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영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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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집을 원하는 그녀들에게 고하는 영화 <닥터>
대한민국에서 변호사는 엘리트 위치이지만 미국에서 변호사는 길거리의 돌멩이보다 많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검사는 초엘리트 위치이지만 미국에서 검사는 변호사를 못 하고 할 게 없어 된다는 말이 있다. 한 가지 더 예를 들어보면 의사.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의사는 성형외과 의사, 피부과 의사이다. 그리고 최고의 인정을 받으며 대부분의 의대생들은 돈이 잘 벌리는 이 방향으로 가려고 한다. 근데 미국에서는 외과전문의가 더 존중을 받는다. 아무래도 가장 어려우면서도 생명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외과의이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군인은 서민층이나 빈곤층이 취업하는 곳으로 인식되고, 북한에서는 최고의 직업으로 손꼽힌다. 이처럼 같은 직군이라도 그 나라의 문화와 가치관에 따라서 직업의 인

아름다운 킬링철학을 그린 영화 <스토커>
삼촌의 살인을 목격한 후 그 쾌감에 흥분이 되어서 샤워 중 자위를 하는 여고생, 인디아 스토커의 이야기.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이자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영화는 스토커 가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영화의 주인공 인디아 스토커는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삼촌이 집에 찾아오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삼촌은 어릴 적 동생을 죽인 사이코패스로서 스토커 가문의 살인본능을 내재적 의지로 승화시켜서 인디아에게 전도하려고 한다. 그리고 인디아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 이 영화는 박찬욱 감독님의 스타일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서처럼 편집 속 화려한 프레임들의 축제가 펼쳐지는데 이 영화는 그 축제가 살인이라는 핏빛 코드를


<월드워Z> 번지점프보다 더한 자이로드롭 무비
워낙 숨가쁘게 흘러가고 전개가 빨라서 말 그대로 자이로드롭 같은 영화였습니다. 자이로드롭은 올라가는 순간은 서서히 올라가고 맨 위에서 잠시 4~5초 정도 머물다가 훅~~ 내려오는데 이 영화는 이미 영화 시작 순간부터 이미 4~5초 머무는 순간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정신없이 이어지는 좀비와의 사투. 그리고 자이로드롭에서 내려오고나면 지면에서 올라오는 후폭풍에 머리카락이 위로 솟구치면서 붕붕날리는 기분의 마무리를 장식해주는데 영화도 정말 똑같습니다. 끝 후반부는 전중반만큼의 긴장감을 충분히 따라오지는 못하지만 자이로드롭에서 올라오는 후폭풍처럼 계속 띄워주는 감정을 지속시켜줍니다. 브래드 피트의 연기나 스토리 보다는 좀비를 묘사한 CG의 발전을 더욱더 잘 볼 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샘 레이미 감독의
더 콜 제작노트 - 네이버 영화
[About Movie 1]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하다! 자동차 트렁크에 갇힌 소녀의 음성으로부터 탄생 된 의 시나리오! 이 탄생된 데에는 각본가 리차드 도비디오의 아내 니콜의 이야기가 큰 영향을 미쳤다. 그녀가 911 콜센터에 관련된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의 뉴스를 들은 후 남편 도비디오에게 그 내용을 이야기하면서부터 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도비디오는 아내 니콜에게 긴박했던 그 순간의 내용을 들으며 간혹 뉴스에서나 볼 수 있었던 911 콜센터 요원들의 이야기에 매혹되었다. 그는 그 순간부터 911 콜센터에서 근무하는 요원들의 이야기를 시나리오로 구상하기 시작했다. 그 동안 911 콜센터와 그 상담원들에만 포커스되어 만들어진 영화가 없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