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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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 up, Girls! 신 극장판 PV
9월 25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 예정인 [Wake up,Girls! - 청춘의 그림자 - ] 의 PV가 공개되었습니다! 센다이를 무대로 활동하던 로코돌이었던 WUG팀이 아이돌 제전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도쿄로 진출하게 되며 겪게 되는 청춘의 시련을 다룬 극장 애니로 총 2부작이라고 하지요. 청춘의 그림자... 제목만 들어도 밝은 내용만은 아닐 거라는 느낌이 퐉퐉 들지요? (...) 이미 프로가 된 상태에서 여러가지로 만화적인 공격을 걸어오는 악역이 있는 아이마스 '적'이란 없고 아마추어 아이돌로서의 꿈과 이상을 보여주는 러브라이브 와 달리 WUG는 처음부터 여러가지 시궁창스러운 면모를 보여줬고, 그게 차별점이었습니다. 아마 이번 극장판도 그런 특징을 극대화한 것이 될 거라고 기대
갓챠맨 크라우즈 인사이트는 보면 볼수록 그런 생각이 들어요.
크게 두 가지인데. '이 애니는 정말 깊구나...' 라는 거랑 '지금의 일본에서 잘도 이런 애니를 내고 있구나' 하는 거죠. 어떻게 보면 지금 일본이 치닫고 있는 길을 정면에서 엿먹으라는 분위기의 애니인걸요. 결국 민주주의 아래서 살고 있는 한, 끝없이 자기 자신이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게 힘들고 짜증나고 번잡한 일이라도, 그걸 멈춰버리는 순간 이 제도는 끝장이니까.

확산성 밀리언 아서, 역사속으로...
일본판, 그러니까 본섭이라 할 수 있는 곳에서 서비스 종료가 된지 약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뒤에도 한국판 서비스는 독자적으로 계속할 것이라는 인터뷰가 있었고, 실제로 그랬습니다만... 역시 본진의 공급이 끊긴 상태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하는데는 무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판 밀리언 아서도 2015년 10월 30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하겠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사실 예정된 결말이기도 했지요. 어떻게 컨텐츠를 이어나갈 수 있겠어요. 신카드만 꾸준히 공급된다면 가능할지도? 라고도 생각했지만... 이젠 그냥 괴리성이 대체하는 느낌입니다. 이 게임은 저조차도 잠시간 발을 담갔을 정도로 유명했었죠... 어쨌건 모바일 게임에 좋든 나쁘든 큰 영향을 준 건 틀림없습니다. 별이 지고 있으니 오늘은

노조에리 - 약간 수위높은 노조에리 단편집
작가 : exp / かみや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000038 (수위경고!) 식자 : 향신료 님 (안전을 위해 거시기머시기는 뺐다냐) 노조에리 일직선을 가고 계시는 작가님의 노조에리 만화입니다. 딱 보면 이 분의 취향이 나오지요. 느와르 같은 풍 좋아합니다. 저도 싫진 않아요. 역시 μ's 는 야쿠자풍보다는 마피아풍이 좋죠...(?) 야쿠자 풍은 옆집에서 자주 쓰니까 이쪽은 시칠리아풍으로 나가는 겁니다. 어쨌건, 이번엔 조금 수위가 있을 수도 있는 노조에리 만화입니다. 실은 수위 높은 부분도 번역은 했지만, 도저히 올릴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서(...) 폐기. 내용이 궁금하신 분

러브라이브 - 공식 극장판 태피스트리가 워낙 구하기 힘들어서
만들었습니다. 신주쿠 피카디리에 갔을 때는 이미 다 팔려서 구할 수가 없었고, 그렇다고 국내에서 살 수 있었느냐 하면 태피는 고사하고 안경집조차도 집어올 수 없었을 정도로 굿즈 품귀가 심했기 때문에... ...하여간 무슨 생각을 하고 그렇게 적은 수량을 푼거람. 7천명이 몰려왔는데. 어쨌건 곰곰 생각하다가 '그럼 만들면 되지?' 라고 생각해서 뚝딱뚝딱 저 하얀 장은 조만간 처분할 예정이니까, 그렇게 되면 가로걸리는 것도 없이 잘 보일 거에요.바로 옆에 있는 마키 태피랑 비교하면 저정도 크기가 됩니다. 크네...크고 아름다워... 게다가 엄청나게 잘 뽑힌 데다가 완전방수 만든 곳은 옆의 마키 태피를 만든 곳이랑 같은 곳입니다. 저 마키 태피...무려 2년 전에 만든 거네요. 지금까지도 전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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