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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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bittersweet ending
작가 : 真瀬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2228619 식자 : 향신료 님 (안정과 신뢰의 포탈) 언제나 어른의 향기를 풍기는 노조에리 커플링. 오늘은 졸업식 바로 전날의 이야기를 풀어봤습니다. 배경설명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왜 이런 대화가 오고가게 되는가를 엄청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시리어스물입니다. 네. 제목 그대로 '달콤 쌉싸름한' 이야기 되겠습니다. 꺼져들어가는 듯한 '안녕' 이라던가. 너무 오래 있다가 다른 사람에게 보이면 좋지 않을 것 같은 뉘앙스라던가. 강렬한 헤어짐의 이미지... 배경에 대해서 구구절절히 설명하지 않았음에도

러브라이브 - 만약 러브라이브가 1996, 7년쯤 방영되었다면 성우는...
이란 느낌으로 시작되는 망상의 향연들입니다.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감귤)@\(^o^)/ 2014/09/15(月) 12:32:17.72 ID:lMhHhvid.net호노카 → 코우다 마리코 우미 → 토우마 유미 코토리 → 이이즈카 마유미 린쨩 → 미야무라 유코 카요칭 → 탄게 사쿠라 마키 → 시이나 헤키루 니코 → 카나이 미카 에리 → 히사카와 아야 노조미 → 이노우에 키쿠코5: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보들보들은행)@\(^o^)/ 2014/09/15(月) 12:50:05.66 ID:u3KjAYDb.net>>1은 저기 본인들이 노래하고 춤춰야 한다는 것도 상정하고 쓴 걸까6: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뜰)@\(^o^)/ 2014/09/15(月) 12:51:51.42 I

우미산을 정복하고 집에 복귀!
해당 사진은 산정 어택 성공의 증거물입니다.응후후후 게다가 올라가면서 사람들이랑 만나면서 물도 얻어먹고 호두과자도 얻어먹고 김밥도 얻어먹고 고흥엔 좋은 분들이 정말 많군요.사실 이번 여행은 파트가 둘로 나뉘어서 상승편 / 깨달음편(?)이 있습니다. 잃은것도 얻은것도 많은 여행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절대로 일반적으로는 얻을 수 없는 걸 얻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아마 이 여행이 제 인생 3기 시작이겠네요. 그정도로 굉장한 체험이었어요. 뭐 그 댓가는 진짜 썼지만. (...) 그 얘긴 길어질 것 같으니 나중에 하고... 일단 죽어있어야겠습니다. 지금 저 굉장히 피곤해서 아무것도 할 수가... 그 난리 속에서도 우미가 무사했던 건 하늘이 도우신 거라구요. 정말. 하늘이 도운 걸까.

산정 어택!
목표는 산 정상! 과연 저의 저질체력으로 가능할 것인가! 사실 별로 높은 산도 아니니 못 올라가는 게 이상하겠지만요. (...) 태양이 아쉽네요. 오자서 이르기로 일모도원 날은 저물고 갈길은 멀다고 하였습니다. 내려오면 해수욕장 근처에서 회먹고 빈둥거려야지~♥ (...)

노조니코 - 뮤즈에서 가장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의 이야기
작가 : あお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여기가 향료제도 입구) 노조니코, 전통 있는 커플링입니다. 엄마와 딸같다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만(...) 파면 팔수록 재미있는 조합이에요. 일단 노조미가 1학년 때부터 니코가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는 걸 다 지켜봤다... 라는 구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특히 많은 것 같네요. 그거 말고 또 특이점은...흔히 뮤즈의 엄마처럼 보이는 노조미가 실은 누군가에게 응석을 부리고 싶어하고 가장 어려보이는 니코가 그걸 받아줄만한 도량(?)이 있는 걸로 묘사되기도 하죠. 아무래도 노조미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외강내유고 니코는 누구나 알다시피 외강내강인 모양입니다. 조금은 '모녀' 같은 구도에서 비껴갔으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