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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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현재 메가박스 예매율 1위 영화가...
예매율 38%로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 입니다! 놀랍네요. 관수도 한정되어 있는, 아직 개봉도 안 한 애니메이션이 예매율 1위라니. 전체관람가를 받았지만 시간대가 미묘해서 많은 사람이 보기는 힘들지도...라는 생각을 했는데 조금의 불편함은 얼마든지 감수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렇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 예매는 예매일 뿐이긴 하지만... 일단 특전이 다 회수될 정도의 관객은 들어올 것 같긴 하네요. 저도 그 라이브, 그 장면들을 다시 한 번 거대한 스크린에서 보고 싶으니까 몇 번은 다시 보게 될 것 같고...지금도 눈만 감으면 극중의 라이브들이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거기에 디테일을 더해서 BD가 나올때까지 버텨야 하거든요!개봉은 9월 3일 목요일 특전은 목

러브라이브 - 닮았잖아...
... 카시코이?카와이이?에리치...(푸웁) 이게 지금 무슨 짓이냐 (...)재현도가 높다고는 들었지만 슬쩍 보니 상상 이상이로군요.복장이나 모드 적용이 된다는 말도 있고, 이것저것 만질 수 있는 요소가 많다던데 그러면 전에 있었던 3D커스텀소녀마냥 정작 게임이 본래 용도로 안 쓰이고 다른 용도로 쓰일지도... 아니 이미 쓰이고 있나.머리카락 생긴거의 디테일이 약간 다른 걸 감안하더라도 굉장한 퀄리티가 아닐 수 없습니다.랄랄라 분위기로 먼지떨이중 나중에 얘길 들어보니 음성은 3종밖에 없다거나 하는 자잘한 단점이 있지만 그걸 제작사에서 DLC 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추후 보완할 가능성 있음. 이라네요. 흥미 있는 분은 한 번 알아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성인에 한정해서.

니코에리 - 에리 : 나, 역시...니코에게 미움받고 있는 걸까.
SS는 사이드 스토리, 혹은 숏 스토리의 약자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림은 그리지 않아도 무한의 망상력(?)을 지니고 있는 저같은 사람이 꿈을 펼치는 전당 같은 거죠. 요는 2차 창작 단편 소설을 흔히 저렇게 부르는데, 그림은 그리지 않아도 상상력을 자극하면 머릿속에서 성우까지 딸린 풀버전 애니메이션으로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참여합니다. 뭐 그 덕분에 완전 똥퀄부터 초고퀄까지 엄청나게 다양한 것이 포진하고 있구요. 이번에 소개할 것은 그 중에서 참신하고 즐거운 내용인 니코에리 이야기입니다. 엄~~~청 기니까 2부로 나눠서, 중간에 한 번 접겠습니코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붕어초밥)@\(^o^)/ 2015/08/15(土) 12:05:17.46 ID:uEFg

대구 팔공산의 고찰(古剎), 동화사에 갔습니다.
불교를 믿지는 않습니다만, 절은 교회와 달리 부담없이 가곤 합니다. 꼭 동화사만이 아니라 운주사라던가 법주사라던가 그냥 훌쩍훌쩍 간 적이 있어요. 공통점이 있다면 불상이 특이한 곳이네요...특히 운주사는 절이라기엔 듬성듬성한 구조라서 좋았고. 동화사는...일단 역사가 천년을 넘긴 말 그대로 천년고찰입니다. 옛날 이름인 유가사 때부터 역사를 따지자면 천년고찰이 아니라 천오백년고찰이네요. 이번에도 고맙게도 안내해주셔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통행료 내주셔서 감사 (...)바람도 시원한 것이, 평일이라서 사람이 북적거리는 것도 아니고... 아주 쾌적한 느낌으로 돌았어요.구름이 적절하게 끼어있어서 햇볕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하루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하루죙일 비가 와서 어딜 가기가 힘들었는데.여

러브라이브 - 대구 산중에서 발견한 고대유물!
보통은 혼자 돌아다니는 저입니다만, 이왕 대구에 오기도 했고... 그리고 일단 어디의 관리자라던가 그런 입장을 내려놓은 뒤의 저는 그냥 자연인이니까 아무나 만나고 다닌들 어때...라는 생각도 해서, 동화사에 가봤습니다. 다시 한 번 구경해보겠냐고 제의해주신 블로그 이웃, 코토네님께 감사 인사를. 좋은 구경 했습니다. 여하간...여긴 2.28 공원이나 동대구역에서도 급행 1번만 타면 편하게 갈 수 있지요. 오늘은 날씨도 엄청 좋았는데다가 대구인데도 바람도 시원하고 온도도 낮았어요.갔더니 팔자좋게 자는 고양이 여기저기서 투닥투닥한 흔적이 잔뜩 남아있는 이 고양이는 랑이입니다.그리고 여기엔 아기고양이들이 분양을 기다리며 옹기종기어른 고양이는 랑이 / 미야가 있어서 랑이는 치즈태비고 미야는 얼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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