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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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11월 11일 BS11 럽장판 방영 때 μ's 멤버의 아케페스 광고가 최초 방영!

러브라이브 - 11월 11일 BS11 럽장판 방영 때 μ's 멤버의 아케페스 광고가 최초 방영!

내년 스쿠스타를 향해서 뮤즈의 활동이 다시금 기지개를 피고 있는 요즘, 또 좋은 소식 하나입니다. 11월 11일, 그러니까 토요일 오후 골든타임에 NHK 계열인 BS 11에서 럽장판을 방영해주는데, 이 때! 아직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는 μ's 멤버 9명의 아케페스 신 CM이 방영된다는 소식입니다! 일단 중간광고로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요, 참고로 BS11의 럽장판 방영은 오후 7시 58분 ~ 9시 54분이라는 완전 꿀시간대입니다. 정말...여러가지로 NHK의 러브라이브 사랑은 끝이 없군요... 이 일은 여러가지를 시사하는데 1. 내년에 뮤즈 활동의 본격적 재개를 위한 밑밥깔기(럽장판 방영까지 합쳐서) 2. 완전히 신규 음성인 경우, 성우 활동의 재개를 의미(이미 아쿠아 2nd 라이브

러브라이브 - 지모아이♥(?) : NEOPASA 스루가만 누마즈에 럽라가 다시 출점!

러브라이브 - 지모아이♥(?) : NEOPASA 스루가만 누마즈에 럽라가 다시 출점!

인기리에 진행되고 예정보다 한 달이나 더 간 신토메이 고속도로 위의 휴게소, NEOPASA 스루가만 누마즈 SA 상행선 X 러브라이브 선샤인 콜라보는 이미 끝났지만... 예상밖으로 더 빨리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1월 23일 ~ 11월 29일 약 일주일간, 아와시마 마린파크 X 네오파사 스루가만 누마즈 X 러브라이브 3자 콜라보! 휴게소 2층에 다시 한 번 매점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게다가 이번에 연 이유는 바로 이번에 있었던 태풍 22호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따로 모금도 봉사활동도 정중히 거절한지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애가 탔는데, 이런 합법적인 레일을 깔아준다면 전혀 망설일 것이 없지요. 일단 여타 아와시마 마린파크의 상품이나 공식의 콜라보 굿즈는 물론, 이

러브라이브 - 오기노 유카가 그린 사이토 슈카(30초 Ver.)

러브라이브 - 오기노 유카가 그린 사이토 슈카(30초 Ver.)

"느닷없지만 그림을 그려봤어!!! ㅋㅋㅋㅋ" 슈카슈가 유카에게서 갑자기 온 LINE 메시지를 열어봤더니 저 그림이 떡 하니 있었다고 합니다. 진짜 느닷없네(...) 듣자하니 30초만에 그린 이번 팬미팅 슈카슈라던가 그 이전에 전에도 교류가 있는 건 봤지만 이 두 사람 친하네요. 슈카슈가 럽라에 데뷔하기 전인 2015년 이전에는 한창 백댄서로서 일했는데 그즈음이면 이 아가씨도 연습생 시절이었을테니 그 때 알게 된 사이가 아닐까... 라고 추정은 되는데, 지금까지도 저렇게 놀고 다니는 걸 보면 흐뭇해집니다. 근데 그보다도 30초 그림인데 넣을 건 다 넣었네요... 의외로 화백의 소질이 있는 거 아닌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슈카슈의 감상은 뭐야 이거 무서워 30초라니 좀 더 시간 들

러브라이브 - 사상 최대 규모의 총선거!! 스쿠페스 5th 애니버서리 캠페인걸 27인 총선거!!

러브라이브 - 사상 최대 규모의 총선거!! 스쿠페스 5th 애니버서리 캠페인걸 27인 총선거!!

오늘은 니지가사키 멤버들의 두 번째 방송이 있었던 날입니다! 아예 니코동은 버려버리고(...) 트위터랑 유투브, 라인라이브만 통해서 방송이라... 시대의 흐름이라는 건 어쩔 수가 없군요. 어쨌건 서기장 동무(?)가 없는 상황에서 어색하지만 끼야끼야 방송은 잘 끝났는데, 그 말미에 있었던 초 충격적인 소식! 바로...[스쿠페스 5th 애니버서리 굿즈 캠페인 걸 27인 총선거] 의 실시입니다!!! 스쿠페스도 2018년 4월 5일이면 놀랍게도 5주년을 맞이하지요. 이걸 기념하여 스쿠페스의 5주년 기념 캠페인 걸을 뽑는데... 놀랍게도 모든 그룹에서 한 명씩 뽑게 됩니다! 즉 뮤즈 9인 중 한 명 아쿠아 9인 중 한 명 니지가사키 아이돌 동호회 중 한 명 이렇게 3인을 선거로 뽑아서 5주

러브라이브 -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주변 사람들이 다 같은 얼굴을..

러브라이브 -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주변 사람들이 다 같은 얼굴을..

휙 전부 다들 어제 요시코랑 리코의 엔딩샷으로 메인 이미지를 하고 있어서 누가 누군지 식별이 불가능했습니다...(...) 하긴 그만큼 오래 기다려왔다는 얘기겠죠. 묻힌 줄 알았던 애니 바깥의 설정을 세심하게 하나 둘 살리는 것에는 감탄했습니다. 원래 이 애니가 사소한 부분의 연출이나 복선에는 꽤나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선 안심하고 볼 수 있고, 무릎을 탁 치게 해주죠. 물론 리코의 미술부 설정은 이제 공중분해된걸지도 모르지만 어쨌건 이 기세로 계속 가줬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볼륨의 스토리를 OVA로 쭉쭉 계속 뽑아줘도 돈이 될 거라 생각하는데... 가볍지만 즐길 거리가 있는 밝은 스토리 + 끝내주는 작화 + 신곡 이런 조합이면 찍으면 찍는대로 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