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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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당돌하게 누마즈로 해외출장
사유 : 비행기값이 쌌음 실은 생각하고 있는 게 있어서 가는 것도 큽니다. 누마즈에 가서 상점가를 돌고 얇은 안내책자를 만들어볼까 해서요... 흔히 성지순례라 하면 도는 곳은 한정되어 있는데, 그렇게 해선 누마즈에 담긴 매력을 100% 느낄 수 없다! 라는 판단하에 성지에서 벗어난 가게들도 많이 가보고 지침서가 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뭐 이런 생각 중입니다. 자기 고향에도 이정도로 애정은 안 보이겠다 (...) 그래서 우리집 국제파 니꼬랑 같이 누마즈로 갑니다! 실질적으로는 수요일밖에 쓸 수 없는 하드한 일정입니다. 화요일은 지금 가면 7시도 넘을 것이고, 목요일은 오느라 바쁘고. 그래서 우치우라도 못 가지만! 그건 6월에 가면 되

러브라이브 - 걸을 크러시중인 길티키스
오늘 가게에 온 여성 손님께서 완전 대흥분 상태셨던 이유가 이겁니다. G's 매거진 7월호의 플겟에 이번 유닛싱글 길키의 의상(아마 자켓일러일)이 유출되었는데, 이게 아주...그냥...으와... 리코의 저 표정 하며, 마리의 배꼽 노출 + 바지의 멋들어진 패션... 확실히 이런 컨셉은 길키니까 소화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뭐 원래도 여성팬이 많은 럽라였지요. 하지만 요즘엔 가게를 하니 더 많이 접할 일이 생기네요. 그치만 이렇게 잘생쁜(?) 애들이면 확실히 남녀를 가리지 않고 좋아질 수밖에 없어... 장르가 1st 유닛싱글처럼 나올지 아니면 변주를 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어느 컨셉이건 얌전한 노래는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완전 기대하고 있어요! 사실 유출샷 중에서는 이것 말고도 문

러브라이브 - 요시코를 찾아라!
요건 이번에 스루가만 누마즈 NEOPASA 휴게소에서 하는 아쿠아 프리미엄샵 콜라보입니다! 이곳은 고속도로 휴게소입니다만, 일반 도로로도 접근이 가능하답니다. 아쿠아 관련 굿즈나 특별한 먹을거리도 있으니 많은 방문 바랍니다...는 둘째치고. 효고노스케 선생님의 특색있는 무테 그림이 빛을 발하는 이 콜라보 일러스트에 요시코는 어딨을까요? 일단 아래쪽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에 있는 게 요우 / 치카 / 리코 가운데 서 있는 게 다이아 / 마리 / 카난 그리고 저쪽에 휴게소 문켠에 서 있는 게 미토 언니랑 시이타케 그리고 작아서 잘 안 보이지만 더 안쪽에 나란히 있는 게 루비랑 하나마루... ...? 요시코는 어디 갔어? ........... 요-시코 아가씨...위험해...내려와...

러브라이브 - 매력적인 시골로
17~19일에 일본에 다녀왔는데, 고작 열흘 뒤인 30일에 일본에 또 갑니다! 이번에는 시즈오카...정확히는 이번에도 누마즈이지요. 뭐 그거 자체는 그럴 수도 있지...레벨이긴 합니다마는문제는 이미 전에 6월 27일 ~ 30일자 비행기를 예약해둔 게 있다는 얘기죠. 이젠 한 달에 한 번도 모자라서 보름에 한 번 정도는 갈 생각이냐!!! 하지만 정말 어쩔 수 없었다구요! 우선 저 가격에 집중해주십시오. 왕복 11만 ~ 13만이죠. 이건 거의 서울 ↔ 부산 수준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같은 값이라면 멀리 가는 게 당연한 거죠. 게다가 2014년부터 16년까지 정말 밥먹듯이 아키바를 들락날락거렸는데, 그 때 깨달은 것이 좋아하는 것이 가득할 때 무조건 한 번이라도 더 가는 게 좋다는 겁니다.

남해를 떠나면서
독일마을 바로 옆에 물건마을이 있고, 여긴 해안가 마을입니다. 그래서 바다를 바로 보러 올 수 있지요. 참고로 여기 몽돌은 반출 불가에용물이 맑구나... 그치만 해수욕을 하거나 그런 해안은 아닙니다. 그냥 눈에만 담아둡시다. 우치우라 가고싶다(?)완전히 풀하우스네어딜 가도 이렇게 풍광이 좋습니다. 이게 바로 한려수도의 위용이라는 거로군... 이번에 남해를 오면서 느낀 게 고흥이랑 비슷한데, 진짜 레알 엄청 오기 불편합니다 (...) 버스가 있는데 카드도 안 받고 빙빙 둘러가며 자주 오지도 않습니다. 시간표를 꿰고 갈 수도 없어요. 애초에 외지인이 보기도 힘들게 되어있으니 (...) 일단 여긴 은점(독일마을 옆동네)인데, 여기서 남해읍으로 가는 버스가 하루 세 번쯤 있습니다. 그러니 그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