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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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걸즈 앤 판처 캐릭터들에게 어울리는 명대사(2)
1. 걸판 뽕 빠지기 전에 좀 더 써둬야죠. 2. 기타. 교육국 국장 : (따지러 온 안즈를 바라보며) Frankly, my dear, I don't give a damn 쵸노 : (안즈와의 작전 회의중)I'm going to make him an offer he can't refuse. 시호 : IT'S THE FAMILY NAME THAT LIVES ON. IT'S ALL THAT LIVES ON 3. 대학선발 아리스 : (보코 인형을 바라보며)The things i do for love... 카를포 : I love the smell of 600mm in the morning. 3인방 : (버뮤다 어택을 시전하며) WHEN YOU PLAY THE GAME OF
킹 오브 프리즘(킹프리) 감상 : 볼 가치는 분명 있음
1. 사전지식이나 이런 거 전혀 없이 2016년 최고의 괴작, 이런 경험 다시는 못한다, 하는 약들을 팔아대길래 가봤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그 정도로 맛탱이가 갔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애니'라는 넓은 장르에 관심이 있다면 분명히 한 번 영화관에 가서 봐볼만한 가치가 있다, 는 그 정도의 감상이 나오네요. 일단 밑에는 보자마자 트위터에 쓴 감상을 복붙해보겠습니다. 2 트위터 감상. 킹프리 감상 : 꽤 재밌는 1시간이었음. 알렉산더 파트가 개인적으로 가장 웃겼다. 통상 극장판 만들면 tva 페이스에서 몇 가질 빼게 마련인데 이건 그냥 빨리감기로 죄다 처박음. 다만 우리 글로리어스 슈발츠를 넘긴 건 솔직히 좀 노양심 상술인듯. 근데 안 믿을지도 모르겠지만 이 물건이랑 가장 컨셉에서 가까운
결단적 걸즈 앤 판처 트레일러들(3)-영화 패러디편
1. 전차 쓰다보니까 전차와 관계된 영화 트레일러도 있습니다만...사실 엔간한 트레일러랑 다 잘 어울리는 걸판은 갓띵작! 2. 가장 유명한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패러디. The world goes mad 3. 퓨리 트레일러. 하나 목소리가 생각보다 매칭이 잘 되서 뿜게 된다. 4. 스타워즈 트레일러. 엄청나게 SF틱한 전차들의 소리가 특징. 그야 뭐 X윙이랑 타이 파이터소리니까... 트레일러 1편. 트레일러 2편. 5. 일단 제가 찾아낸 것 중에서 쓸만한 건 이 정도네요. 혹시 더 괜찮은 것들 아시면 제보좀. 전 이런 식의 패러디 트레일러들 굉장히 좋아해서...
결단적 걸즈 앤 판처 트레일러들(2)-배틀필드편
1. 말 그대로 다른 영화 트레일러나 게임 트레일러들과 섞은 물건들. 재밌는 거 많습니다. 링크를 걸 수 있는 게 좀 한정적이라 그렇지. 가장 많은 배틀필드 트레일러부터 시작해보죠. 아 이 트레일러들은 죄다 극장판 네타 빵빵하게 써먹고 있으니 극장판 안 보신 분들은 안 보는 걸 추천. 왜 굳이 배틀필드편만 떼서 올리느냐면 한 방에 너무 많이 하면 핸드폰으로 로딩할 때 너무 버벅이더군요. 제 늙은 아이폰 5가 비명을 질러대서. 2. 배틀필드 트레일러 중에서 가장 인기 좋은 것. 개인적으로는 이 다음 물건이 더 좋습니다만. 3. 4. 이 둘은 같은 사람이 만든 겁니다. 첫번째는 좀 어색한 부분들이 있는데 두번째는 참 맘에 들더군요.
칸코레 이벤트 결산
평상신 폐업인 진수부입니다만 뭐 이벤트때는 대충 돌립니다. 연료가 오링나서 종료. 애초에 시작할 때 연료 3만5천 탄약 3만3천 보키 2만9천 강재 16만7천(ㅅㅂ) 들고 시작한지라 1해역만 갑 가고 나머진 걍 병디르 했습니다. 아 양동이도 시작시 110개라 진행속도도 매우 느렸고. 수확은 클리어 보상인 워스파이트-칸쇼타를 기본으로 미즈호, 아키즈키 2척, 아마기, 우미카제, 핫산 7호기(니무였나) 정도네요. 사실 우미카제는 저번에 얻었는데 진수부 용량부족으로 근개수 재료 되었던 녀석이지만. 그 말고 중복으로 이거저거 나왔지만 기본 농장은 안 해서 다 근개수. 다만 이번에는 전함 드랍이 너무 안 나오더군요. 개장하고도 화력치 개수 안 된 얘들 넘치는데 곤란. 하지만 숙원사업이던 운류는 이번에도



