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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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호노우미 - 코피

코토호노우미 - 코피

작가 : 弟君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2739340 식자 : 향신료 님 (곧 티스토리로 이사가신대요~) 애니로 인해 우미모링(?)이 되어버린 소노다 우미! 야마토나데시코 타입으로 정숙하고 얌전한 타입입니다만, 왠지 모르게 요즘엔 이상한 애(...)가 된 것 같죠. 물론 여전히 애니 외의 매체에서는 그런 고고함을 간직하고 있지만... 그래도 망가진 모습을 확실히 어필했다는 점에서 가지고 놀기 좋은 캐릭터가 되긴 했습니다. (...) 그러고보면 동인지에서도 우미가 공인 걸 본 적이 없어... 공인 척 하면서도 결국 몸이든 마음이든 결국 리드당하는 스토리만 봤어... 사실 우미는 공일 때

노조에리 - 2기 12화 간이합숙 때...

노조에리 - 2기 12화 간이합숙 때...

작가 : 板餅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4325123 식자 : 향신료 님 (이제 곧 이사가십니코) 애니 2기 12화에선 다들 학교에서 6th PV에서 입었던 잠옷들을 입은 채 합숙을 했었죠. 합숙이라기엔 1박 2일 뒷뜰야영(요즘도 하나요?) 같은 거였습니다만. 그리고 거기서 에리가 어두운 걸 무서워한다는 걸 2기 2화에 이어서 강하게 어필했습니다. 실은 얜 무서움 엄청 타요. 옛날부터 그랬죠. 증거자료 SID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로윈 가장축제에서 뱀파이어 아가씨가 되기도 했지만. 그건 러브라이브가 원래 그렇게 느슨하니깐...전반적으로는 무서움을 많이 타는 경향입니다. 그래서

스쿠페스 - 언제나 가챠는 충동적

스쿠페스 - 언제나 가챠는 충동적

그리고 결과는 충격적 점심 먹고, 어차피 이벤트 뛰려면 스톤은 있어야겠고, 스톤을 사려면 210개 사는 게 가장 효율적이라 그렇게 묶어서 사고, 사고 나면 아무래도 돌이 과도하게 많으니까 돌려보자 싶어서 돌려본 연차. 한쿠 쪽은 늘 이런 느낌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 어쨌건 그래서, 느긋-하게 돌려봤더니...풍덩 ... 아, 아냐 저 하나요는 각성이 안 된 하나요라고 나는 이긴 거야...! (부들부들)어쨌건 그래서 각성. 초기 카드라서 좀 화려함이 들하긴 하지만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낫죠. 그리고 남은 돌로 다음 연차어머나? 신규 니코가 두 장 동시에! 이건 각성을 시켜서 쿨덱을 보강하면 두고두고 보답하겠군요. 마침 이 니코는 스코어 스킬이 있으니 잘 써먹을 수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 어여쁜 코토리쨩

러브라이브 - 어여쁜 코토리쨩

작가 : 中音ナタ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5371355 식자 : 향신료 님 (오늘도 불철주야 식자중!) 이 분 센스는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 러브라이브 애들로 약빤 만화를 그리고 있는 나타님의 작품입니다. 전작들이랑 이어지는 부분이 약간 약간 있어서 전작을 안 읽으면 뭔소린지 애매할 때도 있을지도? 특히 코토리가 애들에게 자신의 숨겨진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 신 말이죠. 감동적인 신인데 왠지 이상한 게 두세개 정도 섞여있습니다. (...) 참고로 이 분 만화에서 코토리는 호노키치 / 니코키치로 두 사람의 빤쓰를 아주 좋아하는 성희롱 대마왕입니.. 그렇구

역마살

역마살

최근들어 깨달은 건데요... 저, 돌아다니는 거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새로운 곳을 새롭게 돌아다니고, 기록을 남기고, 그리고 이런저런 걸로 즐기고 돌아오는 걸 굉장히 재미있어 하는 사람이었던 겁니다! 그건 사실 달라진 게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의 기질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나중에 바뀌어버렸다가 최근들어 러브라이브 덕분에 자극받아서 다시금 그 본능이 살아나고 있는 것 같네요. 가만히 있고 싶지 않고 기회가 되면 어디든 사소한 계기라도 떠나보고 싶어집니다. 섬에도 가보고 싶고 산에도 가보고 싶고 바다에도 가보고 싶고 정말 온갖 곳에 다 가보고 싶습니다. 가서 나 나름의 방식으로 즐기고 오고 말이죠. 그 왜 찰스 다윈이 그랬잖아요. 어딜 가든 자길 도와줄 친절한 사람들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