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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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2 posts에미츤 대신 쥐라기 공원을 본 소감
1. 인간... 참으로 지들도 제어할 수 없는 걸 만들고 사고치는 존재. 사실 핵무기만 봐도 이 우매함을 알 수 있지만요. 2. 역시 마무리는 티렉스♡ 3. 랩터 한마리 집에서 키우고 싶다냐 오늘은 쥐라기공원이었지만 다음주는 럽라 극장판! 흐후후후후

러브라이브 - 타비라이브! 코토리의 이탈리아 여행編
작가 : 夕 くれま 님 출처 : https://twitter.com/yuuKurema 식자 : 냐루코양♥ 님 (같은 이글루스에 계신답니다) 러브라이브! 가 제 인생에 달라지게 만든 가장 큰 점을 하나 꼽자면... 여행을 하게 만들었다는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돌아다니는 걸 그렇게 좋아했음에도 나이가 들면서 만사 귀차니즘에 찌들어서 자신이 인도어파라는 망상(?)속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던거죠... 2013년 럽라에 투신하고 나서 조선 8도를 다 돌아다녔음은 물론 일본에도 10번을 넘게 드나들고 산에 바다에 평소에는 가지 않을 험지라도 거기에 '러브라이브'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면 거리나 금액은 관계없이 그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럼 앞으로 위험

러브라이브 - 극장판 개봉 D-1... 괜히 막 두근두근두근거리는데요...
오늘 일본 요미우리 신문의 전면 컬러광고가 게시되었죠. 도쿄 부근은 호노호노호♡ 아직 많이 남았네...라고 생각했던 러브라이브! 극장판이 바로 내일이면 일본 전역에서 개봉합니다. 물판 줄은 벌써 서기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원래는 8월에나 볼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던 저도 상당히 무리를 해서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지금의 저로서는 어떻게 기다릴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 일본여행은 강행군. 일본에서 24시간도 머무르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극장판 보고 밥 좀 먹고 잔다음 바로 귀국. 정말로 하드한 계획을 짰구나... 하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습니다. 지금 이 두근거리는 가슴을 놔두고 가만히 있었다간 터져버렸을테니. 고작해야 만화영화 하나에...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제게

노조에리 - 노조미쨩 생일 축하하는 만화
작가 : exp / かみや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807608 식자 : 향신료 님 (언제나 감사하고 있다냐) 오늘도 찐~한 노조에리 한 사발 몰고 가시라고 번역해봤습니다. 노조미의 생일이 끝난지 2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군요. 그만큼 해피해피한 날이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언제나 [애프터](?) 분위기를 풍기는 원숙한 커플 노조에리가 커플력을 사정없이 다지는 얘기 되겠습니다! 으으...정말, 완전 황금커플... 커플이 꽁냥꽁냥하는 걸 보면 저는 질투보다는 뭔가 엄청 입가에 미소가 생깁니다. 관조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인가봐요. 가, 가슴에 끼었...(푸확) 허

노조에리 - 마음의 형태를 당신에게
논땅 울지마...;ㅁ; 는 조금 낚시♬ 작가 : 桜津 誠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802249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에 가면 더 많은 게 있다냐!) 오늘은 논땅 탄신일! 이런 기쁜 날이니 노조미 주제의 만화를 번역하지 않으면 무엇을 번역하겠습니까! 라고 생각해서 후딱 처리했습니다. 식자분이 손이 빨라서 아주 좋다냐- 안정과 신뢰의 노조에리 이야기입니다. 카시코이 캇코이이 에리치카가 나오죠. 스쿠페스의 생일 메시지에서 우미가 노조미를 표현하기로 '자신에게 집착이 없는 사람' 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바꿔 말하면 자기 생일을 혼자 맞이하게 될 때가 있으면 거기에 혼자서는 아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