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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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호노마키?
마키에 관련된 커플링은 니코마키가 대세입니다만... 호노마키도 꽤나 많습니다! 유래는 역시 애니 러브라이브! 덕분이겠죠. 호노카가 마키의 노래에 훅 가버려서(?) 계속 따라다니면서 끈질기게 작업을 하니까요. 마키도 싫다 싫다 하면서 다 해주는 게 귀엽습니다. 1화의 팔굽혀펴기라던가 말이죠. (...) 그 외에도 마키가 호노카에게 약한 모습을 자주 보였기 때문에... 그래서 2차 창작 중에서는 마키와 호노카가 하하호호(?)하고 있으면 니코가 비꼬는 것도 있습니다. 뭐 이것도 아름답지 아니합니까. 물론 전 전통과 신뢰의 니코마키파입니다만. 호노마키 만화도 기회가 되면 번역해서 올려볼지도 모르겠네요.뮤즈 멤버들도 이렇게 인정한 니코마키라구요. 니코마키 트로피컬♬

러브라이브 - 에리치카의 촬영기술에 깜짝 놀랐다!
뮤즈에서 '여신'이란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야세 에리...입니다만. 들여다보면 이 그룹에 괴짜가 아닌 사람은 없어서(...) 에지간히 괴짜지요. 몇 번 에리 관련해서 이상한 포스팅이 올라오지 않지만 싫어하는 거 아닙니다. (...) 일단 극중에서 3화의 START:DASH! 를 영상으로 찍어서 인터넷에 업로드한 건 에리입니다. 일단 영상부터 보시죠. 시련에 굴하지 않고 노래하는 세 명의 모습이 빛나는 화였는데요. 이게 인터넷에 올라가 있자 뮤즈 멤버들은 '대체 누가 올린 걸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 인터넷에 올라가 있는 저 영상은 거의 저 그대로라서, 뛰어난 구도의 근접샷이 몇 번이고 나온단 말이죠.정말 이런 샷들을 들키지 않고 찍을 수 있다고!?

히트수 25252 를 대비해야 할 때가 다가옵니다.
뮤즈의 신년 라이브 영상을 보면서 즐기고 있었는데 문득 샨젤님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이제 곧 단 한 번뿐인 25252 히트!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 하면요. 고로아와세(숫자나 동음의 한자로 단어를 표기하는 것)로 25252는! 2(니)5(코). 즉 니코니코니! 입니다! 단 한 번뿐인 니코를 위한 히트수인 것이지요. 당연히 니코가 나오는 만화를 번역하는 건 기본이고! 그 외에 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중이에요. ...사실 좀 더 대비할 시간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제 며칠 안 남았잖아... 나름 생각한 게 있었는데 이대로는 시간이 모자르겠어...! 호노카처럼 호노호노하게 급하게 준비하다가 쓰러져볼까. (...) 아, 신년 라이브에서 릿삐가 운다...

공포! 오토노키자카 7대 불가사의
어느 학교에나 있을법한 괴담... 그것이 오토노키자카에도 있습니다. 스피리추얼에 있어 학내 최고 권위자인 노조미의 감수에 따르면 7대 불가사의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1. 한 밤중...뒷산의 오래되어 말라붙은 우물에 물이 차는 시간이 있다. 거기 자기 얼굴을 비추면 불에 타 짓물러 터진 당신의 얼굴이-- 2. 교정 옆에 있는 큰 나무에 사는 검은 까마귀는 실은 텐구로서 사람 말을 할 수 있다. 무심코 이야기를 하면 죽는다... 3. 밤의 음악실에서 피아노를 치는 여자아이 귀신이 있다. 그 음색에 이끌려 그녀와 시선이 마주치면 일주일 이내에 고열에 시달리게 된다... 4. 화장실의 하나코씨. 마키 : ...초반엔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을 써서 리얼해 보일지 몰라도

러브라이브 - 마키가 시리어스에 어울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번에 주문한 스쿨 아이돌 다이어리 마키편을 읽으며 문득 생각했는데. "피아노 레슨실의 대합실 문을 열고 그 음색이 귀에 들어올 때마다 넋을 잃고 마는, 청명하고 마음을 빼앗는 소리.내가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는 걸 알아차리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어.하지만, 그리고 동시에 그게-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음악이 나의 평생의 꿈은 절대 되어주지 않을 거라는 사실도" 이 애의 불행이란 남보다 훨씬 재능이 많지만 본인이 자신의 꿈을 이미 정한 상태라는 거겠지요. 세상이란 매사가 기회비용이라, 이것을 택하면 저것은 버려야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하지만 이 애는 겉은 냉담해보여도 실제로는 아무것도 쉬이 버리지 못하는 애라서. 그걸 끝까지 끌어안고 간단 말이죠. 그런데도 자기 자신은 버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