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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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코토리쨩 생일 축하해!

러브라이브 - 코토리쨩 생일 축하해!

작가 : This is くみチョー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5931756 식자 : 향신료 님 (블로그에 가는 포탈!) 오늘, 9월 12일은 미나미 코토리의 4번째 16살 생일 되겠습니다! 전국의 코토리오시들이 축하의 물결로 천지를 진동시키고 있습니다. 코토리는 참 귀엽죠...쀼아쀼아하고... 왠지 모르게 얀데레 이미지를 씌우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마저도 귀여워...(...) 뭐어, 실제로 코토리는 엄청 착한 애지만요. 하나요가 자칫 '언니' 라고 부를 뻔할 정도로. 저는 코토파나도 코토호노도 코토우미도 다 좋은 사람입니다. 코토우미 + 코토호노 (Feat. 세계의 야자와) 아아.

호노니코 - 호노카가 니코를 함락시키는 과정

호노니코 - 호노카가 니코를 함락시키는 과정

작가 : 平熱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5867335 식자 : 향신료 님 (여기에도 가보는 거다냐) 여기저기서 많은 설정 차이가 있어 세계선이 여러갈래다(?) 라는 말도 나오는 러브라이브이나 하나 확실하게 공통되는 게 있지요. 뮤즈를 처음 만들기로 하고, 9명을 끌어모은게 호노카라는 사실. 이 호노카라는 애는 놀라운 흡입력이 있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폭주하다보니 여러 사람을 곤란하게도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남들이 생각도 못 하는 자리에 가서 사람들을 구해주곤 합니다. 그런 걸 태양이라고 부르는 거겠지만... 어떤 데서는 '그렇다고 호노카에게만 기대서는 안된다' 라고 생각하는

노조에리 - 아야세 선생님과 토죠 학생

노조에리 - 아야세 선생님과 토죠 학생

작가 : まりあ〜ちぇ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포탈은 여기!) 어제 올렸던 まりあ〜ちぇ님의 만화 후반전! 기존 러브라이브 설정과 달리 아야세 선생님과 토죠 학생의 이야기입니다. 에리는 금발이긴 하지만 왠지 똑바로 이것저것 할 것 같은 이미지죠. 요는 금발미녀지만 멍청해보이는 이미지는 아니라...는 건데. 근데 왠지 '영리하고 귀여운 에리치카'라는 것과는 달리 곳곳에서 기행 & 왠지 바보로 묘사되고 있어서 요즘엔 봉코츠치카(...)라고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어느쪽이건 귀엽긴 합니다만. 그래서 이번엔 조금 외전격의 설정입니다. 노조미에도 주목해보세요~♬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아야세 선생님 에로카와이를 연발하고 있는 노조미라던가 엄청 비장한 얼굴로 '다섯번째 컷

스쿠페스 - 생명연장의 꿈, 단일속성 9판강덱을 향한 집념

스쿠페스 - 생명연장의 꿈, 단일속성 9판강덱을 향한 집념

날도 아직은 더우니 우선 시원하게 니코 그림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얘가 고3이래요 고3! 지금은 곧잘 풀콤도 치곤 하지만 옛날에는 오른손과 왼손을 따로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판강 카드가 절실했습니다. 이게 터져야 되는 타이밍에는 안 터지고 안 터져도 될 때는 여러장이 우장창 터지는 이상한 법칙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하나 딱 터져서 평소에 틀리던 구간을 스무스-하게 넘어갈 때 그 짜릿함은 대단하죠. 그리고 평소에 안 틀리던 데서 틀리고. (...) 그런 때마다 '한장만 더 있었더라면' 하는 마음을 곱씹으며 꼬박꼬박 모은 결과...판강 주제에 엄청난 힘을 자랑하는 덱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강력한 스마일 판강인데, 울레 두 장은 뭐 당연히 강한 거라 치고 슈레 에리나 마키의

노조에리 - 노조에리의 학생회 가든

노조에리 - 노조에리의 학생회 가든

작가 : まりあ〜ちぇ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5818745 식자 : 향신료 님 (블로그를 타고가는 여행-) 이번엔 안정감의 노조에리입니다! 어른스러운 커플링으로 유명한 노조에리입니다만, 일단 암만 그래봐야 고등학생 두 명이니깐... 가끔은 토라지기도 하고, 어린애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하겠지요. 무엇보다도 둘 다 맏이 포지션이니까 때로는 쌓이는 것도 있을테고. 뭐 그런 게 기행(...)이나 와시와시(...)로 표현되긴 합니다만... 어쨌건 가끔은 응석도 부리고 싶은 두 사람, 서로를 통해서 해결할지도?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번엔 크게 두 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