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속 성적흥분(에로티시즘) <무서운여자>&<오펀>

19금 영화 리뷰|2013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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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속 성적흥분(에로티시즘) <무서운여자>&<오펀>

공포영화 속 성적흥분(에로티시즘) <무서운여자>&<오펀>

19금 영화 리뷰|2013년 11월 3일

공포영화를 보면 항상 나오는 장면은 남녀간의 섹X장면이라던가 여자의 나체씬이다. 그리고 카메라 퍼스펙티브는 누군가가 몰래 지켜보고 있다는 시선을 불러일으켜서 관객으로서는 관음증적인 감정과 동시에 주인공에게 호의적인 입장으로 누군가가 나를 지켜보는 듯한 간접적인 불쾌함에 오묘한 감정을 느낀다. 공포영화에서 '여자WOMAN' 라는 캐릭터는 아주 중요한 캐릭터이다. 일본의 영화 가 이러한 점을 아주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는 세 가지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필름이다. 첫 번째 이야기는 이혼경력이 있는 남자와 곧 결혼식을 올릴 '카나코' 라는 여자의 이야기이다. 약혼남이 집까지 바래다주고 집에 오는데 기묘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붉은 옷을 입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