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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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2 posts![School idol diary ~코이즈미 하나요~ : [작은 꽃] 번역](https://img.zoomtrend.com/2013/11/25/f0080272_5291dd82e24c2.jpg)
School idol diary ~코이즈미 하나요~ : [작은 꽃] 번역
사실 일상생활에선 하나요가 안경을 아예 졸업한 건 아니랍니다. 물론 이 짤은 안경도 가방도 합성 (...) School idol diary ~코이즈미 하나요~ : [어째서 배가 고파지는 걸까?] School idol diary ~코이즈미 하나요~ : [아이돌은 머나먼 별☆ ~전편~] School idol diary ~코이즈미 하나요~ : [아이돌은 머나먼 별☆ ~후편~] 카요칭 네 번째 시간, [작은 꽃] 입니다! 하나요의 상냥하고 착하고 섬세한 면모를 한껏 볼 수 있는 흐뭇한 한 편입니다. 사실 자신감이 없긴 해도, 이미 상당한 연습을 했으니 춤도 보통 사람보다는 훨씬 잘 추겠지요. 살이 쪘다고는 해도 조-금 통통할 뿐이지 상당히 귀여운 수준이고... 이런 타입은 자기 자신의 매력을

러브라이브 - 추워하는 니코쨩으로 몸을 덥히고 싶구나!
니코는 왠지 체온이 높을 것 같아요. 원래 어린애들은 따끈...죄송합니다. 작가 : 背番号17番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831092 날씨가 부쩍 추워졌습니다! 이런 계절에 가장 문제가 되는 건 역시 손가락이네요. 옷이야 껴입으면 문제가 안 되고, 머리는 차면 찰 수록 좋은 거니까 상관없는데... 문제는 타자를 쳐야 하는 손. 이건 뭐 장갑을 낄 수도 없고 안 끼면 손가락이 얼고... 4th PV의 니코같이 현란한 손가락 움직임이 절대 불가능한 계절이 되어버린 거죠. (...) 추위를 타는 니코 선배와 니코로 몸을 덥히는 훈훈한 뮤즈 멤버들의 일상(?)을 그려낸 훈훈한 작품 하나

러브라이브 - 성우 쪽은 좀 꺼려져서...
이름 없는 러브라이버:2013/11/22(金) 12:54:14성우 라이브엔 저항감이 좀 있긴 하지- 그치만 공식 시청으로 신년 라이브 보고 나니 조금 가능성을 느끼기 시작하긴 했어 그대로 나아갈지 아님 뒤돌아서 얌전히 바깥 애들만으로 즐길지 고민이야 이름 없는 러브라이버:2013/11/22(金) 13:01:30아니, 성우 쪽은 좀 꺼려져서 ↑러브라이브! 알고 나서 2개월째의 나랑 완전 일치 지금은 러브라이브! 관련이라면 안의 사람이든 뭐든 다 즐기게 되었습니다 이름 없는 러브라이버:2013/11/22(金) 14:30:26성우 쪽은 별로라고 생각하던 시기가 제게도 있었습니다. 누가 가서 그 왜 시이타케가 그린 만화 좀 갖고 와 봐 이름 없는 러브라이버:2013/11/22(金) 15:

러브라이브 - DC에도 러브라이브 갤러리가!
디씨에 러브라이브 갤러리가 있었네요 정식으로 있는 건 아니구요...(...) 루나레이드란 게임 게시판을 그대로 스쿠페스 하는 사람들이 타고 눌러 앉았습니다. 유사한 경우로 타르타로스 갤러리를 엘소드 하는 사람들이 타고 놀았던 적이 있었죠. 그 뒤로도 타르타로스 갤러리는 주로 그런 용도로 잘 쓰이는 모양입니다만...(...) 어느 러브라이브 관련 게시판도 그렇듯이, 이 곳 역시 스쿠페스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러브라이브 모든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주소로 가보시면 됩니다~ DC 테이스트란 서로에게 저어함이 전혀 없는 것. 그러니까 예의범절을 지키는 분들께는 상당히 부담스러울테니 그런 분들께는 비추. 하지만 이런 데는 이런 데 나름의 알싸함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

스쿠페스 - 그렇게 그렇게 손가락은 점점 더 진화해서...
네.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조금 조짐은 보였지만, 아무래도 지금까지의 저와는 다른 무슨 새로운 것으로 진화하는 기분 (...) 뇌가 생각하기 전에 귀가 반응하고 손가락으로 다이렉트로 리듬을 전합니다. 그 다음 반사적으로 퉁당퉁당 치면 됩니다. 신기하죠. 스쿠페스는 리듬 게임 중에서 무척 쉬운 축에 속한다는 걸 들어서 알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지금이라면 응원단을 다시 해도 폭사하진 않을 것 같아요!요건 부록으로 올려보는 이번 이벤트곡 [Pure girls Project]의 최고성적♬ 함정이 있다는 평가던데, 그런 함정의 존재마저 느끼질 못했어요. 나같이 반응 둔한 사람도 하면 다 이정도는 되는구나 싶어서 경이로움(?)마저 느끼는 중입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