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영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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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세이:<마녀사냥> 식으로 <겨울왕국> 해석하기.
JTBC의 을 즐겨보는데 이 프로그램은 선정성이 무지 높은 프로그램이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MBC 로고송을 다른 방식으로 해석한 것이다. 우~리 이제 한 번 해봐요~사랑을 나눠요~ 에서 로고송을 다른 방식으로 해석하니까 10년 넘게 들어온 로고송이 참 야하다(?) 라는 생각을 하였다. 을 마녀사냥 식으로 성적코드를 분석하게 되었다. 엘사의 드레스는 옆이 트이고 등이 파여서 정말 섹시하다.그런데 Let it go 가사에 이런 부분이 있다. Conceal, don't feel.감춰라, 느끼지 마라. Don't let them know. Well, now they know아무도 알게 하지마, 아, 이젠 알아버렸

미국교환학생 와서야 이해되는 <포레스트 검프>
미국에 교환학생을 왔습니다. 어느 정도 살아보니 '포레스트 검프'의 달리기가 왜 위대하며 중요한 지 그리고 포레스트 검프의 삶이란 정말로 미국적인 삶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로버트 저멕키스의 1994년 영화 는 저지능아 '포레스트 검프'의 성장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포레스트 검프(톰 행크스 분)는 IQ 80이 안되어서 바보 취급을 받지만 어머니의 보살핌과 '제니'라는 착한 여자애를 만나면서 사회에 적응을 잘 하며 살아갑니다. 물론 포레스트 검프는 1950년대 생으로 1960년대 미국의 격동적인 시대의 흐름 속에서 그 가운데에 서며 살아가고 영화는 미국의 역사와 삶 그리고 순수한 포레스트 검프의 일생을 한데 어울러서 따뜻한 영상으로 펼쳐냅니다. 영화를 보고 나면

영화에세이 : <딸기100%> 그 19권의 이야기 속 공감과 분석
이 만화책은 야하다.2002년~2005년 내외 시기에 청소년 남학생이었던 사람은 누구나 읽은 만화책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2> - 강간복수극과 이상 이데올로기
한 여자가 남자들에게 겁탈을 당하고 죽을 위기에서 가까스로 탈출을 한 여자. 그리고 복수의 화신이 되어서 강간범들에게 죽음을 선사시킵니다. 이렇게 간단한 플롯이지만 그 내용과 주제는 정말 극단적이어서 말초적이고 초자극적입니다. 영화 의 속편인 영화입니다. 는 1978년 메이어 자르히 감독의 영화가 오리지날 원작으로 여름휴양지에 휴가를 온 여류작가가 마을 남자들에게 윤간당하고 가까스로 탈출해 복수를 한다는 스플래터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2010년 스티븐 몬로 감독에 의해서 다시 리메이크됩니다. 그리고 여자 주연은 '사라 버틀러'로 영화 <300>의 주연배우 제라드 버틀러와는

공포영화 속 성적흥분(에로티시즘) <무서운여자>&<오펀>
공포영화를 보면 항상 나오는 장면은 남녀간의 섹X장면이라던가 여자의 나체씬이다. 그리고 카메라 퍼스펙티브는 누군가가 몰래 지켜보고 있다는 시선을 불러일으켜서 관객으로서는 관음증적인 감정과 동시에 주인공에게 호의적인 입장으로 누군가가 나를 지켜보는 듯한 간접적인 불쾌함에 오묘한 감정을 느낀다. 공포영화에서 '여자WOMAN' 라는 캐릭터는 아주 중요한 캐릭터이다. 일본의 영화 가 이러한 점을 아주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는 세 가지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필름이다. 첫 번째 이야기는 이혼경력이 있는 남자와 곧 결혼식을 올릴 '카나코' 라는 여자의 이야기이다. 약혼남이 집까지 바래다주고 집에 오는데 기묘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붉은 옷을 입은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