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et but not Forgive
Posts
33 posts
9/1 나의 파리는 사고의 연속 (1)
그리고 9월 1일 다음날 아침여기가 나를 그렇게 울렸던 그곳이다이러니 내가 찾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숙소는 바로 입생로랑 뒤였지 상당한 부촌이다 이구역은 어제 방에서 혼자 울고있을때 창문을 봤는데 건너편 집에서 매우 부티나는 집에서유대인 가족들이 파티를 하고있었다 그 모습보고 너무 부러웠어ㅠㅠㅠㅠㅠ 저 앞에 길로 이렇게 쭉~~나가면바로 알렉산드르 3세 다리가 나온다 내가 여기 숙소에 있는동안 지겹도록 다닌 이 다리여기 숙소를 떠나는날 숙소근처에 지하철역이 있었다는 사실을 안 순간ㅎㅎㅎ...난 항상 저 다리를 지나서 멀리멀리 걸어나가서 지하철탔다 저 앞에 황금건물은 앵발리드 군사박물관들어가본적은 없지만 저 근처가 지하철 역이라 지겹게 지나갔다황금으로 만들어진 엄청난 장식물들저 벽에 붙어있는 여자

8/31 드디어 파리로의 출국
드디어 출국하는 날이다내가 진짜 이 여행을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던가ㅠㅠ차곡차곡 돈을 모아오고 과감하게 회사에 사표내고 날아가는중!!!사실 여행기를 쓰는 지금은 여행 갔다온지 한 3달은 넘어서 기억이 잘 안난다;; 일기도 여행다니다가 짜증나서 안쓰고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서.. 다시 사진을 보며 여행기를 써봐야지 내가 탄 비행기는 아시아나였다 다들 직항으로 간다고하면 너 돈많다ㅋ 하는데 어쩔수없었어...비행기가 무서웠다고ㅠㅠ이땐 아직까진 비행기가 무서웠다 난 비행기 공포증이 있기때문에 하지만 지금은 여행다니면서 너무 많이 타서 프로비행기러가 되었음 무섭지도 않음!!! 이건 다 콜드플레이 덕분입니다...?!원래 내 자리는 사전 예약한 가상자리였는데 옆에 앉은 프랑스 아줌마가 자기 남편이랑 자리 바꿔달라해서ㅠ

9/4 쾰른으로 1박2일!
콜드플레이 투어때도 나왔던 그 장면 또 투척!이게 나의 이날 첫끼였다 이거에 대한 얘기는 투어카테 쾰른편 참조 ㅎㅎ 탈리스는 벨기에가 만든 벨기에에서 운영하는 초고속 열차라서 벨기에를 거쳐간다사실 탈리스가 가는곳은 얼마없다 정말 ㅋㅋ 벨기에가 작은 나라라서 그런가지나가다 찍은 벨기에 어느 지방의 작은 동네리에주역에 잠시 들렀을때 한컷 와플중엔 리에주식 와플이 있다 그게 이 리에준가??쾰른 대성당 바로 옆엔 이렇게 귀여운 꼬마기차가 다닌다한눈에 봐도 알겠지만 이건 당연히 관광용이다ㅋㅋㅋ 독일사람들은 이걸 출퇴근용으로 쓸만큼 아담하고 귀여운 민족들이 아니기 때문에ㅋㅋㅋㅋ 항상 느끼는거지만 저런 쓸데없는거(?)에 돈쓰는 사람들은 서양인들밖에 없다 왠지 다들 미국인일것같고동양인들은 거의 이용안한다 특히!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