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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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한화전
1. 서건창은 그냥 2군 내려보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괜히 무리하게 끌어쓰려고 하다 죽도밥도 안 되는 느낌. 2. 원래는 스나이더 몇 년 동안 보게 되지 않을까 했는데 오늘 경기를 보고 마음이 바뀜. 정확히는 오늘 경기를 보고 긴가민가 했던 게 확실해졌달까. 너무 기복이 심함. 시간을 두고 꾸준히 키우면 더 좋아질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연봉 30만불이면 3억원이 넘음. 유한준보다 더 받는다고. 게다가 외노자면 구단에서 가외로 제공해주는 것까지 있는데 그 돈을 주면서 '포텐이 있는 왼손 중장거리 타자'를 키워내는 건 아무리 그래도 아닌 느낌. 3. 저번 엘지전부터 확실해진건데 타격감이 다 죽음. 뭐 사실 타선의 절반이 나가리가 된 상태이니 이해 못할바는 아니지만. 4. 사실 유한준의 공이

트윗 하나+신앙
킬 의장님이 날 보셨어! 내 롱기누스를 똑바로 바라보셨어! 네 폭주한 초호기를 본거야! SOUND ONLY로 내 롱기누스를 똑바로 바라보셨다고! 저 멀리 릴리스를 바라보신거야! 아니야 난 의장님께 선택받았어...난 의장님 손에 이끌려 lcl이 될거야! ........아 젠장 이번주 일정이 너무 끔찍하다보니 진짜 인류보완계획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lcl로 돌아가면....편하겠지..... PS. 아스카는 진리입니다. 물론 소류 이야기입니다. 시키나미는 걍 짝퉁이고.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에 대한 사랑을 간직한 자만이 신시대의 신이 될 것입니다. 뭐 시키나미에서 딱 하나 가져올 게 있다면 그 니트캡 정도겠지....아니 안대까지도 괜찮으려나? ...근데 과연 ㅇ 중에 어느게 소류고 어느게 시키나미인

2015.6.22 오덕 잡담
1. 오늘 제3신도쿄시에 사도습격이 예정된 경건한 날입니다. 얼마 뒤 찾아올 인류멸망의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2. 요즘 별로 애니 이야기를 안 하는데 이유는 딱히 할 말이 없어서. 종말의 세라프는 그냥 평범하게 못 만들었고, 야마다군과 7인의 마녀는 너무 템포가 급해져서 중간이 재미가 없었고 시도니아도 저번 화부터는 좀 긴장의 끈을 조이는데 그 중간에는 평범한 일상물 수준이었고 혈계전선은 오리지널 요소랑 원작 요소가 좀 충돌을 일으키기 시작하면서 템포가 나빠지더군요. 페스나 ubw는 이미 20화에서 볼 거 다 본지라 그 뒤는 볼 의욕이 안 나고 플라스틱 메모리즈랑 건슬링거 스트라토스는 그냥 어느 순간 잊혀져서 신경도 안 쓰이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꾸준하게 재밌는 건 식극의 소마 하나네요. 반대
엘지전
1. 병맛 심판 존+태업 반복하는 야수진+이해할 수 없는 투수 운용 및 라인업의 삼위일체가 멋들어지게 합쳐진 패배. 2. 야구에서 구심 존에 대해서 따져봤자 소용 없는 건 알지만 오늘은 진짜 어이가 없더라. 무릎 아래쪽으로 떨어지는 공까지 죄다 스트라이크 콜이 들어감. 그러니 우규민으로서야 어이쿠 감사 하면서 그냥 아래쪽에다가 넣기만 하면 되지. 덕분에 질질질질 잘 끌려가더라. 애초에 이 팀이 우규민에게 개같이 약한데 스트라이크 존까지 저러니 뭐. 3. 이렇게 타자 일순 하고 나니 넥센 쪽에서 이거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기다리지 말고 빨리 치라고 지시가 들어간 듯 빠따들이 걍 존 비슷하다 싶으면 일단 휘두르기 시작. 사실 먹히긴 했음. 몇회였나 5회였나에 유한준 김민성 연속 안타가 터져서 무사 1
미중년이나 미노년이 주인공인 jrpg
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언제고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만 아예 파티에 존재하는 남캐들이 모조리 다 미중년이나 미노년이면 재밌다는 생각이 들어서 문득 대충 이미 존재하는 캐릭터들을 가지고 제가 원하는 이상적인 jrpg 파티를 짜보았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그냥 중년이랑 노년에 가깝지만 그냥 넘어갑시다. 프랜시스 "프랭크" 언더우드(직업/정치가 서브직업/바드 or 암살자) 이 경우 대략 능력은 wis랑 cha 쪽이 높겠군요. 꾸준히 건강관리도 하는 캐릭터이니 con에서 좀 보정을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탱킹도 안되고 직접 공격도 약하지만 기회를 봐서 푹 쑤시거나 엄청난 말빨로 인한 패드립으로 상대방에게 너프를 걸거나 아군에게 버프를 거는 형식의 캐릭터. 아 직업이랑 서브직업엔 큰 의미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