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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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린 - 무릎을 끌어안고 앉은 린쨩을 보고 싶어서...

니코린 - 무릎을 끌어안고 앉은 린쨩을 보고 싶어서...

작가 : すめ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749622 아이돌로서 린파나의 스승이라고 하면 역시 니코죠! 스쿠페스 12장 1~2화의 스토리도 그런 내용이었고 말이죠. 비록 가르쳐주는 지식이 늘 제대로 된 지식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두 사람의 스쿨 아이돌 활동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이 니코란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니코린파나] 죠! 이번 만화는 그런 관계속에서 내밀한 고민도 털어놓는 린냥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에 이르러 기어이 작가의 의도는 성취되었던 거시어따... 스쿨아이돌은 인기인이지만 뮤즈 멤버들은 연애와는 거리가 멀죠.

스쿠페스 - 자신의 운을 얼마나 신뢰하세요?

스쿠페스 - 자신의 운을 얼마나 신뢰하세요?

저요?당연히 최고로 신뢰하죠! 이벤트 끝나고 한 장 날아온 권유티켓을 돌렸더니 바로 저렇게 나와줬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노조미 퓨어 UR만 지금 네 장째 나오는 거라는 사실...(...) 처음 한 장은 각성에 쓰고, 다음 한 장은 스킬업에 쓰고. 이번에는 그냥 퓨어덱에 넣고 같이 굴리려구요. 스쿠페스 코토리 이벤트가 끝나고 신가챠의 열풍이 불어왔습니다! 자세한 건 고독한별 님의 블로그에 예쁜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으니 참조하시고(여기요♪) 이번에도 기존의 노멀 부원 리뉴얼이 이루어졌습니다. 속성과 그림을 환골탈태시키는 거죠. 전에는 코노에 카나타가 리뉴얼되어서 제가 깜짝 놀랐던 적이 있는데요(이건 여기!) 이번엔 원래 스마일 속성의 노멀캐였던 나가야마 미나미가 리뉴얼되었습니다!

School idol diary ~코이즈미 하나요~ : [아이돌은 머나먼 별☆ ~전편~] 번역

School idol diary ~코이즈미 하나요~ : [아이돌은 머나먼 별☆ ~전편~] 번역

언제나 린파나는 카와이하고도 프리티한것이...(...) 목욕재계를 통해 몸가짐을 가다듬고(...) 하나요 스쿨 아이돌 다이어리를 번역합니다♬ 이번엔 두번째 이야기인 [아이돌은 머나면 별☆]인데요, 이건 1 2부로 나뉘어 있습니다. 마키 다이어리에서도 비슷한 구성이 있었는데...이건 아마 다른 데서 번역이 올라올 터이고. 애니에서는 마키를 제외하고 활약이 부진했던 1학년조입니다만... 하나요를 좋아하는 여성분들이 의외로 많아서 요즘엔 꽤나 기쁜 나날입니다♪ 잘 먹어서 그럴까나? 기가 약하지만 아이돌에 대한 열정이 있다는 모습이 대견해서일까나? 자아. 사설은 됐으니 모두 귀염터지는 카요칭에 빠져봅시다. 뮤즈 최고의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전신말랑말랑 카요칭 다이어리 스타트! 하나요

러브라이브 일반지 결~코 적지 않아요!

러브라이브 일반지 결~코 적지 않아요!

사실 코토호노우미만큼 코토우미 / 우미코토도 많습니다. 소개가 덜 된 것 뿐이지. 하지만 사람들이 존재를 모르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인터넷상에 떠도는 것들은 18금이 대부분' 이라는 요인이 있겠지요. 일단 다운로드판이 존재하지 않는 동인지가 그림파일이 되어 인터넷에 있다는 건... 누군가가 그 책을 사서, 해체해서, 스캔 뒤 인터넷에 업로드했다는 의미겠지요? 18금의...소위 물을 빼기 위한(...) 동인지는 사실 그 작품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하고 있건 상관이 없죠. 물론 작품을 잘 이해하고 나서 캐릭을 잘 살려서 그린 작품은 다른 의미에서도 재미있고 좋습니다만. 꼭 그러지 않더라도 그냥 예쁘게 생긴 캐릭터에 꽃혀서 그 캐릭터 위주로 풀어나갔으면 보는 사람은 장땡.

니코마키 - 철지난 빼빼로데이 기념 만화 : 빼빼로 게임

니코마키 - 철지난 빼빼로데이 기념 만화 : 빼빼로 게임

샤랄랄랄라 샤랄랄랄라♥ 작가 : せきはら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697008 빼빼로라는 과자는 일본의 [포키]가 원조라죠? 마침 11월 11일이라 이런저런 맛의 빼빼로를 있는대로 주워먹어봤지만... 역시 전 가장 오소독스한 게 맛있더군요. 이 날은 상업적인 의도로 만들어진 근본도 없는 날이며, 다른 뜻깊은 일을 기념해야 한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죠. 지당한 말씀입니다. 하지만 전 기본이 속물이라... 그냥 기회가 있으면 서로간에 선물도 나누고 각자 즐거운 기분으로 있는다면 뭐 상관없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 많은 수가 서로 선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