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영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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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 싶은 영화는 왜 다 한국최초개봉이야?

19금 영화 리뷰|2014년 6월 16일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하는 동안 가 나왔다. 근데 한국최초개봉. 북미는 이틀 후 개봉이었다. 이럴수가!!! 미국에 왔는데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가 한국최초개봉이라니?!?! 는 제작소식을 접한 순간 부터 '반드시 극장에 보러가리라' 고 다짐하였다. 그런데 한국에서 먼저 개봉하였다. 북미는 이틀 늦게 개봉하였다. 뭐 그래도 즐겁게 극장에 가서 미국IMAX를 경험하였다. 자막이 없어서 반 이상은 이미 날라가버려서 북미최초개봉이어도 뭐....

<올 유 니드 이즈 킬> vs <엣지 오브 투모로우>

<올 유 니드 이즈 킬> vs <엣지 오브 투모로우>

19금 영화 리뷰|2014년 6월 16일

원작 과 영화 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의 원작은 이다. 영화도 보고 원작도 읽어보았다. 어떤 인터넷 기사에서 의 북미 흥행 부진의 요인을 '잘못된 마케팅'이라고 하였다. 는 SF 액션 장르로 너무 마케팅 홍보를 하여서 제대로 된 로맨스가 담겨있는 내용전달을 예비관객들에게 제대로 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흥행부진의 요소로 뽑았다는 인터넷 기사였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영화를 보고나면 로맨스가 떠오르지 않는다. SF 액션에 중점을 아주 크게 둔 스토리이다

인생에 있어서 ‘완전한’ 새출발이란 없다.

인생에 있어서 ‘완전한’ 새출발이란 없다.

19금 영화 리뷰|2014년 6월 12일

은 라는 뜻이다. 영화는 라는 심오한 제목을 달고 있지만 소소한 이야기를 다룬다. 킥복싱을 배웠지만 코치가 죽은 후 방황하며 방랑하다가 뜻을 잡고 복서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는 아넥스(마티아스 쇼에나에츠 분)의 이야기이다. 아넥스는 아들도 딸려있지만 지낼 집은커녕 일자리도 없어서 누나의 집에 얹혀사는 신세이다. 그는 남부 지방에 있는 누나의 집에서 지내며 나이트클럽 기도는 물론 불법카메라 설치, 길거리내기싸움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런 그에게 한 여자가 도움을 건넨다. 그녀는 범고래 사육사였지만 불의의 사고로 두 다리를 잃고 삶의 의욕도 잃어버렸다. 여자의 이름은 스테파니(마리옹 꼬띠아르 분) 아넥스는 스테파니의의 도움 요청을 받고

'엘사'와 '안나'를 통해 보는 여성의 딜레마

'엘사'와 '안나'를 통해 보는 여성의 딜레마

19금 영화 리뷰|2014년 3월 27일

영화보다 영화음악(OST)이 유명한 경우는 드물다. 손에 꼽을 정도일 것이다. 의 'Letit go'가 그 중 하나이다.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도유명하다. 다른 예들을 더 들어보자면... 영화 의 'Unchained melody' 영화 의 'Take my breath away'. 영화 의 'He's pirate' 의 장국영(张国荣)의 '당년정(當年情)' 나 같은 경우도 을 보기 전에 유튜브에 올라온 'Let it go' 뮤직비디오를먼저 보았다. 솔직히 말하면 그 뮤직비디오를 보고 나니까 영화가 너무 보고싶어져서

<겨울왕국> 속 디즈니의 장난

<겨울왕국> 속 디즈니의 장난

19금 영화 리뷰|2014년 3월 22일

(애들은 읽으면 안 되는 내용이 있소~~)디즈니에 대한 음모론은 있었다. 디즈니의 초대 사장 월트 디즈니가 프리메이슨 이라는 비밀종교단체의 멤버라는 말이 있었고 그래서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에는 각종 이상한 장면들이 삽입되었다는 그런 음모론. 대표적인 장면이 바로 이 장면 영화 중 한 장면. 워낙 유명해서 검색만 해도 바로 나온다. 그리고 에도 나오는 장면.주교가 인어공주의 섹시한 몸을 보고 불수의근(!)이 반응했다. 에서도 나온 장면. 미키 마우스 포스터. 어른들에게는 다른 것을 연상시킨다. 겨울왕국에서도 디즈니는 음모론까지는 아니어도 재미있는 장난을 쳤다. 패러디라고 말하는 게 더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