - 4편 주인공은 도시물먹고 온 선망의 존재, 5편 주인공은 전과가 붙은, 경원시 당하는 전학생 - 4편의 주인공들의 행동은 타인을 위한 것, 5편의 주인공들은 자기 위기를 털어내기 위해... - 4편의 이소이나바는 굉장히 간단했지만 5편의 도쿄는 완전히 마굴... 정말 마굴... 아마 분위기로 볼 때 반대되는 입장의 캐릭터/ 상황들은 더 나올거 같습니다. 아마 4편과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