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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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독일마을에 가다! - 진입
새벽 5시 좀 넘어서 바로 움직입니다. 날은 시원한 바람이 불고(기온은 제법 높았지만), 하늘엔 예쁘게 새털구름 좋은 날의 예감남해도 주변을 빙-글 돌아서 섬 동남쪽으로 이동합니다. 지금은 다리로 이어져서 실감이 잘 안 나지만 여기는 반도가 아니라 섬이죠...기본적인 풍경은 고흥에서 본 거랑 비슷합니다. 거기는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 여기는 한려수도 국립공원 그래서 풍광이 아주 멋지죠.그렇게 동천에 도착! 별로 목적지가 정해진 건 아니니 느긋하게 돌아다닙니다. (나중에 안 거지만 독일마을은 여기서 두 정거장 쯤 더 가는 게 좋습니다)메헤헤헤언덕을 둘러싸듯 난 도로를 타고 빙-둘러서 가면...산을 타고 형성된 작은 마을이 나옵니다. 이 도로를 중심으로 아래쪽은 물건마을이고, 위쪽이 바로 이 포스

남해에 도착했다!
남해바다의 그 남해가 아니라 경상남도 남해군 얘기입니다. 한마디로 섬으로 넘어왔습니다. 왔더니 12시가 넘었고 아무도 없다요...오이소- 거리에는 아무도 없어서 썰렁의 극치를 달립니다. 애초에 시골이기도 하고 그런데 내가 왜 여기 와 있지? (...)이제는 힘이 부치는 니꼬야...엄마...여긴 어딘가요...(...) 날씨가 따뜻해서 뭐 얼어죽을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적당히 어디든 가서 등을 붙이든 엉덩이를 붙이든 하고 나머지는 그 뒤에 생각해볼까...

러브라이브 - 네소베리 애니 만들어주세요...!!
어제 아제리아 니코나마는 참 재미있었는데, 시작하자마자 네소 폭풍이었죠 (...) 애니 7화에서 세계관에도 있는 굿즈로 편입되는 등 호사를 누리는 네소베리인데, 이젠 나마방송까지 따라나오면서 위엄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전에 내한했을 때 사회를 본 성아님에게 즈라키스가 네소를 선물해주며 '이 애들이 우리 분신이에요' 라고 소개를 해줬다던가 뿌-뿌데스와! 다들 상상하던 그대로의 울음소리라 피식 하그하그! 하그시요! 즈라아아아 전에 안쨩이 메가점보 치카 데려다놓고 놀면서 더빙(?)하던데 그것처럼 네소베리 애니 좀 하나 뽑아주면 안될까요...사줄게...광매체... 요즘은 특전장사도 많이들 하니...특전으로는 KCM 사이즈 특수 네소베리를 주면! 아아

뜬금없이 시작되는 대모험(?)
일하다말고 갑자기 그가 뛰쳐나온 곳은 바로 인삼랜드!! ...... (항의중) 과연 어디로 흘러가는 것인가

스쿠페스 - 울레의 비가 쏟아진다!!
네... 잘도 여기까지 모았습니다... 엄청난 양의 S씰이 보이십니까? 실은 가지고 있는 슈레를 모조리 처분해서 티켓으로 바꿨거든요... 여기까지 오느라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그걸 또 보조티켓으로 다 바꾸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총 174장. 여기서 R씰 몇 장 더 더해서 한 장 더 먹어서 175장. 이거면 보조티켓 가챠를 마구마구 돌려댈 수 있습니다! 보조티켓 가챠는 총 세 종류가 있어서... SR/UR권유SSR/UR권유UR권유 이렇게 되어있고 각 확률은 앞의 둘은 다 8 : 2 입니다. 자신의 운이 짱짱 세다고 생각하다면 당연히 SR/UR 권유지만... ... 전 쫄보니까! 안전빵으로 UR권유로 갑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놀랍게도! 4장은 스킬작에 쓸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