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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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조, 좋아. 이런 때는 침착하게 스쿠페스를...

스쿠페스 - 조, 좋아. 이런 때는 침착하게 스쿠페스를...

분명 집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탔고... 중간에 깜빡 졸았을 뿐인데. 왜 공기가 산촌으로 바뀌고 북한산 가는 표지판이 서 있을까요... 세상엔 참 신기한 일도 다 있죠? ... 어떡하지. (...) 이런 때는 언제나처럼...! 가장 가까운 카페를 찾아 침착하게 스쿠페스를 합니다! 비록 술을 좀 급하게 많이 마셨을지언정 원킬! 더블킬! 트리플킬! 유메노토비라! 우오오옹 나는 인간 풀콤머신이랑께 뭐 판강카드가 많긴 하지만요. (...) 왠지 머릿속의 한조각 남은 이성이 '지금 여기서 스쿠페스나 하고 있을 때냐' 라고 지적했습니다만 어차피 늦었어요. 뭐든간에. 실은 저는 떠돌아다니다가 이런 꼴을 당하는 일이 잦기 때문에 가방 안

일본 여행 중 숙박했던 이야기

일본 여행 중 숙박했던 이야기

일본엔 2014년 동안 여섯 번 갔었죠. 2월-5월-6월-7월-8월-10월이던가? ...대단하군. (...) 그래서 오늘은 그 때 숙박했던 이야기에 대해서 풀어보려고 합니다. 실은 리퀘스트가 있었어요~ 우선 희망편 / 절망편으로 나눠보죠. 희망편 세 번은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칸다역 남쪽 출구에서 3분 정도 떨어진 호텔이죠. 흔해빠진 호텔 체인. 그렇지만 위치적으로 아주 괜찮기 때문에 잘 이용했습니다. 숙박비는 1박 5천~7천? 일단 이곳은 도쿄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고, 위에 썼듯이 JR 야마노테선에 붙어있고, 게다가 프론트의 일이긴 하지만 저를 잘 알아봐줘서 좋습니다. 하기야... 외국인이 뭔가 엄청난(?) 가방을 매고 컨테이너에 바리바리 책이니 뭐니 토라노아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단편선 #5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단편선 #5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단편선 #1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단편선 #2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단편선 #3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단편선 #3-1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단편선 #4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5733513 식자 : 향신료 님 (포탈을 열어라아-!) 여러 아기자기한 단편들이 모여있었던 러브라이브 단편선도 마무리입니다! 마지막 이야기는 어리광쟁이 고양이인 린과 그런 고양이에게 약한 우미 이야기 그리고 위의 목록에는 나와있진 않지만 코토리 - 우미 - 마키의 애완동물(?)이야기입니다. 느긋한 느낌으로 즐길 수 있었던 단편선, 마무리 들어갑니다~♬

스쿠페스 - 11월 23일, 지스타에 스쿠페스의 대전 부스가 열립니다!

스쿠페스 - 11월 23일, 지스타에 스쿠페스의 대전 부스가 열립니다!

기사 출처는 여기★ 클릭하세요! NHN 엔터테인먼트. 스쿠페스 런칭 이후로 가벼이 볼 수 없는 캐삽질을 몇 번이고 반복했기에 배터지게 욕을 쳐먹은 바 있습니다. 최근엔 그런 치명적인 실수는 안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일단 특성이 마조 돼지(...)라고 파악해서 칭찬을 하면 사고를 친다고 생각했기에 별 말을 안 하고 지금까지 오고 있죠. 말은 이래도 미운정(?)이란 게 있어서, 스코어매치 때만 사고 안 치면 뭔가 하긴 할 거에요. 이번에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쇼, G-STAR 에서 NHN 이 23일 일요일에 스쿠페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일단 짭짤하게 벌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가서 참여하면 카스톤 쿠폰 정도는 주지 않을까 싶은데... 가까운 곳에 계시다면 한번쯤은 작정하고

호노카가 하루카에게 화환을 보냈다

호노카가 하루카에게 화환을 보냈다

아이마스의 하루카 안 사람인 나카무라 에리코, 에리링의 라라라나카무란도에 러브라이브의 호노카 안 사람인 닛타 에미, 에미츤이 화환을 보냈다고 합니다♬ 저번에 와시노에에서 처음 만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뒤로 여기저기서 자주 만나고 또 트윗도 나누고 서로 격려도 하고 그러더니만 이젠 화환이... 흐뭇해지는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가다가 자연스럽게 크로스! ...까지 생각하는 건 역시 아직은 제 망상 레벨이지만. 왠지 실제 광경을 보면 무척이나 가슴 벅찰 것 같죠.이런 게 실현된다는 말이죠. 이런 게! 괜히 툭툭 치고 다니려고 하는 사람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런 것보다 좋아할 사람... 이라기 보다는 지갑을 열 사람이 훨씬 많다는 건 확신할 수 있고, 비즈니스란 무릇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