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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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2017년 반다이남코 주주총회에서
들어가자마자 눈에 엄청 띄었다고 하네요. 반남만의 식구도 아니고 여러 다리 중의 하나인데... 이 대접은 마치 적자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이전에 옆에 촬영금지라고 써있.. 어떤 주주가 말을 안들으셔서 이 사진이 여기까지 왔을까그리고 옆에는 월드 센터의 대형 판넬들이 서 있었습니다.이렇게들 나란히 엄청 대접받고 있는 걸 보면... 역시 세계전개 기대해도 되는거죠? 그쵸?근데 아무리 봐도 마루의 저 복장은 적응이 안된다... 그 반면 루비 옷은 이쁩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귀여워 귀여워 일단 오늘 주주총회는 사업보고 나레이션부터가 안쨩이었다고 하는군요. 거기다가 영문판 럽라를 상영하거나 하테나 하트비트가 나오거나 하여간 다들 강제 상영회행 (...) 200주를 가지고 있

정말 저는 아무데서나 픽픽 쓰러져 잘 잔단 말이죠...
전주 풍패지관(소위 객사)에 왔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는 민간인이 맘대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죠. 여기 온 건 좋았는데... 여기서 누워서 2시간 정도나 자버렸습니다... 그치만 처마 밑이 시원하고 좋았는걸...그만큼 오늘 날씨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전주는 나들이를 다닐만한 코스도 많아서 좋네요... 이번 여름 휴가 때는 여기를 거쳐볼까.덕질할 만한 가게도 객사 내에 두 군데나 있거든요. 다만 이딴가게 말고 가운데 위치한 가게는 진짜 너무나도 비싸서 말이 안되고(...)이딴가게 쪽의 가격은....뭐 서울이랑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고 대부분 조금씩은 더 비싼 정도? 근데 더 싼 라인업도 있으니 아이쇼핑에 나서볼만합니다.니코(n) 오늘은 제법 한가하게 이것저것 돌 수 있었네요! ...근데

전주 남문시장의 청년몰을 찾아갔습니다
밤에 전주에 갔죠. 이번이 두 번째였는데... 길도 어느정도 알고 있으니까 버스터미널에서 밤을 낮삼아 객사까지 걸어갔습니다. 중간에 발견한 코엥의 도표(?)전주는 각종 놀만한거 볼만한게 객사 주변으로 모여있어서 편리한 구조죠. 이게 얼마나 편한거냐 하면 익산에 가보면 알게 됩니다. (...)남쪽으로 내려가면 한옥마을이 있고, 여길 지나가서 풍남문 아래로 가면 남문시장입니다. 한옥마을...젠트리피케이션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죠... 육회 200그램에 3만원이라 광장시장보다 한 1.5배에서 2배 정도 비싼 거 아닙니까 이거 육회비빔밥도 그쪽에선 7천원 되거나 안되거나 그런 수준인데. 그래서 여기선 뭐 안 먹습니다. 내 돈은 소중하니까.오늘의 목적지는 그래서 남문시장의 청년몰! 젊은이들에게 몇몇

러브라이브 - 누마즈를 무대로 스탬프 랠리 2탄이 시작됩니다!
지역과의 상생에서 무척이나 모범적인 사례를 보이고 있는 게 선샤인입니다. 전의 스탬프랠리 1탄이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으며 지금도 절찬리에 진행중인데요... 여기에 고무받아, 1탄을 진행함과 동시에 2탄을 실시해서 스탬프 종류가 두 배로 늡니다! 우선 저도 찍으러 다녔던 1탄부터 다시 한 번 소개를 하죠.이렇게 9종류였죠! 카난...오션뷰 후지미...윽...머리가 아프다...(...) 어쨌건 이 스탬프들이 각각 캐릭터의 상징색으로 되어있었는데요. 이번 2탄은이렇게 생겼답니다! 치카는 누마즈항의 미나토 신선관 내부의 JA난슨 리코는 누마즈역 남구의 모스버거 카난은 아와시마 마린파크(1탄 마리와 나란히 있다네요) 다이아는 리버사이드 근처의 보석점인 이치가와 요우는 나카미세 상점가 요시코는

그런고로 빠르게 출발
(이 새는 전역하자마자 끌려가는 중입니다) 일단 떠나보기로 합니다. 움직이다보면 뭔가 찾아지겠죠 높은곳의 코엥이 돼지가 되니까 무게중심이 좀 더 잘 잡히네요. 얘가 SDS의 1.5배쯤 무거워요...흉기야... (디굴디굴) (뒹구르르) 인적드문 휴게소에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요즘 정신차리고보면 무지 높은 확률로 백제를 가고 있대니까요? 지금 가는 곳은 마냥 시골이 아니니 뭐든 도움이 되는 게 있을지도 모릅니다. 코토리 경찰의 수색능력을 믿어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