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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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가 앞으로 겪게 될 매우 높은 산 하나!
그것은... 바로 신구팬의 갈등, 더 많이 유입될 팬들과 기존 팬들의 감정의 골을 어떻게 메우느냐겠죠. 팬층이 커지면 필연적으로 분열이 생깁니다. 건담이니 뭐니 그런 걸 통해 다들 잘 보셨을테고. 결론부터 말하면 '어떤 계기로 어떻게 좋아하게 되었든, 그건 정말 멋진 일이다' 라고 봅니다. 좋아한다면서 싱글 한 장 안 사는 사람이 어떻게 팬이란 말을 입에 담을 수 있느냐!? 라는 생각은 맞는 말입니다. 일리 있죠. 하지만 그렇게 시작하는 좋아하는 마음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문득 저의 덕질의 여명기를 생각하자면... 그 때 무슨 구입이고 뭐고가 있습니까. 그냥 있는대로 어떻게든 입수해서 보고 듣고 좋아했지요. 지금은 그 때와는 많이 달라졌으니까 충분히 사서 볼 수도 있잖아! 라는

러브라이브 - 카요칭의 Pure girls Project!
작가 : 雨屋森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8364256 위의 자켓 이미지는 이번에 새로 나온 Printemps 의 신보인 [Pure girls project]입니다. 과연 카요칭은 어떻게 저런 자세를 잡았을까요! 카요칭이 인기가 없다는 건 세상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렇게 어딜 찔러도 부드러울 것 같은 여자애라니, 그게 얼마나 좋은지 아세요!? (...) 그렇다고 데부 타입인 것도 아니고. 어쩜 저렇게 귀여울까...

오와콘이란 말을 함부로 쓰지 말라구!
지금도 확밀아에 만약 접속한다면 얘가 리더를 하고 있겠지... 오와콘 : '오왓타 컨텐츠' 의 줄임말. 한 마디로 유행이 지나서 시들시들해진 녀석을 의미합니다. 그냥 자연스레 흘러간 걸 오와콘이라고 부르는 건 아니고, 확 타들었다가 예상 이상의 속도로 시들시들, 하여간 정상적이지 않을 정도로 열풍이 피식 식어서 쇠퇴해버리면 오와콘이라고 하죠. 우선 저 자신도 확밀아에게 사과. (...) 게임을 끊으면서 쌓였던 악감정이 더욱 평가를 박하게 한 것 같아요. 물론 생각에는 근거가 있지만, 그렇다고 아직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엄연히 있는데 '그거 오와콘'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게 결코 좋은 행동은 아니죠. 최근에는 어디든 레드오션이라, 상대를 깔아뭉개는 것으로 자신을 돋보이고 싶어하는 경우가

스쿠페스 - 오늘 22연차의 결과♥
신규 카드들이 떴길래 22연차만 했습니다. 만루 홈런인데 전광판을 박살낸 가챠운이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절 사랑해주신 운명의 여신 감사합니다! 나중에 만나면...그래! 치킨을 쏘겠습니다! 치킨을!! 야들야들하고 맛있고 속살까지 간이 밴 치킨을!!! ...컷흠. 전 뽑기 운이 꽤 좋은 편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과도하게 좋게 나왔네요. 오늘 밖에 나가면 사고날 것 같으니 밖에 나가지 말아야겠습니다. (...)

러브라이브 - 우리들의 수상쩍은(?) 굿즈가 팔리고 있어요!
물론입죠! 올 하일 노조밍! 작가 : 雨屋森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6545691 C84에서 저 의미로 가장 흥한 건...에리려나? 왠지 그런 에리가 역으로 이런 분야에는 자세하지 못할 것 같다는 망상을 달리며 번역했습니다. 끄으, 에리 귀여워 에리 귀여워! 여고인지라 사실 남자 그림자도 보기 힘든 학교이긴 합니다만. 남자 선생님...있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